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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13:50
이제 막 2개월 넘은 아가입니다. 세워안아주는 걸 너무 좋아해요. 물론 손으로 목뒤를 받치긴 하면서요. 요새 세워안아주면 머리를 자꾸 엄마턱이나 얼굴에 부딪힐만큼 박습니다. 어느 정도 목을 가누는데 어떻게 도와주면 될까요?
언제부터 머리를 가눌수 있나요?
생후 1개월이 되면 이마를 살짝 씰룩거리면서 머리를 살짝 들수 있습니다. 차츰, 누워서 좌우로 고개를 돌려서 쳐다 보기도 합니다. 생후 6~8주에도, 운동발달이 빠른 경우, 누운 상태에서 머리를 들기 시작합니다.
생후 3~4개월이 되면 머리를 확실히 가눌수 있으므로, 아가의 두손을 잡고 천천히 당기면, 앉으면서 머리를 곧곧이 세우게 됩니다. 아빠엄마가 아가를 어깨에 안을 때 아가는 머리를 곧게 세울 수 있습니다. 생후 5~6 개월이 되면 머리를 확실히 가누고 허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이때부터는, 허리를 앞으로 구부려, 뒤집거나, 앉으려고 애쓰게 됩니다.
어떻게 돌봐야 하나요?
머리 가누기 전까지는 안을 때나 옮길 때에 머리와 목을 잘 받쳐 주세요.
아가가 놀때, 시야범위에 시각적으로 흥미로운 장난감, 모빌을 갖다 놓으세요. 수시로 쳐다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머리를 세워서 앉으려고 할 때는 바닥에 베개나 쿠션으로 받쳐주세요. '쿵'하며 옆으로 쉽게 구를 수 있기떄문입니다.
머리 가누기 전까지는 안을 때나 옮길 때에 머리와 목을 잘 받쳐 주세요.
아가가 놀때, 시야범위에 시각적으로 흥미로운 장난감, 모빌을 갖다 놓으세요. 수시로 쳐다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머리를 세워서 앉으려고 할 때는 바닥에 베개나 쿠션으로 받쳐주세요. '쿵'하며 옆으로 쉽게 구를 수 있기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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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21:37
10개월로 접어드는 남아입니다. 아직까지 기어 다니지도 않고, 혼자 안지도 않습니다. 배밀이도 없구요. 너무 늦은것 같아서요. 병원에 가야 할까요?
1. 우선적으로 발달과정에 대한 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생후 9~10개월이 되면, 허리와 다리의 힘이 좋기때문에 배밀이, 앉기, 기어다니기중 2개이상은 하여야 합니다. 가까운 소아청소년과를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집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아가의 시야범위 안에 장난감을 두세요. 잡으려고 애쓰면서 기려고 합니다.
2. 기어다니는 길목에 종이상자, 베개, 쿠션으로 장애물을 놓아두세요. 이리 저리 비켜가면서 더욱 능숙하게 기어 다닙니다.
3. 아가의 손이 닿으면 위험한 물건은 치우세요. 기어 다니면서 집안 온갖 구석의 전기제품, 주방기기, 등을 만지기때문입니다.
1. 우선적으로 발달과정에 대한 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생후 9~10개월이 되면, 허리와 다리의 힘이 좋기때문에 배밀이, 앉기, 기어다니기중 2개이상은 하여야 합니다. 가까운 소아청소년과를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언제부터 기어다니나요?
생후 6~10개월이 되면 기어다니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무릎을 끌면서 앞으로 기어다닙니다. 점차, 무릎에 힘이 들어가면서 힘차게 앞으로 전진합니다. 좀더 익숙해지면, 상체와 하체가 번갈아 움직이면서, 리듬감있게 움직입니다.
양손으로 바닥을 짚고, 무릎을 세워서 균형을 잡게 됩니다. 무릎을 앞으로 뒤로 움직이면서 본격적으로 기어다니게 됩니다.
아가는 기어 다니면서 아가의 활동반경(!)이 넓어집니다.
생후 6~10개월이 되면 기어다니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무릎을 끌면서 앞으로 기어다닙니다. 점차, 무릎에 힘이 들어가면서 힘차게 앞으로 전진합니다. 좀더 익숙해지면, 상체와 하체가 번갈아 움직이면서, 리듬감있게 움직입니다.
양손으로 바닥을 짚고, 무릎을 세워서 균형을 잡게 됩니다. 무릎을 앞으로 뒤로 움직이면서 본격적으로 기어다니게 됩니다.
아가는 기어 다니면서 아가의 활동반경(!)이 넓어집니다.
집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아가의 시야범위 안에 장난감을 두세요. 잡으려고 애쓰면서 기려고 합니다.
2. 기어다니는 길목에 종이상자, 베개, 쿠션으로 장애물을 놓아두세요. 이리 저리 비켜가면서 더욱 능숙하게 기어 다닙니다.
3. 아가의 손이 닿으면 위험한 물건은 치우세요. 기어 다니면서 집안 온갖 구석의 전기제품, 주방기기, 등을 만지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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