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꽈요'에 해당되는 글 1건
2008/09/01 22:36
[좋은 수면 습관]
4개월아가입니다. 2개월때부터 가볍게 5~6번 정도 흔들다가 한박자 쉬다가 다시 또 흔들고, 또 쉬고 흔들고 하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또 얼마전부터는 그냥 잠이 들더라구요. 근데, 며칠전부터는 또 다시 흔드는데 이번에는 심하게 흔들다가 잠이 듭니다. 뭔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몸을 비비 꼬거나, 머리를 흔드는 행동은 아가 스스로 자신을 위로(!)하는 놀이(play)중의 하나로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보통, 머리와 몸통을 앞뒤로 규칙적으로 흔들면서 쉽게 잠들기도 합니다
머리흔드는 모습은 아가의 운동발달이 왕성하게 진행되면서 관찰되는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정서적인 문제(스트레스로)인해 머리를 흔드는 것은 아닙니다.
몸을 비비 꼬거나, 머리를 흔드는 행동은 아가 스스로 자신을 위로(!)하는 놀이(play)중의 하나로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보통, 머리와 몸통을 앞뒤로 규칙적으로 흔들면서 쉽게 잠들기도 합니다
간혹, 통증(치아가 나온다거나, 중이염이 있을 때)으로 머리를 흔들기도 합니다. 보통 아가의 20%에서 흔히 관찰되는 모습이며, 여자아이보다 남자아이에서 3배정도 흔합니다.
생후 4~6개월 전후 시작되어, 18~24개월에 흔히 관찰되다가, 3세무렵 자연스레 없어집니다.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너무 푹신한 이불은 코/입을 막아 질식의 위험이 있으므로, 오히려 편편한 쿠션으로 받쳐주는 편이 낫습니다.
머리 흔들거나, 몸을 비틀 때 주변 가구용품과 부딪히지 않게 주변정리를 해야합니다.
생후 4~6개월 전후 시작되어, 18~24개월에 흔히 관찰되다가, 3세무렵 자연스레 없어집니다.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너무 푹신한 이불은 코/입을 막아 질식의 위험이 있으므로, 오히려 편편한 쿠션으로 받쳐주는 편이 낫습니다.
머리 흔들거나, 몸을 비틀 때 주변 가구용품과 부딪히지 않게 주변정리를 해야합니다.
머리흔드는 모습은 아가의 운동발달이 왕성하게 진행되면서 관찰되는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정서적인 문제(스트레스로)인해 머리를 흔드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수면 습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려는데 아가 시차적응은 어떻게 하죠? (0) | 2009/02/21 |
|---|---|
| 아가 재우는 요령 Best 3 와 꼼수 Best 6. (0) | 2008/11/19 |
| 잠이 들때 머리를 흔들어요??? (0) | 2008/09/01 |
| 혼자 (울려서) 재우기 경험담은 (0) | 2008/07/29 |
| 자면서 식은 땀을 많이 흘려요. 괜찮은가요? (0) | 2008/07/24 |
| 혼자 스스로 잠들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4) | 2008/07/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