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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10:29
[좋은 수면 습관]
5개월된 아가입니다. 혼자서도 모빌 보면서도 잘 놀구, 보채지 않구 그래서 그냥 눕혀만 놨더니 뒤통수가 납작해 졌어요. 아기가 또래에 비해서 크고 우량아고, 제가 이래저래 몸이 힘들고 그래서 그냥 눞혀만 놨더니 그런것 같네요. 괜찮을까요?
임신 동안 자궁내의 위치로 인해 비대칭의 편평한 머리모양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양수가 작은 경우나 쌍둥이의 경우에 좀더 흔합니다. 보통 출생 6~8주가 지나면 동그랗고 예쁜 모양으로 돌아옵니다.
출생이후의 납작한 머리모양의 흔한 이유는 편평한 평면에 머리가 눌리는 경우입니다.
임신 동안 자궁내의 위치로 인해 비대칭의 편평한 머리모양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양수가 작은 경우나 쌍둥이의 경우에 좀더 흔합니다. 보통 출생 6~8주가 지나면 동그랗고 예쁜 모양으로 돌아옵니다.
출생이후의 납작한 머리모양의 흔한 이유는 편평한 평면에 머리가 눌리는 경우입니다.
어떻게 하죠?
아무리 편평해 보여도 앉고 기기 시작하면서 동그랗게 됩니다. 즉, 아가가 목을 가누게 되면서, 두상이 눌리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목을 빨리 가누도록 도와주세요. 간혹, 살짝 엎어놓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잠잘 때 한쪽 방향으로 머리가 고정되지 않도록 골고루 돌려주세요.
아무리 편평해 보여도 앉고 기기 시작하면서 동그랗게 됩니다. 즉, 아가가 목을 가누게 되면서, 두상이 눌리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목을 빨리 가누도록 도와주세요. 간혹, 살짝 엎어놓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잠잘 때 한쪽 방향으로 머리가 고정되지 않도록 골고루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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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2 15:42
[신생아 궁금증]
109일 아기입니다. 첨부터 누워서 젖을 먹는 습관이 되어서 앉아서는 젖을 안 먹어요. 항상 누워서 젖을 먹으면서 자요. 앉아서 먹이는 습관을 들일까요?
편안한 수유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수유중간에 아가와 눈을 맞추면서 수유하게 되면, 엄마와 아가의 애착관계는 한층 좋아집니다.
일반적인 4 가지 수유자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연분만 산모의 일반적인 수유자세입니다.
엄마는 편안하게 앉은 자세에서 안쪽 팔꿈치로 아가 머리를 받쳐 줍니다. 보통, 출산직후 엄마들이 쉽게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아가의 머리가 고정이 되지 않으므로, 유두-구강의 밀착이 쉽지 않습니다. 아가가 머리를 가누는 생후 1개월 정도엔 수월한 자세입니다.
제왕절개 수술로 분만한 산모에게는 앉을 때, 복부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어, 약간 부담스러운 자세입니다.
(3) 아가의 구강과 엄마의 유두 밀착을 위해 한쪽 손바닥으로 머리를 받쳐줍니다.
아가의 다리는 엄마의 옆구리쪽으로 위치하게 하고, 반대편 손바닥으로는 C모양을 만들주어, 손가락으로 유방을 짜줍니다. 보통 럭비공잡는 자세라고 많이 합니다.
엄마는 상체를 뒤쪽으로 살짝 기대면서 편안히 수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슴이 너무 커서, 아가의 콧구멍이 눌릴까봐 걱정이 될때는 아가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이용해서 위치조절이 가능하므로 효율적인 자세이기도 합니다.
편안한 수유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수유중간에 아가와 눈을 맞추면서 수유하게 되면, 엄마와 아가의 애착관계는 한층 좋아집니다.
수유 자세의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가의 구강과 엄마의 유두가 완전 밀착되어야 합니다.
엄마의 유두가 아가의 구강 안에 깊숙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만, 아가는 잇몸으로 젖을 짜서 모유가 흘러나오게 합니다. 또한, 삼키는 중간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아, 배에 가스 차거나 헛배 부르지 않게 됩니다.
* 아가의 머리를 엄마의 손바닥으로 받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가들은 초반에 열심히 젖을 빨아 먹다가 싫증나면, 혀로 젖꼭지를 내밀고, 머리를 돌려 젖꼭지를 뗍니다(밀어 냅니다). 이때, 엄마의 손바닥으로 머리를 받쳐 고정시키면 수유를 좀더 오래 할 수 있게 됩니다.
일반적인 4 가지 수유자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연분만 산모의 일반적인 수유자세입니다.
엄마는 편안하게 앉은 자세에서 안쪽 팔꿈치로 아가 머리를 받쳐 줍니다. 보통, 출산직후 엄마들이 쉽게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아가의 머리가 고정이 되지 않으므로, 유두-구강의 밀착이 쉽지 않습니다. 아가가 머리를 가누는 생후 1개월 정도엔 수월한 자세입니다.
제왕절개 수술로 분만한 산모에게는 앉을 때, 복부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어, 약간 부담스러운 자세입니다.
(2) 아가의 머리를 팔꿈치가 아닌, 두손바닥으로 받쳐줍니다. 따라서 수유중의 머리의 고정이 확실합니다.(수유 중간에 머리를 튕기면서 젖꼭지를 떼지 못하게 하기 위해 머리 고정을 합니다.)
또한, 체중이 비교적 작은 아기(저체중아가) 또는 유두 밀착이 어려운 아가(자꾸 모유를 거부하는 아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세입니다.
또한, 체중이 비교적 작은 아기(저체중아가) 또는 유두 밀착이 어려운 아가(자꾸 모유를 거부하는 아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세입니다.
(3) 아가의 구강과 엄마의 유두 밀착을 위해 한쪽 손바닥으로 머리를 받쳐줍니다.
아가의 다리는 엄마의 옆구리쪽으로 위치하게 하고, 반대편 손바닥으로는 C모양을 만들주어, 손가락으로 유방을 짜줍니다. 보통 럭비공잡는 자세라고 많이 합니다.
엄마는 상체를 뒤쪽으로 살짝 기대면서 편안히 수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슴이 너무 커서, 아가의 콧구멍이 눌릴까봐 걱정이 될때는 아가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이용해서 위치조절이 가능하므로 효율적인 자세이기도 합니다.
(4) 누워서 수유하는 자세로 복부에 대한 압력이 적어, 제왕절개 수술직후의 산모들이 부담 없이 하는 자세입니다. 체중이 작은 아가 또는 유두 밀착이 어려운 아가에게 도움이 됩니다.
또는 유방이 매우 큰 경우(아가의 콧구멍이 유두에 묻힐까봐 걱정되는 경우), 유두가 납작한 경우, 쌍둥이 아가의 경우에 유용합니다.
누워서 수유를 위해선 엄마의 머리, 등 뒤, 다리 사이에 여러 개의 방석이 끼워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유방이 매우 큰 경우(아가의 콧구멍이 유두에 묻힐까봐 걱정되는 경우), 유두가 납작한 경우, 쌍둥이 아가의 경우에 유용합니다.
누워서 수유를 위해선 엄마의 머리, 등 뒤, 다리 사이에 여러 개의 방석이 끼워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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