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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료실 밝아서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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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12:37
예방접종을 비롯한 피하 근육 주사처방하게 됩니다.  2~4세의 두려움이 많거나, 예민한 아가들을 엄마가 겁을 주거나, 윽박지르는 경우를 주위에서 흔히 보게 됩니다. 이러한 태도는 그리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때의 올바른 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사바늘은 처음에 약간 따금거리다는 것을 미리 알려 주어야 합니다.
아픈데도 불구하고, 아프지 않다고 하면, 주사치료후에 엄마에 대한 불신과 신뢰감이 깨지게 됩니다. 물론, 아가들은 금방 잊게 되지만, 때에 따라서는 병원에 데려오기가 어렵게 됩니다.

2. 용감하고, 씩씩한 어린이는 잠깐의 통증은 견디어 낼 수 있다고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2~4 세 아가는 인지발달이 빨라지면서, 병원(의원)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집니다. 진료실에서 청진기, 인형, 볼펜, 컴퓨터를 만지작 거리기도 합니다. 또한, 외부 물질(뾰족한 주사바늘)에 대한 두려움도 같이 생기므로, 엄마가 아이가 잠깐 참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자세가 좋습니다.

3. 또래 유치원친구도 씩씩하게 주사를 맞았면서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또래 아이들과의 모방행동과 경쟁심이 생기는 나이므로, 적절한 정도의 경쟁심과 자신감이 형성되도록 만들어 주는 편이 좋습니다.

4. 집에서 병원놀이(주사기,청진기) 장난감으로 주사놀이를 하면, 실제 병원에서의 두려움을 없애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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