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1 12:57
[신생아 궁금증]
6개월 아가입니다. 태어나면서 부터 주먹쥐고 있었구요. 가끔 손바닥을 펼칠때에 셋째 손가락만 구부러져있구 펴지지는 않아요. 자주 부드럽게 펴주는 연습만하고 있는데 괜찮은가요?
방아쇠 수지입니다. (총쏠대 손가락 모양이라 해서 그렇게 부릅니다)
손가락 인대가 밴드모양의 활차(손가락 마디를 둘러싸는 얇은 막) 바로 아래를 통과하게 됩니다. 이때 활차가 두꺼워지거나, 인대가 두꺼워질 때 손가락마디의 움직임은 뻑뻑해집니다.
마치, 좁은 틈사이에 인대가 끼이는 모습입니다.
"손가락을 곧게 펴지 못해요"
"한번 손가락을 펴주면 펼쳐지는데, 다시 주먹을 쥐면 손가락을 펴지 않아요"
보통 2세이전에는 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부지런히 손가락을 펴주는 연습을 하여야 겠지요.
손으로 만져볼 때, 유독 뻑뻑한 느낌이 오래가거나, 손가락을 전혀 펴지를 못한다는 느낌이 있을 때는 소아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방아쇠 수지입니다. (총쏠대 손가락 모양이라 해서 그렇게 부릅니다)
손가락 인대가 밴드모양의 활차(손가락 마디를 둘러싸는 얇은 막) 바로 아래를 통과하게 됩니다. 이때 활차가 두꺼워지거나, 인대가 두꺼워질 때 손가락마디의 움직임은 뻑뻑해집니다.
마치, 좁은 틈사이에 인대가 끼이는 모습입니다.
"손가락을 곧게 펴지 못해요"
"한번 손가락을 펴주면 펼쳐지는데, 다시 주먹을 쥐면 손가락을 펴지 않아요"
보통 2세이전에는 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부지런히 손가락을 펴주는 연습을 하여야 겠지요.
손으로 만져볼 때, 유독 뻑뻑한 느낌이 오래가거나, 손가락을 전혀 펴지를 못한다는 느낌이 있을 때는 소아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신생아 궁금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유수유 vs 흡연, 어찌 할까요? (0) | 2010/06/14 |
|---|---|
| 똥고 뒤쪽으로 움푹 파였어요??? (0) | 2010/06/08 |
| 셋째 손가락이 잘 안펴져요. 괜찮나요? (0) | 2010/06/01 |
| 아가 응가 좀 봐주세요... (0) | 2010/05/30 |
| 신생아 지루성 피부염인가요? (0) | 2010/03/29 |
| 머리속의 노란 딱지를 샴푸로 제거하는 UCC (0) | 2010/02/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