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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10:42
[좋은 수면 습관]
29개월 남아입니다. 어제 잘때보니까 식은 땀을 흘리며 자는데, 평소에 잘 놀고 먹기도 잘 먹습니다. 괜찮은가요?
아가의 Non-REM 수면기간에 일어나는 자연스런 모습입니다.
아가들은 깊은 잠에 들었을 때 잠옷을 적실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리기도 합니다. 이는 깊은 잠에 빠지는 시기인 Non-REM수면기간에 보이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이때는 자율신경계(심장박동, 피부 온도 유지)의 기능이 휴식기에 들어가게 되므로, 식은땀을 흘리면서 체온이 살짝 떨어지게 됩니다.
아가의 수면리듬이 규칙성을 띄게 되는 2세 이후에 특히 땀을 많이 흘리게 됩니다.
너무 덥게 담요로 꽁꽁 싸지 말아야 합니다.
수면에 적절한 온도는18~24℃로 알려져 있습니다. 엄마아빠가 덥다고 느껴지면, 아가도 역시 덥게 느껴집니다.
반면, 너무 많이 땀을 흘리거나, 잠자는 도중에 끙끙거리거나, 앓는 소리를 낸다면, 의학적 질환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때론, 선천성 심장질환, 수면 무호흡증, 기관지염/ 편도선염(호흡기 감염증)이 원인이 되기도 하기때문입니다.
아가의 Non-REM 수면기간에 일어나는 자연스런 모습입니다.
아가들은 깊은 잠에 들었을 때 잠옷을 적실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리기도 합니다. 이는 깊은 잠에 빠지는 시기인 Non-REM수면기간에 보이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이때는 자율신경계(심장박동, 피부 온도 유지)의 기능이 휴식기에 들어가게 되므로, 식은땀을 흘리면서 체온이 살짝 떨어지게 됩니다.
아가의 수면리듬이 규칙성을 띄게 되는 2세 이후에 특히 땀을 많이 흘리게 됩니다.
너무 덥게 담요로 꽁꽁 싸지 말아야 합니다.
수면에 적절한 온도는18~24℃로 알려져 있습니다. 엄마아빠가 덥다고 느껴지면, 아가도 역시 덥게 느껴집니다.
반면, 너무 많이 땀을 흘리거나, 잠자는 도중에 끙끙거리거나, 앓는 소리를 낸다면, 의학적 질환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때론, 선천성 심장질환, 수면 무호흡증, 기관지염/ 편도선염(호흡기 감염증)이 원인이 되기도 하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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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12:33
[신생아 궁금증]
생후 8일된 아기입니다. 뺨,콧등에 빨간 발진이 생겼어요. 신생아 여드름인가요?
신생아 여드름입니다.
출생 1~2주에 많이 생기며, 뺨, 콧등, 이마, 등쪽에 생깁니다. 붉은 반점의 중앙의 노란, 하얀 작은 딱지가 붙어있어 보입니다. 아가가 땀을 많이 흘리거나, 우유를 뺨에 많이 흘릴 때 유난히 많아집니다.
원인은 임신 후반기 동안 엄마의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아가의 피지선이 과증식해서 생깁니다. 일시적인 현상으로 3~6개월안에 자연적으로 좋아집니다.
오히려, 크림이나 오일을 너무 자주 바르면, 피부증상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너무 자주 얼굴을 씻지 마세요. 아가용 비누로 하루 1~2회 세안으로 충분합니다.
2009/07/31 - 2개월아가, 뺨주위에 빨간 발진과 짖물이 있어요
보통 수주일 이내 자연적으로 없어집니다. 보통 생후 3개월이후로 지속되는 경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상담후 연고처방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아랫그림(↓)은 전형적인 신생아여드름의 모습입니다. 노란 피지덩어리들이 땀샘구멍을 통해 배출되어 나오는 모습입니다. 목욕을 하다가 손으로 살짝 비비면, 노란 피지덩어리가 씻겨나가게 됩니다.
아랫그림(↓)은 좀더 확대한 모습입니다. 피지선(땀구멍)주위의 노란 피지들이 살짝 벗겨셔서 흘러나오는 모습입니다. 약간 붉으스름한 색의 발진도 같이 관찰됩니다.
신생아 여드름입니다.
출생 1~2주에 많이 생기며, 뺨, 콧등, 이마, 등쪽에 생깁니다. 붉은 반점의 중앙의 노란, 하얀 작은 딱지가 붙어있어 보입니다. 아가가 땀을 많이 흘리거나, 우유를 뺨에 많이 흘릴 때 유난히 많아집니다.
원인은 임신 후반기 동안 엄마의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아가의 피지선이 과증식해서 생깁니다. 일시적인 현상으로 3~6개월안에 자연적으로 좋아집니다.
오히려, 크림이나 오일을 너무 자주 바르면, 피부증상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너무 자주 얼굴을 씻지 마세요. 아가용 비누로 하루 1~2회 세안으로 충분합니다.
2009/07/31 - 2개월아가, 뺨주위에 빨간 발진과 짖물이 있어요
보통 수주일 이내 자연적으로 없어집니다. 보통 생후 3개월이후로 지속되는 경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상담후 연고처방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아랫그림(↓)은 전형적인 신생아여드름의 모습입니다. 노란 피지덩어리들이 땀샘구멍을 통해 배출되어 나오는 모습입니다. 목욕을 하다가 손으로 살짝 비비면, 노란 피지덩어리가 씻겨나가게 됩니다.
아랫그림(↓)은 좀더 확대한 모습입니다. 피지선(땀구멍)주위의 노란 피지들이 살짝 벗겨셔서 흘러나오는 모습입니다. 약간 붉으스름한 색의 발진도 같이 관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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