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3 12:52
아토피 피부염의 일반적인 치료 및 관리로 호전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진단명도 고려해 봐야 합니다. 육안 진찰은 아토피 피부염과 비슷하지만, 진단이 달라 치료방법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1) 만성 피부염, 특히 지루성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의 경우에 흔히 혼동됩니다.
(2) 옴이나, 피부내 세균(포도상 구균)으로 인한 감염증
(3) 면역 결핍으로 인한 피부막 건조증
(4) 영양소(Zinc, 피리독신, 비타민) 결핍으로 인한 피부 건조증
특히, 최근에는 이유식전후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과도한 걱정으로 불균형적인 식단으로 영양결핍을 경험하는 경우가 제법 있어, 영양소의 올바른 섭취는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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