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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해당되는 글 7건
2008/09/15 13:16

"물론 지금은 안된단다!!!"


어른인 아빠/엄마와 6~8세 자녀의 몸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아가는 아직 몸안의 아가집(자궁)이 아직 준비가 안되었고(), 성기(고추)가 아직 안 자랐다고 두리뭉실하게 설명해주세요.

 

또한, "아기를 만드는 일은 아빠/엄마처럼 결혼을 하고서 만드는 거란다." 라는 결혼의 의미도 강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육체적인 성행위 자체보다는 애정관계가 바탕이 된다는 것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똘똘한(!) 요새 아이들의 이어지는 질문은 ....

" 그럼 중학교 다닌는 큰 언니는 아기를 가질 수 있나요?"

" 왜 아빠는 아기를 만들 수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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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12:50

6-8세의 자녀들은 엄마가 둘째 동생을 임신했다는 사실에 놀람호기심을 가지게 됩니다.

 

엄마 뱃속의 동생이 어떻게 세상으로 나올까 무척 궁금해 합니다.

 

"아빠가 엄마 배꼽구멍을 넓혀서 나올까?"

"엄마가 토하면서 입으로 아가가 나올까?" 처럼 다양하게 상상합니다.

 

요새처럼 똘똘한(!) 아이들에게는 "엄마 다리사이에 자궁이라는 아기집이 있는데, 아기집(자궁) 입구가 넓어지면서 입구를 통해서 아가가 태어난다"고 설명하세요.

 

간혹,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미리 배운 경우가 있어서 차분하게 이렇게 되묻기도 합니다.

 

"아기집 입구가 좁아서 아기 머리가 나오려면 시간이 걸리고, 엄마가 아프지 않느냐?"...

 

호기심 많은 아가들은….

 

"그럼 아기가 엄마 배속에서 어떻게 우유를 먹어?"

"뱃속아기는 어떻게 생겼어?"

호기심은 끝이 없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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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12:22

상당히 곤란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간혹, 6~8(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의 경우, 학교(학원)에서 언니/형 또래에게 듣기도 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아빠/엄마에게 노골적(!)으로 물어봅니다.

 

자위행위(masturbation) 자체가 아빠/엄마에게도 복잡한(!) 내용이므로, 단지 부끄럽거나 챙피한 행동으로 치부해 버린다면, 자녀는 더 이상 아빠/엄마에게 성적 호기심에 관해 자유롭게 질문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위행위는 소중한 부분인 꼬추하고 잠지를 만지작 거리는 거란다"

 

"자신의 몸을 만지는 것은 정상이야!!"

 

"자신의 몸을 사랑하니까 만져주는 거지!,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아니란다."


"대신에 개인적인 일이기때문에, 남들앞에서 하는 행동은 아니란다."
 

정도는 얘기를 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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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23:33

 *  자녀의 호기심을 칭찬해주세요.


자녀의 궁금증을 모른척하지 마세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어?" "글쎄, 그건 나중에 얘기하자!"
"그거 말고 다른 얘기하자." 이런 대응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꺼림직하거나 부정적인 태도를 자녀는 금새 눈치챕니다. '이런 질문은 해서는 안되는 거구나!!'하고 느끼게 되고, 더 이상의 성적호기심에 대한 질문하지 않습니다.

이때부터, 학교/학원에서 또래 언니/오빠를 통한 사교육(!)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습니다.

 

"참 좋은 질문이구나!" "얼마든지 물어 보렴!"  "그것은 나도 잘 모르니, 책을 사서 같이 읽어 보자꾸나!"

 


 *  개인 프라이버시(privacy)의 의미를 설명해주세요.


초등학교 1~3학년만 되어도 간혹 혼자 있고 싶어하기도 합니다. 또래 아이들과 친구사귀기 과정을 겪으면서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며, 개인적인 휴식의 시간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간혹, 자녀는 자기들 방에 들어가 꽝 문을 닫고 엄마/아빠가 못 들어오게 막기도 하지요.


, 타인과 공유의 시간이 아닌, 개인적이고 격리된 시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신체의 일부분은 극히 개인적이며, 타인과 공유하지 않는 소중한 부분이라는 것을 이해시켜야 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6~8) 부터는 화장실 문을 닫고 혼자서 용변을 가리게 하여야 합니다. 또한 수영장/해수욕장 등의 가족놀이 행사에서도 수영복노출 이상아빠/엄마의 벌거벗은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체의 성기와 관련된 부위가 은밀하고, 개인적인 부위이므로, 타인에게 함부로 노출시키면 안되는 소중한 부위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아빠/엄마를 비롯한 의사선생님을 제외한 그 누구도 자신의 신체부위를 접촉하거나, 만질 때는 거부해야 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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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7 21:44

초등학교 저학년(1~3) 아이들의 성적호기심은 자신의 신체일부분(특히,성기) 대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일반적으로 초등학교 저학년의 주된 관심사 또래친구 사귀기를 통한 사회성 훈련입니다.   운동장에서 단체활동(축구, 줄넘기, 배구) 통해 집단속에서의 친구사귀는 기술, 요령, 공동체의 규칙 대해 보다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를 지나서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되면, 자신의 신체변화를 경험하게 되고, 동시에 이러한 성적변화에 대한 호기심을 또래친구를 통해서 해결하려는 경향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가정에서 부모님이 자녀의 성적호기심에 대해서 노련하고 준비된 답변으로 적절하게 대답하여 자녀가 고민없이 쉽게 넘어갈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6~8 자녀의 성적호기심은 아이마다 개인적인 차이가 큽니다. 보통, 처음으로 경험하는 초등학교라는 사회성 습득에 대한 열정으로 성적호기심에 대한 관심은 덮혀집니다.


그러나
, 초등학교 저학년도 개방적인 신문,방송,동영상,인터넷과 또래 조숙한 친구(!)들의 영향 받게 되겠지요. 또한, 현실에 대한 가치판단이 정확하지 않아 실제현실을 자기의 주관적으로 왜곡(!)해서 이해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8
세의 자녀가 성기에 대해 물어볼때, 엄마/아빠와 대화중에 "에이~" 하며선 부끄러워 하거나, 관심없어 보이면, 아직 (Sex) 대해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여 넘어가면 됩니다,  아직 성에 대한 호기심이 그다지 크지 않은 것입니다. 또래 친구사귀기 놀이에 관심이 크므로, 임신,출산, 남여의 육체 차이와 변화 등의 (Sex)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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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Sex) 대해 얘기해야 하나요?

1. 편안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얘기해 주세요.


성기
(Sex) 대한 가치판단을 내린 듯한 표정은 곤란합니다아이들은 단순한 호기심때문에 궁금해 하는 이기때문이지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당연하다는 표정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아이뿐만 아니라 초보아빠 엄마도 실수(!) 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대화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8 아이들은 10~11살의 동네 오빠/언니/형들한테 왜곡된 성지식을 물어보게 되고, 엉뚱한 교육(!) 받게 됩니다. 
 또래 아이들(, 언니 포함)끼리의 사교육(!)으로 자신만의 왜곡된 성지식으로 현재의 인터넷을 통한 성지식/문화를 이해하게 됩니다.

아빠,엄마의 성지식에 대한 공교육(!)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사실 많은 부모님들이 성지식(Sex) 대해 어린 자녀와 대화를 나누는데 익숙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자녀의 성교육에 관한 육아교육을 받은적도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에 대한 자녀의 대화가 시작되면 너무나 많은 성지식을 쉽게 자녀에게 알려줄까 고민도 하게 됩니다.


3.
자녀의 질문이 장황하고 당황스럽지만 짧고 간단하게 대답해주는 것이 요령입니다.


미리 먼저 알려줄려고 하기보다는 자녀가 물어보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1~5초정도 머리로 되새기면서 짧고 차분하게 대답해주세요

직접 자녀의 눈빛을 마주 보고 대답하기 부끄러워 지기도 합니다이때는 장소를 옮기면서 자녀의 눈빛을 피하거나, 자동차 앞자석에서 뒷자리의 자녀의 눈치을 흘깃보는 편이 당황스럽습니다.  

자녀의 의견을 주의깊게 들으세요. 자녀의 성적 상상력을 파악할 있으니까요.


4.
부모님의 대답하는 "단어" 보다는 "분위기" 자녀의 성지식에 대한 가치판단에 중요합니다


부모님이 (Sex) 대해 꺼림직해 하거나, 귀찮게 대답하면 자녀도 성에 대해서 질문이나 호기심을 꺼려하거나 표현하지 않게 됩니다자녀들은 부모님의 얼굴 표정, 억양, 분위기를 통해 성지식 성문화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지식을 성문화 더불어서 같이 느끼게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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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11:41

6세 여자아이로 한달 전 자기 방에서 어린이용 사각책상 모서리에 자신의 성기부분을 문지르며, 땀을 내는 걸 보고 굉장히 놀라고 당황하고 놀랬습니다. "유치원에서 다른 친구가 하는 걸 유심히 보고 따라 해 본 거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일단 잘 타일렀지만, 어떻게 지도 해야 하나요?

왜 그럴까요? 


유치원(초등학교) 또래아이들이 성기를 자극하는 이유는 비슷합니다. 느낌이 좋기 때문입니다.
신체구조 및 기능에 대한 탐험심(발견, Body exploration)은 성장과정의 일부입니다. 달리고, 점프하고, 던지고, 대소변 가리듯이 자신의 신체일부분인 성기에 대한 관심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우연찮게 부모님이 발견하면, "이게 정상인가요? 괜찮을까요?" 묻지만, 대답은 "괜찮아요. 정상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첫째, 놀라지 마세요.

모든 아이들이 그러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자위(masturbation)은 정상입니다. 신체에 해롭지 않으며, 성중독자(sex mania)가 되지도 않습니다.  어린이(유치원, 초등 저학년)의 자위행위는 어른의 성적 관념과 다르지요.  왜냐면, 아직 섹스가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초등학교 고학년의 아이들의 성적 관심은 노련한 주의 및 관찰이 필요하다.

둘째, 아가에게 아무렇지 않은듯이 대하세요.

아마도 아이에게 성기는 소중하게 간직해야 하는 부위이니까, 낯선 사람에게 보여주면 안 된다고 교육했을 것입니다. 3세 미만의 아이라면 엄마의 말을 이해를 못 하지만,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아이는 충분히 이해하므로 부모의 반응이 "나쁜/더러운 짓을 하는 구나"의 책망,꾸지람의 반응은 곤란합니다.

셋째, 아가의 관심을 다른 곳을 돌리세요.

비록 이런 행동이 정상이고, 다른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한다고 하더라도, 부모로서 상당히 당황스럽지요.  웃어 넘기거나, 무시하기 힘들다면, 아가의 관심을 다른 쪽으로 돌려야 합니다.

자위는 콧구멍후비기와 비슷하다고 가르쳐보세요. 뭔가 놀 것이 있으면, 자신의 성기 가지고 노는 빈도는 줄어들고 대신, 코구멍을 자주 후비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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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00:31
자신의 성기를 자극하는 행동은 사춘기 남자의 90%, 여자의 50%에서 경험하는 일반적인 행동입니다. 특히, 4세 전후(유치원 초기)사춘기 청소년에 흔히 경험하게 됩니다.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1) 꾸짖지 마세요.

아이의 행동을 발견하고, 야단치며 꾸짖게 되면, 아이는 부끄러움, 죄책감을 느끼게 되며, 성(Sex)에대해 부정적, 소극적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꾸짖으면 곤란합니다.

(2) 스트레스 해소의 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절제가 힘든 충동적인 아이의 경우, 자위행위를 통해 주변의 스트레스를 풀기도 합니다. 따라서 성적인 관심보다도 아이의 충동적인 성격을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특히, 주의력결핍장애 증상이 있는 아이에게 유난히 두드러지기도 합니다.

(3) 다른 방법을 찾도록 격려해주세요. 

성기를 자극하고 싶은 충동이 들 때, 귀를 후비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박수를 치게 한다는 등의 새로운 놀이거리를 만들어 주면 도움이 됩니다.

(4) 사춘기 청소년의 자위는 매우 흔합니다.

또한 일상적입니다. 죄의식이나 열등감을 극복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대인관계를 기피한다거나, 강박적, 습관성이 강한 경우, 부모와 갈등이 심한 경우의 경우엔 주의 깊은 관찰과 상담이 필요하겠지요.


또한, 물체(장난감)을 가지고 자위행위를 하는 경우는, 아이에게 드물지만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왜냐면, 실제로 성접촉을 했거나, 목격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기때문이지요.

[행동 및 습관은 이렇게] - 성적 관심이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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