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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2 12:46
순하고 얌전한 23개월 아들인데요. 가끔 아빠랑 놀다가 아빠 얼굴을 때리고 머리를 잡아댕기네요.?아빠가 하지마 안돼 하고 손을 막으면..보란듯이 자기얼굴을 때리고.자기머리를 잡아뜯어요.그렇다고 아빠가 애한테 화내고 때리는일도 없는데..왜아빠한테 저런행동을할까요? 평소아빠도 아이잘 놀아주고 아이도아빠많이 좋아하고 잘따르는데 말이죠.
요즘 울아들 화가나거나 불만이 생겨 맘에 안들면 정말 시도때도없이 자기얼굴을 사정없이 때리고 머리카락을 쥐어뜯네요..손가락도 물어 뜯어요...헐..ㅠㅠ (심지어벽에박기까지...) 밖에 또래를 만날땐 숙기가없는건지 부끄러워서 몇시간은 저만찾고요.
뭔가불만스러울때 물건닥치는대로 던지는둥..저한테 못알아들을말로 소리질르고 이런건 이맘때 아가들 스쳐가는 것들이다. 괜찮다. 하기에 다독여주고 참겠는데 자해하는?저행동은 계속두고볼수가없어요..뭐가문제일까요...ㅠㅠ많이 사랑해주는데..
아이가 자해(!)처럼 자신의 몸에 상처를 준다면, 엄마아빠의 고민이 필요합니다.
우선, 이런 자해(!) 행동의 원인이 무엇인지 고민을 해봐야 되겠지요.
아이의 엄마/아빠/동생/할머니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이와 같은 행동으로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또래아이들에 깨물리거나, 맞았을 때 보이기도 합니다. 또는, 아빠/엄마의 장기간의 출장, 동생의 출생, 어린이집 입학/전학 등의 친근한 주변 사람과의 헤어짐이 흔한 원인이기도 하구요.
우선, 섣부른 결론(!)보단, 평상시 행동에 대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첫째, 좀더 많은 시간/정성을 들여 아이를 신나게 놀게 해주어야 합니다.
아가도 주변환경, 자신의 욕구분출(사랑,애정에 대한 갈망)를 놀이,게임을 통해서 발산할 수 유도해주어야 합니다.
아이는 내적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위해 자해,가해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람직한 행동으로 해소시킬 수 있도록 아가에게 동기부여를 시켜주세요.
둘째, 자신의 몸을 깨물거나, 때릴 때 못하게 해야 합니다.
아이를 번쩍 껴 앉는다거나, 무릎에 앉혀 놓고, 따뜻하나 강한 어조로 "몸에 상처 나는 행동은 나쁘다"고 말해주어야 합니다.
비록, 완전히 이해는 못하지만, 아빠/엄마의 사랑의 감정은 느낄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이런 공격적 행동은 갑자기 시작된 것처럼, 어느 날 문득 행동을 멈추게 됩니다.
우선, 이런 자해(!) 행동의 원인이 무엇인지 고민을 해봐야 되겠지요.
아이의 엄마/아빠/동생/할머니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이와 같은 행동으로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또래아이들에 깨물리거나, 맞았을 때 보이기도 합니다. 또는, 아빠/엄마의 장기간의 출장, 동생의 출생, 어린이집 입학/전학 등의 친근한 주변 사람과의 헤어짐이 흔한 원인이기도 하구요.
우선, 섣부른 결론(!)보단, 평상시 행동에 대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첫째, 좀더 많은 시간/정성을 들여 아이를 신나게 놀게 해주어야 합니다.
아가도 주변환경, 자신의 욕구분출(사랑,애정에 대한 갈망)를 놀이,게임을 통해서 발산할 수 유도해주어야 합니다.
아이는 내적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위해 자해,가해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람직한 행동으로 해소시킬 수 있도록 아가에게 동기부여를 시켜주세요.
둘째, 자신의 몸을 깨물거나, 때릴 때 못하게 해야 합니다.
아이를 번쩍 껴 앉는다거나, 무릎에 앉혀 놓고, 따뜻하나 강한 어조로 "몸에 상처 나는 행동은 나쁘다"고 말해주어야 합니다.
비록, 완전히 이해는 못하지만, 아빠/엄마의 사랑의 감정은 느낄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이런 공격적 행동은 갑자기 시작된 것처럼, 어느 날 문득 행동을 멈추게 됩니다.
또한, 해결이 힘들다면 여러 활동(그림 그리기, 노래 부르기, 새로운 놀이하기, 등등)의 특별 활동을 시도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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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15:05
22개월 된 아들인데, 말이 너무 늦은 거 같아 걱정입니다. 단어구사도 제대로 안되고, 잘 따라 하지도 않고, 몇 가지 단어만 구사합니다. 웅얼웅얼 알아 들을 수 있는 단어는 몇 가지 안 되요. 성격은 활발하고 적극적인데 고집이 너무 세거든요. 진료가 필요한가요?
정상아의 언어발달은 개인차이가 매우 큽니다. 그러나, 또래에 비해 너무 늦다고 느껴지면 적극적으로 확인하는 편이 조기 발견 및 관리에 도움이 되겠지요.
(1) 4~6 개월이 되어도,
* 엄마/아빠의 말을 흉내내지 못한다. 옹알이를 못한다.
* 주변의 자극에 웃거나(웃음소리를 내거나), "꺽꺽/끽끽/꺼억(의성어)"소리를 내지 않는다.
(3) 12~15 개월이 되어도,
* '바이~,바이~,안녕~' 하면서 손을 흔드는 시늉을 못한다.
* 아빠/엄마와 악수를 못한다.
* 자신이 원하는 눈치를 표현 못한다.
* "안돼" 표현을 이해 못한다.
* 사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려 하지 않는다.
* 한 두 개의 단어라도 소리를 내려고 하지 않는다.
(5) 30~36 개월이 되어도,
* 아빠/엄마/할아버지 가족조차 가까이 가지 않으려 한다.
* 가족 이외의 타인에게 말을 걸지 않으려 한다.
정상아의 언어발달은 개인차이가 매우 큽니다. 그러나, 또래에 비해 너무 늦다고 느껴지면 적극적으로 확인하는 편이 조기 발견 및 관리에 도움이 되겠지요.
의사의 진료 또는 언어 발달 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1) 4~6 개월이 되어도,
* 엄마/아빠의 말을 흉내내지 못한다. 옹알이를 못한다.
* 주변의 자극에 웃거나(웃음소리를 내거나), "꺽꺽/끽끽/꺼억(의성어)"소리를 내지 않는다.
(2) 8~10 개월이 되어도,
* 엄마/아빠를 쳐다보며, 소리내지 않는다. ("바~","어~","우~")
* 재잘재잘거리지 않는다.
* 아가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없다.
* 감정반응이 없어 보인다. (짜증내거나, 웃지도 않고, 별 반응이 없어 보인다)
* 엄마/아빠를 쳐다보며, 소리내지 않는다. ("바~","어~","우~")
* 재잘재잘거리지 않는다.
* 아가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없다.
* 감정반응이 없어 보인다. (짜증내거나, 웃지도 않고, 별 반응이 없어 보인다)
(3) 12~15 개월이 되어도,
* '바이~,바이~,안녕~' 하면서 손을 흔드는 시늉을 못한다.
* 아빠/엄마와 악수를 못한다.
* 자신이 원하는 눈치를 표현 못한다.
* "안돼" 표현을 이해 못한다.
* 사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려 하지 않는다.
* 한 두 개의 단어라도 소리를 내려고 하지 않는다.
(4) 18~ 24 개월이 되어도,
* 5 단어 개수 이상을 표현하지 않는다.
* 손가락으로 새/나무/사물 등의 물체/그림책을 가리키려 하지 않는다.
* 간단한 지시를 따라 하지 못한다.
* 인형한테 머리를 빗겨주거나, 먹여주는 행동을 못한다.
* 2 단어를 연속으로 발음하지 못한다.
* 칫솔/전화/숟가락/수건의 기능을 이해한다.
* 아빠/엄마의 동작을 흉내내지 못 한다.
* 아가 자신의 신체부위(눈/코/귀/입/손/발)를 가리키지 않는다.
* 5 단어 개수 이상을 표현하지 않는다.
* 손가락으로 새/나무/사물 등의 물체/그림책을 가리키려 하지 않는다.
* 간단한 지시를 따라 하지 못한다.
* 인형한테 머리를 빗겨주거나, 먹여주는 행동을 못한다.
* 2 단어를 연속으로 발음하지 못한다.
* 칫솔/전화/숟가락/수건의 기능을 이해한다.
* 아빠/엄마의 동작을 흉내내지 못 한다.
* 아가 자신의 신체부위(눈/코/귀/입/손/발)를 가리키지 않는다.
(5) 30~36 개월이 되어도,
* 아빠/엄마/할아버지 가족조차 가까이 가지 않으려 한다.
* 가족 이외의 타인에게 말을 걸지 않으려 한다.
(6) 3~ 4 세가 되어도,
* 간단한 단어/문장을 소리 내어 말하지 않는다.
* 간단한 지시(물건 집어오기, 물건 건네주기)도 따라 하지 못한다.
* 또래 친구아이들과 어울리는데 관심이 없어 보인다.
* 아빠/엄마와 헤어지는데 너무 힘들 다.
* 자주 말을 더듬거린다.
* 타인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 간단한 단어/문장을 소리 내어 말하지 않는다.
* 간단한 지시(물건 집어오기, 물건 건네주기)도 따라 하지 못한다.
* 또래 친구아이들과 어울리는데 관심이 없어 보인다.
* 아빠/엄마와 헤어지는데 너무 힘들 다.
* 자주 말을 더듬거린다.
* 타인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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