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육아노트 (450)
성격형성은 이렇게 (38)
신생아 궁금증 (92)
이유식의 모든것 (34)
언어&발달에 관해 (22)
좋은 수면 습관 (37)
행동 및 습관은 이렇게 (48)
또래 친구와 어울리기 (6)
이런 저런 상념 (20)
클리닉 Q & A !!! (127)
진료실 OUTSIDE (12)
안성l롯데마트l소아과 (14)
따뜻한 관심...고마와요 ^^
01/22 - 피터팬샘 peterpani.com
[비밀댓글]
01/21 -
감사합니다,
2011 - 민권
아데노이드가 크더라도, 시간이..
2011 - 피터팬샘 peterpani.com
7세남아입니다,아데노이드가크다..
2011 - 민권
^^
2011 - 피터팬샘 peterpani.com
잘보고갑니다~:D
2011 - LG
(^^**)
2011 - peterpani.com
와~ 진료실 밝아서 좋아보여요^^..
2011 - 혜민
http://peterpani.com/552 참고..
2011 - 피터팬샘 peterpani.com
530,104 Visitors up to today!
Today 825 hit, Yesterday 1,123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10/07/13 10:20
화가VS화가사랑과우정증오의이름으로얽힌예술가들의삶과예술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이론 > 미술론
지은이 허나영 (은행나무, 2010년)
상세보기


우연히 읽게 된 책이었습니다. 마치, 고등학교 미술시간에 나왔던 주인공 화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려 주는 책이였습니다. 저자는 폭넓은 미술 지식을 바탕으로 서로 강렬한 영향을 주었던 화가들의 관계를 마치 가벼운 단편소설처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 마네 VS 모네, 클림트 VS 쉴레, 칸딘스키 VS 클레, 백남준 VS 보이스, 기베르티 VS 브루넬레스키
레오나르도 다빈치 VS 미켈란젤로, 빈센트 반 고흐 VS 폴 고갱, 피카소 VS 마티스, 로댕 VS 끌로델, 리베라 VS 프리다 칼로, 운보 김기창 VS 우향 박래현"

가볍게 읽기 쉬워서 2시간만에 후딱 읽어 버렸습니다. 물론, 따뜻한 예술가의 감성을 느끼면서요.... 






Trackback Address :: http://peterpani.com/trackback/512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