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전문의'에 해당되는 글 4건
2011/04/01 13:20
![]() |
![]() |
![]() |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양기리 306, 롯데마트2층 |
![]() |
![]() |
031)657-8279 (소아과), (fax) 0303-3130-8279 |
![]() |
![]() |
10:00~21:00 (평일/토/일/공휴일 진료), 화요일만(휴무) 점심(12:30~1:30), 저녁(6:00~6:30) |
![]() |
![]() |
![]() |
시내버스-50번 시내버스-370번 시내버스-7번 시내버스-7-1번 시내버스-70번 시내버스 -500번 시외버스-안성 대림동산앞 하차후 도보로 200m |
![]() |
| 지상1층:일반주차장(168대),장애인전용(7대) , 총175대 지상2층:일반주차장(402대),장애인전용(10대) , 총412대 |
'안성l롯데마트l소아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예방접종후의 주의사항 】 (0) | 2011/04/27 |
|---|---|
| 【 접종 스케쥴 】 (0) | 2011/04/25 |
| 【 진료시간 및 진료과목 】 (0) | 2011/04/01 |
| 【 오시는길 】 (0) | 2011/04/01 |
| ♠♠♠[안성롯데마트2F]소아과 OPEN합니다.♠♠♠ (10) | 2011/03/25 |
| 【 예방접종할 때 아가를 잡는 요령...】 (0) | 2011/02/13 |
2009/09/03 12:57
6개월 아가입니다. 종아리의 아토피로 치료받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전형적인 아토피 피부염의 접히는 종아리/팔꿈치 안쪽의 피부 발진입니다.
현재는 급성기 증상으로 빨갛게 붓고, 간지러워, 수시로 긁게 됩니다. 지금부터는 일반적인 아토피 피부관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지요.
무엇보다도, 처방연고를 꾸준히 발라 주면서,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어야 합니다.
전형적인 아토피 피부염의 접히는 종아리/팔꿈치 안쪽의 피부 발진입니다.
현재는 급성기 증상으로 빨갛게 붓고, 간지러워, 수시로 긁게 됩니다. 지금부터는 일반적인 아토피 피부관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지요.
무엇보다도, 처방연고를 꾸준히 발라 주면서,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어야 합니다.
'클리닉 Q & A !!! > 아토피/피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얼굴이 까칠하고 짓물이 생기네요. (0) | 2010/02/23 |
|---|---|
| 목뒤가 건조하고 까칠해요 (0) | 2010/02/23 |
| 종아리의 아토피땜에 많이 긁어요!!! (2) | 2009/09/03 |
| 손가락 사이에 오돌 토돌하게 뭐가 낫어요. 땀띠인가요? (2) | 2009/09/03 |
| 2개월아가, 뺨주위에 빨간 발진과 짖물이 있어요 (0) | 2009/07/31 |
| 팔뚝이 꺼칠해요. 아토피인가요? (0) | 2009/07/03 |
2008/10/07 01:36
7세 여아의 그림으로, 소심하고 주눅들어하는 모습있어 동적가족화 그림을 통해 자녀의 마음을 살펴보았다.
가족 구성원은 4명(엄마,아빠,자녀(나), 동생)으로 이루어 졌으나, 가족의 주도권(파워)은 엄마의 역활이 크게 느껴진다. 4명의 가족은 수평적이고 독립적인 관계를 보여준다. 동생과 자녀(나)는 약간의 거리감을 형성하고 있다. 즉, 엄마를 중심으로 아빠-나의 3각의 관계와 거리감을 둔 동생과의 1:3의 관계를 형성하고픈 자녀의 심리를 옅볼 수 있다.
머리위의 이불은 평상시, 엄마/아빠가 퇴근후, 자녀와의 놀이시간 없이 곧바로 잠들어 버리는 모습을 형상하고 있다. 각자의 이불(독립된 생활-맞벌이-대화의 단절)을 암시하고, 동시에 자녀는 머리위쪽의 고민,불만을 암시하고 있다.
자녀는 이 시간을 자신만의 TV 시청으로 해소하고 있다.
그림 하부의 바다(빠질것 같은, 질식할 거 같은 불안감)을 상징하며, 이곳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미역, 먹을 것을 향해 전진하는) 미역(먹을 것)을 찾아가는 가족들의 모습을 형상화 했다.
실제로, 무뚜뚝하고 열심히 생활하는 유순한 아빠, 맞벌이를 하면서 활달한 성격의 영업을 하는 엄마 사이의 초등 1년의 그림입니다. 가족간의 거침없이 할말 다하는(수평적 관계) 이며, 2살의동생은 나(자녀)에게 거리감을 두고 싶은 존재로 표현됩니다.
바쁘고 힘든 바다같은 세상에서 성공적인, 금전적인 안정을 추구하는 물고기 3마리("미역을 먹으러 가는 물고기"라고 표현)를 자신의 가족으로 표현함으로 아빠-엄마의 노고를 이해하고 따라가려는 속깊은 마음도 보이는 착한 자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을 통해 자녀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나마, 제3의 눈으로 바라보는 기회가 되어 크게 만족하고, 좀더 자녀를 이해하게 되었다며 밝게 진료실을 떠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바쁘고 힘든 바다같은 세상에서 성공적인, 금전적인 안정을 추구하는 물고기 3마리("미역을 먹으러 가는 물고기"라고 표현)를 자신의 가족으로 표현함으로 아빠-엄마의 노고를 이해하고 따라가려는 속깊은 마음도 보이는 착한 자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을 통해 자녀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나마, 제3의 눈으로 바라보는 기회가 되어 크게 만족하고, 좀더 자녀를 이해하게 되었다며 밝게 진료실을 떠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클리닉 Q & A !!! > 소아 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적 가족화의 해석은 이렇게-1 (0) | 2008/10/16 |
|---|---|
| 동적 가족화 검사(Kinetic family drawing, KDF)란 (0) | 2008/10/13 |
| 동적 가족화의 예... (0) | 2008/10/07 |
| 동적 가족화의 상징의 예!!! (0) | 2008/10/07 |
| 동적 가족화의 가족 관계 해석은 !!!! (0) | 2008/10/07 |
| 소아 심리 검사 항목 (0) | 2008/10/06 |
2008/10/01 13:40
6~8세 자녀가 "사춘기"를 얘기한다면, 뭔가 성숙한 면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번쯤 자녀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고민해 봐야 합니다.
또한, 부모로서 뭐라고 대답을 해주어야 할지 적절한 답변을 준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사춘기란 자녀의 몸(신체)가 중/고등학교 오빠/형들처럼 변하는 것이란다."
"보통 9~10살에 시작해서 15~16살까지 키도 크고 가슴도 커지는 시기란다."
현실적으로, 자녀의 사춘기 시작시기를 정확히 예측하기는 곤란합니다.
"아들은 고환이 커지고, 딸은 가슴이 커지면서, 한달에 한번씩 생리를 시작한다"고 자세히 가르쳐 주는 것은 6~8세의 자녀에게는 아직 무리입니다.
그러나, 약간 조숙한 8살의 자녀인 경우, 초등학교5~6학년(중1~3년)의 오빠/형이 있다면, 좀더 사춘기의 변화에대해 이해가 빠를 수 있습니다.
"사춘기가 되면, 딸은 가슴이 커지고, 한달에 한번씩 자궁에서 피섞인 분비물이 조금씩 흘러 나온단다"
"아들은 어깨가 넓어지고, 근육질이 많아지고, 수염이 나고, 목소리가 굵어 진단다"
차분히 준비가 필요합니다.
또한, 부모로서 뭐라고 대답을 해주어야 할지 적절한 답변을 준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사춘기란 자녀의 몸(신체)가 중/고등학교 오빠/형들처럼 변하는 것이란다."
"보통 9~10살에 시작해서 15~16살까지 키도 크고 가슴도 커지는 시기란다."
현실적으로, 자녀의 사춘기 시작시기를 정확히 예측하기는 곤란합니다.
"아들은 고환이 커지고, 딸은 가슴이 커지면서, 한달에 한번씩 생리를 시작한다"고 자세히 가르쳐 주는 것은 6~8세의 자녀에게는 아직 무리입니다.
그러나, 약간 조숙한 8살의 자녀인 경우, 초등학교5~6학년(중1~3년)의 오빠/형이 있다면, 좀더 사춘기의 변화에대해 이해가 빠를 수 있습니다.
"사춘기가 되면, 딸은 가슴이 커지고, 한달에 한번씩 자궁에서 피섞인 분비물이 조금씩 흘러 나온단다"
"아들은 어깨가 넓어지고, 근육질이 많아지고, 수염이 나고, 목소리가 굵어 진단다"
차분히 준비가 필요합니다.
'행동 및 습관은 이렇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인데, 품행장애라는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0) | 2008/11/05 |
|---|---|
| 우리아기 애착이 잘 형성 안된걸까요? (0) | 2008/10/14 |
| [자녀의 성교육] 사춘기가 뭐예요? (0) | 2008/10/01 |
| [자녀의 성교육] 섹스가 뭐 예요? (1) | 2008/09/16 |
| [자녀의 성교육] '나도 아기를 만들 수 있나요?" (0) | 2008/09/15 |
| [자녀의 성교육]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0) | 2008/09/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