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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20:18
[신생아 궁금증]
엄마가 섭취하는 음식은 엄마의 위장에서 소화, 흡수 되는 정도에 따라서 모유를 통해 아가한테 넘어가는 정도가 다릅니다.
그러므로, 미리부터 식단을 제한할 필요 없습니다. 특히, 아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엄마는 다양한 식단을 통해 영양분의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유 수유 엄마의 경우, 아가의 배에 가스가 많이 차서 불편하다거나, 방귀를 많이 끼거나, 발진이 생기거나, 묽은 변, 점액질의 변을 보거나, 변에 피가 약간씩 섞여 나온다면, 엄마의 식단에 대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미리부터 식단을 제한할 필요 없습니다. 특히, 아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엄마는 다양한 식단을 통해 영양분의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유 수유 엄마의 경우, 아가의 배에 가스가 많이 차서 불편하다거나, 방귀를 많이 끼거나, 발진이 생기거나, 묽은 변, 점액질의 변을 보거나, 변에 피가 약간씩 섞여 나온다면, 엄마의 식단에 대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가가 점액변을 보거나, 엄마의 식단이 최근에 변화가 있을 때, 살펴보아야 할 엄마의 식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양배추, 양파, 마늘, 브로콜리, 고추, 후추, 오이, 순무
자극적인 향신료(음식)으로 모유수유기간 중 초반기 1~2개월간은 주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가의 위장이 성숙된후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 유제품(우유, 치즈, 요구르트, 버터)는 아가에게 알러지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수유 직후, 수분 내지 수시간 후에 설사, 발진, 보챔, 방귀, 코막힘, 콧물 등 생기기도 합니다. 아가의 증상호전을 위해 엄마식단에서 유가공제품을 1~2주일간 제한해 보면, 아가의 증상이 금방 없어집니다. 아가의 위장이 성숙된후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 감귤 종류(오렌지, 레몬, 라임), 포도 쥬스 등도 흔히 자극적입니다.
아가의 증상은 보채고, 토하거나, 설사, 발진, 두드러기 등입니다. 의심되는 과일을 1주일 정도 제한해 보세요. 아가의 증상이 곧 사라집니다. 다시 과일을 섭취를 시도할 땐, 한 종류씩, 하루에 걸쳐서 시작하면 됩니다.
* 초콜릿은 위장을 자극하는 테오브로민 성분이 있어, 아가에게 설사, 보채게 할 수 있습니다. 아가의 증상이 호전되는지 확인 위해 일주일간 초콜릿 섭취를 제한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계란, 밀, 옥수수, 생선, 땅콩, 콩 등은 이미 널리 알려진 알러지 음식입니다.
아가의 증상은 설사, 발진, 보채고, 방귀, 코막힘, 콧물 등입니다. 엄마의 식단을 기억해 두었다가, 일단 의심이 되는 식단을 1주일 정도 제한해 봅니다.
* 양배추, 양파, 마늘, 브로콜리, 고추, 후추, 오이, 순무
자극적인 향신료(음식)으로 모유수유기간 중 초반기 1~2개월간은 주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가의 위장이 성숙된후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 유제품(우유, 치즈, 요구르트, 버터)는 아가에게 알러지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수유 직후, 수분 내지 수시간 후에 설사, 발진, 보챔, 방귀, 코막힘, 콧물 등 생기기도 합니다. 아가의 증상호전을 위해 엄마식단에서 유가공제품을 1~2주일간 제한해 보면, 아가의 증상이 금방 없어집니다. 아가의 위장이 성숙된후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 감귤 종류(오렌지, 레몬, 라임), 포도 쥬스 등도 흔히 자극적입니다.
아가의 증상은 보채고, 토하거나, 설사, 발진, 두드러기 등입니다. 의심되는 과일을 1주일 정도 제한해 보세요. 아가의 증상이 곧 사라집니다. 다시 과일을 섭취를 시도할 땐, 한 종류씩, 하루에 걸쳐서 시작하면 됩니다.
* 초콜릿은 위장을 자극하는 테오브로민 성분이 있어, 아가에게 설사, 보채게 할 수 있습니다. 아가의 증상이 호전되는지 확인 위해 일주일간 초콜릿 섭취를 제한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계란, 밀, 옥수수, 생선, 땅콩, 콩 등은 이미 널리 알려진 알러지 음식입니다.
아가의 증상은 설사, 발진, 보채고, 방귀, 코막힘, 콧물 등입니다. 엄마의 식단을 기억해 두었다가, 일단 의심이 되는 식단을 1주일 정도 제한해 봅니다.
엄마의 식단으로 인한 아가의 알러지 증상(발진,설사,보채고,코막히고,콧물)등은 엄마의 단기간(1주일 가량)의 식단제한으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1~2개월후, 아가의 위장관이 성숙된 것을 확인하고, 서서히 엄마의 식단을 다시 시도해 보면 됩니다. 이때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진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1~2개월후, 아가의 위장관이 성숙된 것을 확인하고, 서서히 엄마의 식단을 다시 시도해 보면 됩니다. 이때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진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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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17:20
[신생아 궁금증]
43일된 아가입니다. 지칠 때까지 울다가 잠이 들곤 합니다. 아무리 편하게 안아줘도 얼굴이 뻘개져서 눈을 감고 울어요.(눈물도 없이) 그리고 젖을 물려도 보채고 안아줘도 보채고 그래요. 스트레스 받은 아가처럼 신경질적으로 마구 울어요. 왜 그러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가들은 울고 보채기 마련입니다.
쉴 새 없이 보챌때, 아가가 어디가 불편한 게 아닌가 하는 걱정으로 엄마아빠는 당황하게 됩니다. 또한, 아가한테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럽고, 또한 한없이 보채는 아가가 미워지기 마련입니다.
영아산통이란 건강한 3~4개월 미만 아가가 쉴 새 없이 울고 보채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아가들은 특별한 이유 없이 울고 보채기를 반복합니다. 특히, 생후 6~8주를 지나면서 울음과 보챔은 심해집니다. 그러다가, 생후 3개월이 지나면서 서서히 횟수와 빈도가 줄어들게 됩니다.
아가들은 울고 보채기 마련입니다.
쉴 새 없이 보챌때, 아가가 어디가 불편한 게 아닌가 하는 걱정으로 엄마아빠는 당황하게 됩니다. 또한, 아가한테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럽고, 또한 한없이 보채는 아가가 미워지기 마련입니다.
영아산통이란 건강한 3~4개월 미만 아가가 쉴 새 없이 울고 보채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아가들은 특별한 이유 없이 울고 보채기를 반복합니다. 특히, 생후 6~8주를 지나면서 울음과 보챔은 심해집니다. 그러다가, 생후 3개월이 지나면서 서서히 횟수와 빈도가 줄어들게 됩니다.
영아산통의 원인과 다루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신경발달이 아직 미성숙하므로, 외부자극에 쉽게 반응하여 자주 울고 보챕니다.
따라서 조용한 방으로 옮겨서 안거나, 업어서 달래주면 진정한다. 간혹,자동차를 태워 시동을 키거나 음악을 틀어주면, 조용해 지기도 합니다.
* 소화(위장)기능이 아직 미성숙하여, 배에 가스가 차거나 변을 자주 볼 때 울고 보챕니다.
수유자세 및 요령을 살짝 바꾸어 보세요. 젖병 또는 모유수유할 때 공기를 삼키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트림도 자주 시키도록 해야합니다.
* 아가의 분유 또는 모유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모유 수유하는 경우, 엄마의 식단의 영향으로 아가가 유달리 보채기도 합니다. 자극적인 식단, 땅콩, 고섬유질 식단, 카페인, 유제품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분유에 대해 예민하다면, 소이분유(대두 분유) 또는 HA분유(저알러지 분유)가 도움이 됩니다.
[신생아 궁금증] - 모유 수유중인데, 커피를 마셔도 되는지요?
[신생아 궁금증] - 1개월째 모유 수유 중인데,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
* 아가가 체질적으로 예민한 경우도 있습니다.
잠도 잘 안자고, 조금씩 자주 먹기를 반복하는 아가의 경우가 그러합니다. 엄마아빠도 보통 꼼꼼하고 예민한 경우가 많습니다.
영아산통으로 인해서 아가에게 정서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아가의 발달과정의 자연스런 일부분이기때문입니다.
* 신경발달이 아직 미성숙하므로, 외부자극에 쉽게 반응하여 자주 울고 보챕니다.
따라서 조용한 방으로 옮겨서 안거나, 업어서 달래주면 진정한다. 간혹,자동차를 태워 시동을 키거나 음악을 틀어주면, 조용해 지기도 합니다.
* 소화(위장)기능이 아직 미성숙하여, 배에 가스가 차거나 변을 자주 볼 때 울고 보챕니다.
수유자세 및 요령을 살짝 바꾸어 보세요. 젖병 또는 모유수유할 때 공기를 삼키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트림도 자주 시키도록 해야합니다.
* 아가의 분유 또는 모유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모유 수유하는 경우, 엄마의 식단의 영향으로 아가가 유달리 보채기도 합니다. 자극적인 식단, 땅콩, 고섬유질 식단, 카페인, 유제품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분유에 대해 예민하다면, 소이분유(대두 분유) 또는 HA분유(저알러지 분유)가 도움이 됩니다.
[신생아 궁금증] - 모유 수유중인데, 커피를 마셔도 되는지요?
[신생아 궁금증] - 1개월째 모유 수유 중인데,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
* 아가가 체질적으로 예민한 경우도 있습니다.
잠도 잘 안자고, 조금씩 자주 먹기를 반복하는 아가의 경우가 그러합니다. 엄마아빠도 보통 꼼꼼하고 예민한 경우가 많습니다.
영아산통으로 인해서 아가에게 정서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아가의 발달과정의 자연스런 일부분이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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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02:52
[신생아 궁금증]
5개월 아가입니다. 애기 머리가 나무바닥에 부딪혔어요. 쿵 소리 나서 달려가 보니 한 5분 동안 심하게 울었어요. 달래주니깐 진정했는데, 현재 특별한 증세는 없어요. 어떻게 하죠?
생후 6개월~2세 사이의 아가들은 낙상(추락), (가스)질식, 화상 등의 사고의 위험이 가장 큽니다.
이때는 기어 다니고, 뒤집고, 양손을 가지고 놀기 시작하면서 집안 구석구석을 뒤집고 다니게 됩니다. 따라서, 실내바닥에 카페트를 깔거나, 모서리의 충격방지 쿠션을 부착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가의 외상(낙상,추락)이 일어났을 땐, 의식의 변화(자꾸 잠만 자려고 하는지??), 구토(자꾸 헛구역질 하고??), 생기 없이 늘어지려고 하는 변화가 있을 때는 즉각적인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보통, 가벼운 충격인 경우, 일시적으로 놀래서 보채는 경우가 흔하지만, 이또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생후 6개월~2세 사이의 아가들은 낙상(추락), (가스)질식, 화상 등의 사고의 위험이 가장 큽니다.
이때는 기어 다니고, 뒤집고, 양손을 가지고 놀기 시작하면서 집안 구석구석을 뒤집고 다니게 됩니다. 따라서, 실내바닥에 카페트를 깔거나, 모서리의 충격방지 쿠션을 부착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가의 외상(낙상,추락)이 일어났을 땐, 의식의 변화(자꾸 잠만 자려고 하는지??), 구토(자꾸 헛구역질 하고??), 생기 없이 늘어지려고 하는 변화가 있을 때는 즉각적인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보통, 가벼운 충격인 경우, 일시적으로 놀래서 보채는 경우가 흔하지만, 이또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실내 가장 흔한 사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낙상(落傷)도 흔합니다.
어리이용 식사 의자, 침대, 놀이터 계단에서 많이 떨어 집니다. 주로 머리와 이마를 많이 부딪힙니다. 때론 손을 집으면서 손목, 팔목 골절을 입기도 하구요.
* 이물질에 의한 기관지 질식도 흔합니다.
혼자 앉아서 장난감, 동전, 사탕, 땅콩, 약병 뚜껑을 삼키면서 질식하는 경우입니다. 특히, 이유식 시작하면서, 아가가 입으로 손을 가져가는 시기에 특별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특히, 삼키기 쉬운 장난감은 조심해야 합니다.
* 화상(火傷)이 가장 흔합니다.
후라이 팬, 커피포트, 싱크대의 뜨거운 물, 목욕물에 많이 화상을 당합니다. 아가가 호기심으로 만지작 거리다가 손등, 발등의 부위에 많이 화상을 입습니다.
후라이 팬, 커피포트, 싱크대의 뜨거운 물, 목욕물에 많이 화상을 당합니다. 아가가 호기심으로 만지작 거리다가 손등, 발등의 부위에 많이 화상을 입습니다.
* 낙상(落傷)도 흔합니다.
어리이용 식사 의자, 침대, 놀이터 계단에서 많이 떨어 집니다. 주로 머리와 이마를 많이 부딪힙니다. 때론 손을 집으면서 손목, 팔목 골절을 입기도 하구요.
* 이물질에 의한 기관지 질식도 흔합니다.
혼자 앉아서 장난감, 동전, 사탕, 땅콩, 약병 뚜껑을 삼키면서 질식하는 경우입니다. 특히, 이유식 시작하면서, 아가가 입으로 손을 가져가는 시기에 특별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특히, 삼키기 쉬운 장난감은 조심해야 합니다.
실내 사고의 예방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 실내 바닥에 부드러운 충격방지 쿠션을 깔아 놓으세요.
* 가구 모서리에 충돌방지 고무 쿠션을 부착하세요.
* 어른들의 처방약물 병은 아가 손이 닿지 않게 따로 보관해야 합니다.
* 엄마의 요리시간에 아가는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 아가가 혼자서 블록 놀이 할 때, 삼키기 쉬운 블록은 일단 분리해서 관리하세요.
* 실내 전화플러그에 보호용 장치를 하세요.
* 실내 바닥에 부드러운 충격방지 쿠션을 깔아 놓으세요.
* 가구 모서리에 충돌방지 고무 쿠션을 부착하세요.
* 어른들의 처방약물 병은 아가 손이 닿지 않게 따로 보관해야 합니다.
* 엄마의 요리시간에 아가는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 아가가 혼자서 블록 놀이 할 때, 삼키기 쉬운 블록은 일단 분리해서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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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6:38
[이유식의 모든것]
16개월인데 입냄새가 나거든요. 밥먹구나면 이빨두 닦아주고, 장이 안좋으면 입냄새가 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하루에 한번씩 변도 꼬박싸구, 먹는것도 잘 먹거든요. 입냄새없애는 방법은 없나요?
건강한 아가도 간혹 입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그럼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구강을 청결히 해야합니다. 식후 또는 취침 전에 아가 잇몸 또는 치아를 깨끗한 거즈로 닦아주세요.굳이 치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손가락을 빤다면 손도 비누로 씻어주세요. 또한, 공갈 젖꼭지도 잘 닦고 씻어 말려야 합니다.
아가들이 뱉지 못하므로 가글링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건강한 아가도 간혹 입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아가 입냄새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강안이 건조할때, 특히, 입을 벌리고 숨을 쉴때 입냄새가 납니다.
코막힘이 자주 있을때 입을 벌리게 되고, 입안이 건조해지게 됩니다.
* 구강내 이물질(땅콩, 콩, 장난감)이 있을때 입냄새가 납니다.
1~2세 아가들은 손에 만지는 장난감을 콧구멍에 자주 넣습니다.
* 손가락 또는 공갈 젖꼭지를 수시로 빨때, 침과 구강내 세균으로 인해 입냄새가 납니다.
* 알러지 비염, 부비동염(축농증), 편도선염때문에 입냄새가 납니다.
* 우유를 잘게우는 위식도 역류가 있을 때도 입냄새가 납니다.
* 구강위생이 좋지않을 때, 구강내 정상 세균이 음식과 함께 입냄새가 납니다.
* 구강안이 건조할때, 특히, 입을 벌리고 숨을 쉴때 입냄새가 납니다.
코막힘이 자주 있을때 입을 벌리게 되고, 입안이 건조해지게 됩니다.
* 구강내 이물질(땅콩, 콩, 장난감)이 있을때 입냄새가 납니다.
1~2세 아가들은 손에 만지는 장난감을 콧구멍에 자주 넣습니다.
* 손가락 또는 공갈 젖꼭지를 수시로 빨때, 침과 구강내 세균으로 인해 입냄새가 납니다.
* 알러지 비염, 부비동염(축농증), 편도선염때문에 입냄새가 납니다.
* 우유를 잘게우는 위식도 역류가 있을 때도 입냄새가 납니다.
* 구강위생이 좋지않을 때, 구강내 정상 세균이 음식과 함께 입냄새가 납니다.
그럼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구강을 청결히 해야합니다. 식후 또는 취침 전에 아가 잇몸 또는 치아를 깨끗한 거즈로 닦아주세요.굳이 치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손가락을 빤다면 손도 비누로 씻어주세요. 또한, 공갈 젖꼭지도 잘 닦고 씻어 말려야 합니다.
아가들이 뱉지 못하므로 가글링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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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10:27
[이유식의 모든것]
4개월20일된 아가로, 음식먹는 걸 보면 쩝쩝 거리구 침흘리구 해서 이유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작해 보니 잘 먹더라구요. 처음엔 미음만 먹였는데 잘 먹다가 몇 번 먹으니 안 먹을라구 해서, 단호박, 고구마, 감자 섞여 먹였더니 너무 잘 먹더라구요. 너무 잘먹어서 걱정입니다. 이렇게 많이 먹여도 되는지요? 아기는 주는데로 맛있게 쩝쩝 거리며 다먹어요. 이유식을 줄여야 하나요?
이유식 진행이 잘 되는 행복한(!) 아가의 경우입니다. 초반기에 잘 먹는 아가의 경우는 식단의 종류를 다양해서 초반의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해주면 좋습니다. 일부러 이유식 횟수를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 이유식의 기본적인 진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처음엔 하루 한끼로 시작합니다.
첫날과 둘째날에 한끼로 괜찮으면, 셋째 날부터는 아침, 저녁으로 3~4일간 진행합니다. 아가가 좀더 편안해하는 것으로 보여지면, 그 이후로는 하루에 3회이상으로 진행해도 됩니다. 생후 8개월이 되면, 보통 하루 세끼 고형식(된밥)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2. 앉혀서 숟가락으로 떠 먹이세요.
차분히 앉아 먹을 수 있는 어린이 의자, 끝이 부드러운 아가용 수저, 이유식용 접시 등이 필요합니다. 특히,TV 앞에서는 시청하면서 이유식 시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3. 되도록 5종류의 식단이 골고루 섞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1) 모유 또는 분유 보충
(2) 곡류는 죽으로 시작해서 쌀밥, 된밥을 진행하고,
(3) 녹색/황색 채소
(4) 과일 (계절)
(5) 단백질 식단(닭고기, 치즈 유제품, 두부, 쇠고기) 으깬것들
이유식 진행이 잘 되는 행복한(!) 아가의 경우입니다. 초반기에 잘 먹는 아가의 경우는 식단의 종류를 다양해서 초반의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해주면 좋습니다. 일부러 이유식 횟수를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 이유식의 기본적인 진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처음엔 하루 한끼로 시작합니다.
첫날과 둘째날에 한끼로 괜찮으면, 셋째 날부터는 아침, 저녁으로 3~4일간 진행합니다. 아가가 좀더 편안해하는 것으로 보여지면, 그 이후로는 하루에 3회이상으로 진행해도 됩니다. 생후 8개월이 되면, 보통 하루 세끼 고형식(된밥)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2. 앉혀서 숟가락으로 떠 먹이세요.
차분히 앉아 먹을 수 있는 어린이 의자, 끝이 부드러운 아가용 수저, 이유식용 접시 등이 필요합니다. 특히,
3. 되도록 5종류의 식단이 골고루 섞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1) 모유 또는 분유 보충
(2) 곡류는 죽으로 시작해서 쌀밥, 된밥을 진행하고,
(3) 녹색/황색 채소
(4) 과일 (계절)
(5) 단백질 식단(닭고기, 치즈 유제품, 두부, 쇠고기) 으깬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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