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된 딸이 어린이학교를 다니면서 부터 열손가락 손톱을 심하게 물어뜯습니다. 열손톱이 다 반밖에 안남았어요. 뭔가 초조해서 일지 아니면 학교생활이 싫은지...주말까지 엄마인 제가 일을하고 아이와 지내는 시간이 많이 줄었읍니다. 그래서 인지.... 왜 그러지요??
왜 그럴까요?
다소 예민하고, 걱정이 많은 듯한 아가들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일종의 버릇이 생기는 셈이지요. 스트레스를 받는다거나, 유난히 심심하거나, 지루한 시간을 무의식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도 손톱을 물어 뜯습니다. 비슷한 행동으로는 '손가락 빨기', '머리카락 쥐어 뜯거나, 꼼지락 거리기', '콧구멍 후비기' 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1/3에서 이러한 버릇이 어느 정도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고, 또는 또래아이들이 놀리면 없어지기도 하지요.
어찌해야 할까요
뭔가 손에 잡히는 것을 쥐어 주세요. 손가락을 물어 뜯을 만한 타이밍에 장갑을 끼던지, 공을 가지고 놀게 하던지,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던지, 뭔가 손가각에 할일을 만들어 주세요. 동시에 손톱도 짧게 깍아야 겠지요.
모른척 해보세요. 아가의 손톱을 깨무는 행동은 무의식적인 행동이므로, 혼내거나 꾸짖는다면 아가는 엉겹결에 놀라게 되고 위축이 될것입니다. 아무래도 예민한 아가이기때문이지요.
간혹, 출혈이 날정도로 손톱을 물어 뜯거나, 말수가 줄어들고, 위축되어 어린이집에서 유난히 주눅이 드는것 같다면, 아가의 스트레스를 줄이려는 노력으로 주변 환경의 변화를 살펴보아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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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UC(↑)C는 집에서 직접 UCC를 찍어서 묻의하셨던 아빠의 작품입니다. http://ohjiwon.tistory.com/254 에 올려진 UCC를 참고로 인용하였습니다.]
정상적인 아가의 행동입니다.
1~2세 전후로 꾸준하게 관찰하다보면, 아가는 다양한 행동과 표정으로 아빠엄마를 즐겁게 합니다. 반면에, 이러한 행동이 발달과정상의 과연 정상적인 모습인지? 아니면 스트레스를 비롯한 비정상적인 행동의 초기증상이 아닐까하는 노파심도 생기게 됩니다.
1~2세의 시기에는 첫째, 이유식을 먹는 과정 및 소리를 재잘 거리는 운동을 통해 구강운동의 발달이 빨라지게 됩니다. 둘째, 양손을 사용하여 자신의 신체를 비롯한 외부 사물에 대한 접촉하려는 노력을 통해 소근육운동이 능숙해지면서 발달하게 됩니다.
입술, 혀끝, 이빨을 사용하려는 다양한 행동을 보여주게 됩니다. (1) 잘 지내다가, 유난히 소리를 지르면서, 악을 쓰기도 합니다. 특히, '아-', '으-', 의 모음을 소리내되, 억양이 들어가면서, 강조하듯이 말하려고 합니다. (2) 손가락 또는 주먹을 입안에 주시로 넣어서 목젖안에 닿을 듯이 넣기도 하고, 수시로 아작아작 씹기도 합니다. 마치, 목젖안이 간지러운 듯이요. (3) 양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면서 자신의 입술이나, 치아를 때리기도 합니다.
양손을 이용하려는 다양한 행동은 자신의 신체부위를 만지거나, 때리거나, 긁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1) 머리, 배(복부), 배꼽을 때리거나 만지작 거리기도 합니다. (2) 머리카락, 귓바퀴를 쥐어뜯기도 합니다. (3) 눈썹 주위를 수시로 비비게 됩니다.
이와 같은 호기심어린 행동을 통해 아가는 손가락을 자유자래로 사용하는 소근육운동이 빨리 발달하게 됩니다. 동시에 혀끝 및 입술은 근육운동도 발달하게 되므로 언어발달도 빨라지게 되고, 밥도 제법 흘리거나, 토하지 않고 잘 먹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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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빨아요
흔히 보이는 아가만의 놀이(play)입니다.
두 손으로 귀를 후비기도, 얼굴/눈을 비비기도 합니다. 머리를 쥐어 뜯기도 하구요.
자신의 신체를 탐구(explore)하면서 즐거움(안정)을 찾는 과정입니다.
굳이 제한하지 마세요. 아가는 부지런히 머리를 쥐어 뜯으면서 행복(!)과 즐거움(!)을 느끼게 되니깐요....
놀아주는 사람이 없을 때, 심심할 때, 배부르고 졸릴 때, 자신의 신체를 대상으로 놀고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장난감이나 인형을 손에 쥐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를 발견하게 되면 머리를 쥐어 뜯는 횟수도 당연히 줄어 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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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이 끝나고, 아빠엄마와 같은 식사를 할 수 있게 되면(어른 밥을 먹을 수준의 2~3세가 되면), 아가의 식단에 대한 선호도가 생겨서 뜻하지 않는 편식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때부터는 좋은 식사 습관을 만들어 주는 편이 좋습니다.
【 좋은 식사 습관을 만드는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한거번에 너무 많이 먹이지 마세요.
편안하게 배부를 정도까지만 먹이는게 좋습니다. 동시에 아가가 싫어하는 식단을 억지로 먹이지 마세요. 편식을 피하기 위해서, 억지로 아가가 원하지 않는 식단을 먹인다면, 아가는 더욱 반항하면서(!) 악을 쓰고 떼를 씁니다. 식사테이블에서 윽박지르거나 강압적인 분위기는 곤란합니다.
2. 탄수화물, 단백질, 과일, 야채를 골고루 섭취하게 하세요.
되도록 콜라, 사이다, 햄버거 등의 패스트푸드는 줄이도록 하세요. 재미삼에 먹여본 패스트 푸드를 좋아하는 아가들이 제법 있습니다. 또한, 일찍부터 패스트 푸드를 먹이는 아빠엄마도 간혹 있습니다.
3. 좋아하는 음식으로 아가를 달래려 하지 마세요.
대신 많이 안아 주거나, 뽀뽀해 주거나, 칭찬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아가가 좋아하는 식단으로 협상(!)하기 시작하면, 결국에는 아가도 고집도 그만큼 강해집니다. 처음에는 순순히 말잘들어도, 점차 아가는 고집과 땡깡이 심해지기 때문이지요.
4. 되도록 아가를 의자에 앉혀서 먹이세요.
특히, 엄마가 아가숟가락을 들고, 쫒아 다니며 먹이지 마세요. 아가는 엄마의 이러한 열정적인(!) 모습을 놀이하듯 즐기게 됩니다. 즉, 조금이라도 더 먹이려는 순수한 의도(!)를 「 엄마가 열심히 놀아주려나 보다」하면서 오해(!)합니다. 그리하여, 아가는 더욱더 버튕기면서 엄마와의 식사시간을 놀이시간(play time)으로 바꾸어 버리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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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낯선 사람을 싫어하고, 그런 사람들이 만지면 싫어합니다. 낯익은 사람은 보면 웃고, 만지거나 뽀뽀를 요청해도 해줍니다. 낯선 사람도 한두 시간 지나서 저랑 좋은 관계라는 걸 파악하면 친해집니다. 어떻게 하죠?
2살은 한참 부끄러움이 많을 때입니다.
2 살이 되면, 낯선 사람 앞에서, 엄마/아빠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부끄러워하는 아이들이 제법 있습니다. 부끄러움은 2세 전후의 아이들에게 매우 흔합니다.
한번쯤은 경험하게 되지요. 어떤 아이들은 금방 극복해서, 또래들과 잘 어울리기도 하고, 반면 일부 아이들은 또래들 보다는 엄마/아빠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2~3세가 지나면 부끄러움은 대갠 없어집니다.
왜 그리 부끄러워하죠?
아가의 천성적인 성격 또는 환경적인 영향입니다.
일반적으로 아빠/엄마도 예민한 경우에 많이 그러합니다.
어떻게 아가한테 도움을 줘야 하나요 ?
(1) 아가의 놀이/학습 시간에 참여해 보세요.
낯선 사람이 있으면, 아가는 소극적으로 행동하므로, 일단 아빠/엄마가 어린이의 특별 활동(어린이집)에 참여함이 좋습니다.
아가가 안정적으로 적응한 것을 확인하고, 서서히 물러나야 합니다. 초반에는 친근한 사람이 가까운 곳에서 보호,지켜봐 준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2) 아가를 많이 안아 주세요.
엄마/아빠가 아가의 불안한(!) 맘을 이해한다는 느낌을 전해주어야 합니다.
이 시기의 이별에 대한 불안감은 당연한 것입니다. 엄마/아빠와의 든든한 애착관계(신뢰)가 형성되어야만 이별에 대한 불안감을 극복해 낼 수 있기때문이지요.
(3) 자주 격려해 주세요.
특별 활동 시간의 자그마한 행동이라도 칭찬을 해야 한다. 자신감과 칭찬이야말로 불안감을 극복해내는 최선의 방법이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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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엄마가 관심을 가지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해야 하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체중/키의 성장/발육이 또래에 비해 원만한가요?
* 예방 접종은 일정대로 하고 있나요? 보통, DTaP, 소아마비, 뇌수막염, 폐구균, B형 간염을 접종했고, 이후로 MMR과 수두 예정일 것입니다.
* 육아 궁금증을 소아과선생님과 상담합니다.
* 아가의 버릇/습관에 대한 궁금증을 상담합니다.
* 인지/학습을 통해, 운동발달은 계속 잘 진행되는지 확인합니다.
* 시력/청력의 이상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신생아 시력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안과 진료가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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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아가를 작은방(아가방)에서 혼자 재울수 있는지? 에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사실, 아가방에서 홀로 재우기는 수면방법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견이 제각각입니다. 아가를 혼자 스스로 잠들게 하려는 과정(!)이 오히려 아가를 예민하게 만들기도 하고, 혼자 재우려는 과정동안 수시로 뒤척이고, 보채는 아가를 지켜보는 아빠엄마의 맘도 편안하지 않기때문이겠지요.
아가방에서 따로(혼자) 재우는 수면방법은 육아방법중 아빠엄마의 선택사항(옵션Option)입니다. 즉, 엄마아빠의 가치관(!)의 문제이므로, 주관적으로 판단해야 할 점이겠지요.
무엇보다도, 혼자서도 잘 수있는 충분한 준비가 되었을 떄, 옮겨서 재워야 합니다. 보통, 3세정도가 되면, 혼자서도 잠들 수 있지요.
그렇지만, (1) 아가가 변기훈련(대변 가리는 연습) 중이라거나, (2) 공갈젖꼭지를 떼고 있다거나, (3) 놀이방에 다니기 시작했다 면 당분간은 혼자재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아가에게 여러가지 환경변화를 겪게 한다면 힘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엄마아빠의 침대가 아니라, 안방(엄마방)바닥에 이불을 따로 깔고 재우세요. 아가를 위한 "특별한 잠자리"인 셈이지요. 며칠후면, 아가는 자기만의 잠자리를 찾게 됩니다.
5. 아가방(작은방)을 예쁜 장난감, 벽지(신데렐라, 꽃)으로 아가가 좋아하는 색깔과 디자인으로 꾸미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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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빨죠?
손가락 빠는 행동을 통해 아가는 평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아가가 배부르고, 졸릴때 피곤할 때, 놀랬을 때, 지루할 때, 아플 때, 주변환경의 변화(장거리 여행)에 적응해야 될 경우입니다.
일종의 스스로 위안을 받기위한 혼자만의 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밤에 편히 잠들기 위해 손가락을 빨기도 합니다. 밤에 잠에 깨어났을 때 다시 손가락을 빨면서 잠들기도 합니다.
동시에, 눈을 수시로 비비고, 귀를 후비고 만지기도, 귀를 파기도, 머리를 쥐어 뜯기도 합니다.
머리를 쥐여 뜯어요!!!!
1. 안심하세요.
6세 이전의 영구치가 나기 전까지는 치아배열의 문제는 드물다고 합니다. 그러나, 손가락 빠는 빈도, 횟수와 빠는 힘이 강한 경우, 보조기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살짝 입에만 물고 있는 아가는 아주 열심히 빠는 아가만큼 걱정거리는 아닙니다. 보통 4세 이전엔 멈추게 됩니다.
아가의 손가락에 발진이 생기거나, 부르트면, 연고,크림, 로션을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
2. 그냥 놔두세요.
아가는 언제 손 빨기를 멈춰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아가를 혼내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못하게 하면 더욱 하고 싶어합니다.
손가락주위에 붕대를 감아서 제한하는 것은 효과적으로 보이지만, 권장하진 않습니다.
인내심을 기다리세요. 더욱 재미있고, 편안한 놀이를 발견할 때 멈춥니다.
3. 다른 놀이를 만들어 주세요.
빨기 시작할 순간을 포착해서, 다른 재미난 놀이(공놀이, 소리 나는 악기 장난감)거리를 만들어 주세요.
새로운 놀이에 빠져서 손가락 빠는 재미를 잊게 됩니다.
아이가 엄마랑 안떨어지려 해요. 어떻하죠?
손으로 집어 먹는 음식
공갈젖꼭지는 이렇게
언제쯤 혼자 재우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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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수면시간은 보통 하루 17~18시간가량 되며, 3개월엔 15시간 가량 됩니다. 또한, 자다가 깨기를 수도 없이 반복합니다. 수면 시간은 아가마다, 생후 개월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 잠든 후(後)가 아닌 졸릴 때(졸리기 시작할 때)에 잠자리로 옮기세요.
수유 하다가 빠는 힘이 약해질 때가 졸릴 때입니다.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잠자리로 조심스레 옮기세요.
* 아가가 졸릴 때는 눈을 맞추거나, 자극을 되도록 주지 마세요.
눈을 맞추기 보다는 배, 등, 다리를 가볍게 쓰다듬으며 가벼운 자장가로 달래보세요. 가벼운 스킨터치가 잠을 잘 오게 합니다.
* 밤과 낮의 밝기차이를 느끼게 해주세요.
밤과 낮이 뒤바뀐 아가는 낮에는 밝은 빛으로, 밤에는 약한 미등이나 어두운 조명으로 차이를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밤에 푸른색 톤(조명)이 무난합니다. 진한 노란색 또는 밝은 흰 조명은 아가를 흥분하게 합니다.
* 밤에 아가가 깨면, 불을 켜거나, 밝은 곳으로 옮기지 말고, 등이나 배를 어루만져 달래서 재우도록 하세요.
* 새벽에 일찍 깨거나, 낮잠 중에 금방 깨면, 커튼으로 방안을 어둡게 하세요.
* 아가가 약간 부스럭거릴 때는 무시해 보세요.
부스럭거릴 때 마다 아가에게 달려가면, 오히려 더욱 자주 부스럭 거리며 자주 깹니다. 못 본척하고 1~2 분 관찰하면, 스스로 잠들게 됩니다.
* 기저귀 가는데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밤에 깰 때마다 기저귀를 헤집지 마세요. 밤엔 감촉이 좋고, 흡수 잘되는 기저귀를 쓰세요. 밤에 기저귀 가는 횟수를 줄 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저귀에서 헤집는 것보다 먼저 기저귀 냄새를 맡아 확인하는 것이 지혜로운 요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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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진행이 잘 되는 행복한(!) 아가의 경우입니다. 초반기에 잘 먹는 아가의 경우는 식단의 종류를 다양해서 초반의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해주면 좋습니다. 일부러 이유식 횟수를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 이유식의 기본적인 진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처음엔 하루 한끼로 시작합니다.
첫날과 둘째날에 한끼로 괜찮으면, 셋째 날부터는 아침, 저녁으로 3~4일간 진행합니다. 아가가 좀더 편안해하는 것으로 보여지면, 그 이후로는 하루에 3회이상으로 진행해도 됩니다. 생후 8개월이 되면, 보통 하루 세끼 고형식(된밥)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2. 앉혀서 숟가락으로 떠 먹이세요.
차분히 앉아 먹을 수 있는 어린이 의자, 끝이 부드러운 아가용 수저, 이유식용 접시 등이 필요합니다. 특히,
3. 되도록 5종류의 식단이 골고루 섞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1) 모유 또는 분유 보충
(2) 곡류는 죽으로 시작해서 쌀밥, 된밥을 진행하고,
(3) 녹색/황색 채소
(4) 과일 (계절)
(5) 단백질 식단(닭고기, 치즈 유제품, 두부, 쇠고기) 으깬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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