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육아노트 (450)
성격형성은 이렇게 (38)
신생아 궁금증 (92)
이유식의 모든것 (34)
언어&발달에 관해 (22)
좋은 수면 습관 (37)
행동 및 습관은 이렇게 (48)
또래 친구와 어울리기 (6)
이런 저런 상념 (20)
클리닉 Q & A !!! (127)
진료실 OUTSIDE (12)
안성l롯데마트l소아과 (14)
따뜻한 관심...고마와요 ^^
01/22 - 피터팬샘 peterpani.com
[비밀댓글]
01/21 -
감사합니다,
2011 - 민권
아데노이드가 크더라도, 시간이..
2011 - 피터팬샘 peterpani.com
7세남아입니다,아데노이드가크다..
2011 - 민권
^^
2011 - 피터팬샘 peterpani.com
잘보고갑니다~:D
2011 - LG
(^^**)
2011 - peterpani.com
와~ 진료실 밝아서 좋아보여요^^..
2011 - 혜민
http://peterpani.com/552 참고..
2011 - 피터팬샘 peterpani.com
533,746 Visitors up to today!
Today 1,081 hit, Yesterday 1,264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세균감염'에 해당되는 글 3건
2010/05/08 18:49
16개월아가로 입술주위, 코밑에 노란딱지가 생겼어요. 많이 간지러워하는데, 아토피인가요?


지루성 피부염입니다. (아토피는 아닙니다)

콧구멍주위, 입술주위, 빰주위에 빨간색의 발진과 노란 딱지가 더덕 더덕 붙어 있는 모습입니다. 

노란 짓물은 피부상에 존재하는 연쇄상구균 또는 포도상구균의 세균이 들러붙게 됩니다. 그러므로, 박트로반, 후시딘 연고 등의 항생연고를 같이 발라주어야 호전이 빠릅니다.

노란 물집 생겨서 더욱 지져분 해져 보이는 농가진과 치료 방법은 비슷합니다.

더불어 경구 항생제치료와 발진과 간지럽지 않게 하는 처방약으로 1주일이내에 호전됩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peterpani.com/trackback/459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08/23 13:50

중증 아토피 피부염은 심한 가려움증, 반복되는 피부세균 감염(포도상구균,연쇄상구균)으로 인한 두껍고, 갈라진 피부증상을 보입니다. 양 눈의 결막염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피부 상태와 범위를 고려할 때, (1) 신체의 20% 이상 피부 증상을 보이거나  (2) 눈꺼풀, 손등, 접히는 관절부위를 포함하고 10%이상의 범위에 해당하면 중증 아토피 피부염이라 합니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스테로이드 요법 단기간의 입원치료가 필요합니다. 대개의 경우, 피부세균 감염이 동반되므로 항생제 투약이 필요합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peterpani.com/trackback/218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07/04 15:31
지금 애기가 감기에 걸린거 같아요! 벌써 보름이 지났는데도 아직 낫질 않아요. 코가 막히고, 간혹 기침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오는 코, 귀, 인후(편도)의 전반적인 증상입니다.


아기가 감기에 걸리면, 콧물이 줄줄 나고, 코 막히고, 누런 콧물, 재채기, 기침 등이 1~2주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또한 열이 나면서, 보챌 수도 있습니다.

감기 바이러스없이도, 비강(콧구멍)안에 분비물이 고여, 코 막히고, 재채기하고, 보채며, 수유 할 때 힘들어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따라서, 코막힘, 재채기의 증상만 있고, 멀쩡히 잘 지낸다면 콧물청소[콧구멍 안에 생리식염수 또는 정수기물을 한두 방울 넣어 재채기 시키면서 비강 속을 청소]하면서 관리하면 좋아집니다.

그러나, 섭취량이 줄어들고, 잠만 자려하면서 늘어지는 경우에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폐렴, 요로감염, 중이염, 독감, 뇌수막염 등의 세균감염의 경우에는, 열이 잘 떨어지지 않을뿐더러, 열이 떨어져도 아가의 수유양은 줄어들고, 잘 놀지 않고, 늘어져서 잠만 자려고 합니다.

세균 감염의 경우, 투약 및 치료가 필요하므로, 반드시 소아청소년과 방문을 통한 아가 진찰이 필요합니다. 

특히, 3개월 미만의 아가가 38 °C 이상의 발열이 나면, 세균 감염의 빈도가 높으므로 대학병원에 입원하여, 혈액, 소변, 뇌척수액 검사를 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따라서, 3개월이전에는 면역성이 약하므로 되도록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대형마트, 놀이공원)의 환절기 외출은 되도록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peterpani.com/trackback/87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