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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10:28
[신생아 궁금증]
생후 5일된 아가입니다. 병원에서 음낭에 물이 차서 그렇다는데, 괜찮은가요?
음낭 수종입니다.
즉, 음낭안에서 고환을 둘러싸는 얇은 주머니에 액체(복강내에서 흘러온)가 고여있는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출생전후로 복강과 음낭을 연결하는 얇은 터널이 막히므로, 자연적으로 액체가 흡수되면서 정상크기로 감소하게 됩니다. 보통, 생후 1~3개월내에 자연 흡수되어 정상크기로 줄어 들게 됩니다.
그러나, 음낭 수종의 크기가 유난히 크고 단단하거나, 고환의 위치가 확인이 안되거나, 생후 3~4개월이 지나도 크기가 줄지 않는다면,소아외과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신생아 궁금증] - 고환이 없는거 같아요??
음낭 수종입니다.
즉, 음낭안에서 고환을 둘러싸는 얇은 주머니에 액체(복강내에서 흘러온)가 고여있는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출생전후로 복강과 음낭을 연결하는 얇은 터널이 막히므로, 자연적으로 액체가 흡수되면서 정상크기로 감소하게 됩니다. 보통, 생후 1~3개월내에 자연 흡수되어 정상크기로 줄어 들게 됩니다.
그러나, 음낭 수종의 크기가 유난히 크고 단단하거나, 고환의 위치가 확인이 안되거나, 생후 3~4개월이 지나도 크기가 줄지 않는다면,소아외과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신생아 궁금증] - 고환이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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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08:58
[신생아 궁금증]
생후 7일된 신생아입니다. 목욕하다가 보니, 꼬추가 일어섰는데, 불알이 없는것 같아요. 괜찮을까요?
정류고환(停留睾丸)입니다.
고환이 음낭에 완전히 내려가지 못하고, 중간(사타구니/복강)에 머물게 되는것입니다.
고환이 음낭안에서 만져지지 않는다면 고민(!)이 필요합니다. 목욕하다가, 기저귀 갈다가 음낭을 만져보게 되는데, 작은 구슬만한 고환이 만져지지 않는다면 당황하게 됩니다.
출생아가 100명중 3~4명의 빈도로 다소 흔한편입니다. 미숙아일수록, 체중이 적을 수로 빈도가 높습니다.
보통, 생후 3~6개월사이게 아가의 테스토스테론 혈중 농도가 급속히 상승하므로 이시기에 고환은 자연스럽게 음낭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6개월이전까지는 대개 음낭안으로 고환이 내려가게 됩니다.
반면에, 6개월~1세이후로도 내려가지 않는다면 비뇨기과 진찰 및 치료 고려 대상이 됩니다.
윗 동영상(↑)은 출생전(임신중)에는 고환이 복강(뱃속)에 있다가, 출생전후의 시간동안 서서히 하강을 시작하여 음낭에 내려가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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