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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12:29
아가는 임신기간에도 소리를 느낍니다. 생후 1개월이 되면 아가의 청력기관은 충분히 성숙되어 소리에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영유아의 청력 발달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생후 1개월이 지나면, 주변 시끄러운 소리와 엄마아빠의 친숙한 목소리를 느낍니다. 소리나는 방향으로 눈동자가 돌아갑니다.
3개월이 지나면, 친근한 엄마아빠의 목소리를 알아 듣고, 물끄러미 쳐다봅니다. 또한, 아가는 입술 주위를 씰룩 거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끔 엄마아빠가 아가한테 말을 걸면, 가끔 먼 산을 쳐다보면서 딴청 피우기도 합니다.
5개월이 되면, 소리가 나는 방향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소리 나는 방향으로 고개 돌려 관심 있게 쳐다 봅니다. 또한 아가이름 부르는 소리를 알아 듣습니다. 아빠엄마를 입술모양을 주의 깊게 쳐다 봅니다.
청력기능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아가는 미숙아로 출생한 아가,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산소치료를 받은 아가의 경우입니다.
영유아의 청력 발달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생후 1개월이 지나면, 주변 시끄러운 소리와 엄마아빠의 친숙한 목소리를 느낍니다. 소리나는 방향으로 눈동자가 돌아갑니다.
3개월이 지나면, 친근한 엄마아빠의 목소리를 알아 듣고, 물끄러미 쳐다봅니다. 또한, 아가는 입술 주위를 씰룩 거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끔 엄마아빠가 아가한테 말을 걸면, 가끔 먼 산을 쳐다보면서 딴청 피우기도 합니다.
5개월이 되면, 소리가 나는 방향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소리 나는 방향으로 고개 돌려 관심 있게 쳐다 봅니다. 또한 아가이름 부르는 소리를 알아 듣습니다. 아빠엄마를 입술모양을 주의 깊게 쳐다 봅니다.
청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리 자극에 노출시키는 방법은 자장가 불러주기, 음악CD틀어주기, 아가 이름 불러주기 등의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아가는 좋아하는 소리에 미소 짓거나, 입술을 씰룩 거리거나, 반응을 보입니다.
되도록 조기에 책을 읽어주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엄마아빠의 책 읽는 소리를 통해 언어의 억양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많은 책을 읽어줄수록 아가가 좀더 일찍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리 자극에 노출시키는 방법은 자장가 불러주기, 음악CD틀어주기, 아가 이름 불러주기 등의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아가는 좋아하는 소리에 미소 짓거나, 입술을 씰룩 거리거나, 반응을 보입니다.
되도록 조기에 책을 읽어주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엄마아빠의 책 읽는 소리를 통해 언어의 억양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많은 책을 읽어줄수록 아가가 좀더 일찍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청력기능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아가는 미숙아로 출생한 아가,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산소치료를 받은 아가의 경우입니다.
아가의 청력기능을 의심해봐야 하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생후 4~6 개월이 지났는데도, 아가 이름을 부르거나, 큰소리가 날 때, 소리 나는 쪽을 향해 쳐다보거나, 고개를 돌리지 않을 때는 청력기능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2) 생후 6~10 개월이 지났는데도, 아가의 이름을 부르거나, 전화벨소리 또는 진공청소기 소리에 반응이 없을 때는 청력기능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단, 아가가 깨어서 놀고 있을 때 소리에 대한 반응을 관찰해야 합니다
(3) 생후 10~15 개월이 지났는데도, 아가가 그림책 속의 간단한 그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지 못 할 때는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청력기능이 떨어진 아가의 경우, 언어발달이 늦거나, 주변의 시끄러운 환경에 아랑곳없이 혼자만의 놀이에 빠져있는 아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주변환경(소음)에 반응한다고 생각되면, 좀더 기다리면서 관찰해 볼만합니다.
아가의 청력에 대한 관찰은 아가가 졸릴 때가 아닌, 활발히 깨어서 놀고 있을때 관찰해야 합니다.
(1) 생후 4~6 개월이 지났는데도, 아가 이름을 부르거나, 큰소리가 날 때, 소리 나는 쪽을 향해 쳐다보거나, 고개를 돌리지 않을 때는 청력기능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2) 생후 6~10 개월이 지났는데도, 아가의 이름을 부르거나, 전화벨소리 또는 진공청소기 소리에 반응이 없을 때는 청력기능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단, 아가가 깨어서 놀고 있을 때 소리에 대한 반응을 관찰해야 합니다
(3) 생후 10~15 개월이 지났는데도, 아가가 그림책 속의 간단한 그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지 못 할 때는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청력기능이 떨어진 아가의 경우, 언어발달이 늦거나, 주변의 시끄러운 환경에 아랑곳없이 혼자만의 놀이에 빠져있는 아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주변환경(소음)에 반응한다고 생각되면, 좀더 기다리면서 관찰해 볼만합니다.
아가의 청력에 대한 관찰은 아가가 졸릴 때가 아닌, 활발히 깨어서 놀고 있을때 관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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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23:47
18개월아기입니다. 만약에 딸기 줄께~ 이렇게 말이 나오면 냉장고 앞에서서 엄청 칭얼칭얼 거리구여...씻고 짤라서 주는 그 과정을 절대 기다리질 못해요....배고프다고 징징거려서 밥주려고 하면 차리는 그 순간을 못기다려서 또 한참을 징징 거리고 울고 난리가 나구여...
왜이렇게 참을성이 없을까요? 제가 기다려 엄마가 금방씻어서 줄꼐~~ 이렇게 말해도 무조건 징징....
보통 참을성은 원만하게 습득하게 됩니다. 그러나, 감정 표현을 원만하게 조절되지 않는다면, 아가는 공격적인/과격한 행동을 하게 되겠지요.
아가의 타인 및 외부에 대한 참을성은 나이게 따라 성숙하게 됩니다.
12~18 개월이 되거나, 첫돌이 지나면 아가는 엄마/아빠의 눈치를 알고, 때론 협조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때론, 독립적인 성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때부터 떼쓰고 고집부리는 모습을 많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19~ 24 개월이 되면, 좀더 참을성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면, 생일 촛불을 불 때, 촛불을 불어 끄기 전까지 기다리기도 합니다. 간혹, 화장실에서 엄마/아빠를 혼자서 잠시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웬지, 엄마/아빠의 손길 없이도 뒤에서 졸졸 잘 따라 옵니다. 이시기에는 금지/제한의 표현(하지마!!, 안돼!!) 보다는, 칭찬/긍정(잘했어요!!!,예뻐요!!!)의 칭찬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또래/형제와의 장난감가지고 싸우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예를 들면, 생일 촛불을 불 때, 촛불을 불어 끄기 전까지 기다리기도 합니다. 간혹, 화장실에서 엄마/아빠를 혼자서 잠시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웬지, 엄마/아빠의 손길 없이도 뒤에서 졸졸 잘 따라 옵니다. 이시기에는 금지/제한의 표현(하지마!!, 안돼!!) 보다는, 칭찬/긍정(잘했어요!!!,예뻐요!!!)의 칭찬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또래/형제와의 장난감가지고 싸우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25~ 30 개월이 되면, 언어발달이 진행되면서, 행동보다는 말로 자신의 감정/요구를 표현합니다.
계단을 오를 때, 혼자서 "조심해"하며 중얼거리기도 하구요. 집에서 엄마/아빠의 설거지를 돕거나, 식탁 준비하면서 그릇 옮기는 것을 도와주기도 하지요.
31~ 36 개월이 되면, 또래들과 장난감을 나누어서 놀기도 하고, 자기 순서를 기다리기도 합니다. 울고 있는 또래의 등을 만져주며, 달래는 시늉을 하기도 한다. 즉, 또래 집단 생활이 가능한 나이에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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