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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집단'에 해당되는 글 7건
2008/07/15 12:19

37개월 아들인데요. 28개월에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적응을 거의 못하다가 4개월만에 그만두었죠. 마침 제가 둘째를 가져서 더 보채고 안기고 가기 싫어하나보다 하고 그만두었다가....둘째 태어나기전에 다시 적응시켜보려고 두달전부터 보냈는데요. 그럭저럭 잘 다녔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겨울방학 끝나고 나서부터는 어린이집 거부 반응이 너무 심하네요.주위에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집에만 있어야 하는데....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면 울 아들 또래관계도 걱정되고 이제 사회성도 길러줘야 할 시기잖아요. 또 집에만 있으면 제가 잘 놀아주지 못할테니까...tv만 보거나 오락하면서 보낼테니까 그것도 걱정이구요..어찌해야 할까요? 어린이집을 그만두는게 나을까요?

계속 보내야 하겠지요.

3세가 되면, 예전보다 엄마/아빠에 찾기 보다는, 또래 친구와의 놀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이 나이엔 혼자 뛰고, 혼자 중얼거리고, 혼자 말하고, 혼자 밥상에서 열심히 먹기도, 혼자 대소변 가리기도 합니다

4세가 되면, 혼자서 옷을 입기도, 혼자서 양치질을 하고, 먹던 그릇을 설거지 식탁에 옮기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첫째,  새로운 시도(!)를 칭찬해주세요.
아이의 어른스런 행동을 칭찬해 주세요. 지혜로운 부모는 안전하게 보호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새 식단을 시도하고, 새 영역을 탐구하는 데, 호기심과 자신감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결국, 색다른 식단을 시도하고, 유치원 친구들과 어울리기도 하고, 새로운 운동/놀이(자전거)를 시작하게 됩니다.

둘째, 집에서 아이의 이별불안의 대상(!)이 무엇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예를 들면, '혼자 자는 것에 대한 불안'이라면, 잠들기 전에 곁에 있다가, "엄마가 음료수 가지러 다녀올께!"하면서 자리를 비켜주기보다는, 좀 더 직설적으로,  아가야, 이제 간식도 맛있게 먹었고, 화장실도 다녀왔으니, 잠들 시간이구나. 엄마는 옆방에서 책 읽으러 간다. "의 표현이 효과적입니다.

엄마/아빠가 볼일이 있어, 아이를 집에 남겨둬야 할 경우, 행선지를 둘러대지 마세요.

예를 들면,  아가야, 엄마/아빠가 영화 보러 저녁에 없으니, 할머니가 와서 돌봐 주실거야. 아가가 잠들었을 때쯤 돌아올 테니까, 미리 잘 자고 있으렴"

아빠/엄마와 헤어질 때 아가가 많이 보채고 힘들다고 고민 할 것만은 아닙니다. 이는 아빠/엄마와 아가간의 신뢰의 애착관계가 확실하다는 긍정적 신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어린이집에 보내기 힘들 땐, 첫 며칠간은 오전 동안 어린이집활동을 참관하세요.
서서히 참관 시간을 줄이고, 혼자서 잘 어울리는 것을 확인하면 됩니다.

넷째, 기타 활동 어린이집/문화센터의 또래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세요.
친구들에게 우리 집, 장난감, 가족을 보여주는 것은 아이의 자신감의 중요한 표현입니다.

비싸고 좋은 장난감이 아닌 따듯한 맘과 태도가 중요합니다. 또한, 아이의 개인적인 취향을 존중하세요.
포옹/뽀뽀/접촉을 꺼려하는 아이라면, 직접적인 접촉보다는 칭찬의 표현으로 가리키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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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23:47
18개월아기입니다. 만약에 딸기 줄께~ 이렇게 말이 나오면 냉장고 앞에서서 엄청 칭얼칭얼 거리구여...씻고 짤라서 주는 그 과정을 절대 기다리질 못해요....배고프다고 징징거려서 밥주려고 하면 차리는 그 순간을 못기다려서 또 한참을 징징 거리고 울고 난리가 나구여...
 
왜이렇게 참을성이 없을까요? 제가 기다려 엄마가 금방씻어서 줄꼐~~ 이렇게 말해도 무조건 징징....



참을성
시간을 두고 천천히 습득하게되는 품성입니다.  아가는 엄마/아빠 가족간의 감정(애정)의 반복적으로 주고 받게 되면서(교육/훈련의 과정) 참을성을 비롯한 사회생활의 기본적인 규칙을 느끼며 습득하게 됩니다.

보통 참을성은 원만하게 습득하게 됩니다.  그러나, 감정 표현을 원만하게 조절되지 않는다면, 아가는 공격적인/과격한 행동을 하게 되겠지요.

아가의 타인 및 외부에 대한 참을성은 나이게 따라 성숙하게 됩니다.

12~18 개월이 되거나, 첫돌이 지나면 아가는 엄마/아빠의 눈치를 알고, 때론 협조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때론, 독립적인 성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때부터 떼쓰고 고집부리는 모습을 많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19~ 24 개월이 되면, 좀더 참을성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면, 생일 촛불을 불 때, 촛불을 불어 끄기 전까지 기다리기도 합니다.  간혹, 화장실에서 엄마/아빠를 혼자서 잠시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웬지, 엄마/아빠의 길 없이도 뒤에서 졸졸 잘 따라 옵니다.  이시기에는 금지/제한의 표현(하지마!!, 안돼!!) 보다는, 칭찬/긍정(잘했어요!!!,예뻐요!!!)의 칭찬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또래/형제와의 장난감가지고 싸우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25~ 30 개월이 되면, 언어발달이 진행되면서, 행동보다는 말로 자신의 감정/요구를 표현합니다.

계단을 오를 때, 혼자서 "조심해"하며 중얼거리기도 하구요. 집에서 엄마/아빠의 설거지를 돕거나, 식탁 준비하면서 그릇 옮기는 것을 도와주기도 하지요. 
 
31~ 36 개월이 되면, 또래들과 장난감을 나누어서 놀기도 하고, 자기 순서를 기다리기도 합니다. 울고 있는 또래의 등을 만져주며, 달래는 시늉을 하기도 한다. 즉, 또래 집단 생활이 가능한 나이에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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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ife Long Education | 2008/02/01 19:20 | DEL
세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 오랜 경험이 쌓여 축적된 속담처럼, 자아의식이 커져가는 세살 시기가 되면 아이가 좋은 성격을 형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정서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평생을 따라다니는 정신적 습관을 길러주는 방법은 어떤 것일까?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가르치자 자율성이 커지는 시기이므로 ‘싫어’, ‘안 돼’, ‘안 해’등의 말을 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문제는 엄마가 통제를 통해 부정적인 아이로 만드는 것이다. 아이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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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16:01
28개월 딸이 백일도 되기 전부터 낯을 가려서 낯가림이 정말 심했는데요. 20개월 이후부터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더니, 최근 들어 아무 일도 아닌 것에 겁을 먹고 울고, 제게서 더욱 안 떨어지려 합니다. 저희 집이 9층인데, 밖에서 들려오는 비행기 소리/자동차 /오토바이/ 윗집의 소음도... 큰일이라고 울먹이다가 달래주지 않으면 울음을 터뜨립니다. 괜찮은 건가요?


2~3세는  외부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불안, 두려움이 공존하는 시기입니다.

새로운 환경이 아가에게 어떤 위험(!)이 될 수 있다는 막연한 불안을 느낍니다.

친구가 내 장난감/영역/가족/옷/밥/소유물을 뺏지 않을까 두려워하기도 하고, 지나가던 벌/자동차/소리/낯선 사람이 아가를 공격할까봐 걱정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엄마/아빠랑 헤어지지 않으려고 하지요. 

이러한 모습은 지극히
정상적 행동으로 2~3세의 특징적인 모습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아가를 편안하고,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도록 대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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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15:05
22개월 된 아들인데, 말이 너무 늦은 거 같아 걱정입니다. 단어구사도 제대로 안되고, 잘 따라 하지도 않고, 몇 가지 단어만 구사합니다. 웅얼웅얼 알아 들을 수 있는 단어는 몇 가지 안 되요. 성격은 활발하고 적극적인데 고집이 너무 세거든요. 진료가 필요한가요?

 
정상아의 언어발달은 개인차이가 매우 큽니다. 그러나, 또래에 비해 너무 늦다고 느껴지면 적극적으로 확인하는 편이 조기 발견 및 관리에 도움이 되겠지요.
 

의사의 진료 또는 언어 발달 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1) 4~6 개월이 되어도,

* 엄마/아빠의 말을 흉내내지 못한다. 옹알이를 못한다.
* 주변의 자극에 웃거나(웃음소리를 내거나), "꺽꺽/끽끽/꺼억(의성어)"소리를 내지 않는다.

(2) 8~10 개월이 되어도,
* 엄마/아빠를 쳐다보며, 소리내지 않는다. ("바~","어~","우~")
* 재잘재잘거리지 않는다.
* 아가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없다.
* 감정반응이 없어 보인다. (짜증내거나, 웃지도 않고, 별 반응이 없어 보인다)

(3) 12~15 개월이 되어도,
* '바이~,바이~,안녕~' 하면서 을 흔드는 시늉을 못한다.
* 아빠/엄마와 악수를 못한다.
* 자신이 원하는 눈치를 표현 못한다.
* "안돼" 표현을 이해 못한다.
* 사물을 가락으로 가리키려 하지 않는다.
* 한 두 개의 단어라도 소리를 내려고 하지 않는다.

(4) 18~ 24 개월이 되어도,
* 5 단어 개수 이상을 표현하지 않는다.
* 가락으로 새/나무/사물 등의 물체/그림책을 가리키려 하지 않는다.
* 간단한 지시를 따라 하지 못한다.
* 인형한테 머리를 빗겨주거나, 먹여주는 행동을 못한다.
* 2 단어를 연속으로 발음하지 못한다.
* 칫솔/전화/숟가락/수건의 기능을 이해한다.
* 아빠/엄마의 동작을 흉내내지 못 한다.
* 아가 자신의 신체부위(눈/코/귀/입//발)를 가리키지 않는다.

(5) 30~36 개월이 되어도,
* 아빠/엄마/할아버지 가족조차 가까이 가지 않으려 한다.
* 가족 이외의 타인에게 말을 걸지 않으려 한다.

(6) 3~ 4 세가 되어도,
* 간단한 단어/문장을 소리 내어 말하지 않는다.
* 간단한 지시(물건 집어오기, 물건 건네주기)도 따라 하지 못한다.
* 또래 친구아이들과 어울리는데 관심이 없어 보인다.
* 아빠/엄마와 헤어지는데 너무 힘들 다.
* 자주 말을 더듬거린다.
* 타인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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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12:37
28개월 아들인데요. 어디 외출만 하면 정말 겁이 납니다. 자기 맘에 안 들면 그 자리에서 누워버린답니다. 자기가 싫어하는 장소를 가면 누워버리거나, 아주 크게 웁니다. 밥을 먹다가도 동생(16개월)이 기분 나쁘게 하면 숟가락을 집어 던지면서 밥을 먹지 않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잘 삐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죠?


우선은 엄마/아빠가 침착해야 합니다.

엄 마/아빠가 소리를 높여 꾸짖거나 혼내면, 아가는 더욱 떼쓰고 흥분하게 됩니다.   만약, 아가가 사탕, 장난감을 위해 바닥에 누워 떼를 쓸 때, 곧장 사주는 것은 곤란합니다.

우선, 차분하게 떼쓰는 행동을 멈추라고 단호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계속 떼쓰는 경우는, 아가를 데리고 집으로 귀가하세요. 

집으로 가는 도중에 아가는 이성(!)을 되찾아 온순해 집니다.


배고프고 지치면 온순해 집니다.

외출/놀이/중요한 행사가 있으면, 미리 아가를 실컷 놀게 해주세요.   마음껏 놀고 나서는 쇼핑/행사시간엔 오히려 조용해집니다.  낮잠을 실컷 자고 나서 엄마/아빠랑 쇼핑몰에 가면 아가는 기분이 좋아, 떼쓰고 흥분하게 되겠죠.

떼쓰고 난 후엔 달래주어야 한다.

집에 돌아와선 혼내주기 보다는 포근하게 안아주세요. 아가의 감정을 이해해야 하겠지요.   책도 읽어주고, 동화책, 만화도 보여주면서 따뜻하게 대해줘야 합니다.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아빠/엄마의 잘못이 아닙니다. 누구나 겪는 과정니다.   초보엄마/아빠로 당황하기 쉽지만, 공공 장소에서 차분하고 능숙하게 대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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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5:05
32개월 남아입니다. 일주일에 문화센터 한 번 나가고, 집에서 제가 그냥 데리고 있습니다. 또래들을 보면 좋아서 소리를 지르며 노는데 그 정도가 좀 지나칩니다. 마냥 소리 지르는데, 혼자 있을 땐 안 그러는데, 어울리기만 하면 너무 지나치다 싶어서 타이르기도 하고, 때려도 봤지만 안 되는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혼내지 마세요.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외부 환경에 대한 즐거움/행복을 아가만의 방법으로 표현하는 중입니다. 아가의 모습을 즐기세요.

간혹, 엄마/아빠가 조용하고, 주변환경의 자극이 없다가, 아가의 놀이친구를 만나서, 호기심/탐험/교제를 시작하게 될 때 보이는 아가의 독특한 표현 방법입니다.  아가의 개성을 존중해 주세요.

집에서 아가와 말을 많이 하세요.

아이가 집안에서 엄마/아빠랑 소리를 크게 내면서 시간을 많이 보내세요.


아가의 말, 특히, 조용히 말할 때, 주의 깊게 들어주세요. 아이들은 집에서의 아빠/엄마의 모습을 그림자처럼 따라 합니다. 아빠/엄마의 차분하고 조용한 소리를 구분하고 따라 하게 됩니다.

조용하고 차분한 소리를 낼 때 칭찬해 주세요. 

머릴 쓰다듬어 주거나, 포옹해주고, 따듯한 애정의 표현을 해주세요.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결국,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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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12:54
4살 아들과 11개월 딸을 둔 엄마입니다. 그런데 평소 대소변 잘 가리던 네 살 아들이 기어 다니고 바지에 자꾸 똥을 싸요. 똥이 마려우면 바로 화장실로 가는 것이 아니라 식탁 밑이나 옷장 뒤에 숨어 있다가, 참다가 못 참으면 바로 바지에 실례를 한답니다. 혼내기도 하고 달래기도 하는데 변화가 없습니다. 벌써 1달 반 정도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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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내지 마세요.

차분하게 옷을 갈아 입히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태연하세요.

마치 옷에 우유를 쏟은 것처럼 생각하세요.

꾸짖는 것은 아이를 주눅들게 할 뿐 도움이 안됩니다.

(2) 6개월의 시간적 여유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소변을 가리더라도, 환경의 변화(가족의 이사, 동생의 출생, 유치원 입학 등)가 있으면, 실수(!)를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보통 6개월 안에 예전의 기능으로 회복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 대소변 가리기 훈련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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