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에 해당되는 글 2건
2011/08/07 15:35
왜 말을 더듬을까요?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기 시작할 때, 많은 실수를 하게 되지요. 특히, 아이가 피곤하거나, 흥분하거나, 당황할 때 그러합니다. 중간 중간에 “아~”, “음~” 의 소리를 반복하면서 시간을 끌기도 하구요. 고-고-고구마처럼 단어의 시작 음절을 2~4회씩 반복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실수 및 말더듬는 모습은 정상적이고 일시적인 모습입니다.
특히, 말을 시작할 때 주먹을 쥔다거나, 시선을 피한다거나, 말할 때 턱을 살짝 떤다면, 아가는 긴장감을 느끼면서 말을 더듬는 경우이므로, 아가의 스트레스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말더듬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언어의 속도 및 리듬을 조절하는 뇌의 일부분의 성숙이 더뎌서 그런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말더듬은 가족적인 성향이 있고, 남자아기가 여자아이보다 4배정도 흔합니다. 말더듬은 아가의 지능하고 무관하며, 부모의 양육태도나 숨겨진 발달장애와는 무관합니다.
아가의 환경 변화를 살펴보세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의 경우에도, 당황하거나, 불편하거나, 화가 나거나, 흥분되었을 때에는 말을 더듬게 됩니다. 이러한 환경적인 영향이라면, 굳이 자세한 검사보다는 좀더 시간을 두고 기다려 볼만 합니다. 어느 순간 아이가 좀더 편안해하고 익숙해지면서 말더듬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가의 말을 끊지 마세요.
아이가 말을 더듬거릴 때, 아가의 눈동자를 마주치면서, 아가의 말이 끝나기를 기다립니다. 아이 앞에서는 엄마/아빠의 대화의 속도를 1/2정도로 느리게 대화하세요. 대화할때 가능한 미소를 지으며 웃으세요.
아가의 말더듬을 지적하지 마세요.
아가랑 책을 읽을 때 “천천히 읽어~”, “다시 시작해 보자~”라고 하면, 오히려 아가는 무의식적으로 주눅이 들기 쉽습니다. 아이가 책을 무사히 읽었을 때, “어려운 일을 쉽게 해냈구나~”의 표현으로, 칭찬과 공감의 표현을 자주 해주세요.
무엇보다도 아가가 되도록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편안한 대화 주제를 찾아서 시작하세요. 아이와 동요 부르기나 만화주제가를 함께 불러 보세요. 보통, 3세 미만의 말더듬은 정상적인 언어습득과정의 모습이므로 기다리면 됩니다. 그러나, 5세 전후로 3~6개월이상 지속된다면, 가까운 전문의 진찰 및 상담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기 시작할 때, 많은 실수를 하게 되지요. 특히, 아이가 피곤하거나, 흥분하거나, 당황할 때 그러합니다. 중간 중간에 “아~”, “음~” 의 소리를 반복하면서 시간을 끌기도 하구요. 고-고-고구마처럼 단어의 시작 음절을 2~4회씩 반복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실수 및 말더듬는 모습은 정상적이고 일시적인 모습입니다.
특히, 말을 시작할 때 주먹을 쥔다거나, 시선을 피한다거나, 말할 때 턱을 살짝 떤다면, 아가는 긴장감을 느끼면서 말을 더듬는 경우이므로, 아가의 스트레스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말더듬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언어의 속도 및 리듬을 조절하는 뇌의 일부분의 성숙이 더뎌서 그런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말더듬은 가족적인 성향이 있고, 남자아기가 여자아이보다 4배정도 흔합니다. 말더듬은 아가의 지능하고 무관하며, 부모의 양육태도나 숨겨진 발달장애와는 무관합니다.
아가의 환경 변화를 살펴보세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의 경우에도, 당황하거나, 불편하거나, 화가 나거나, 흥분되었을 때에는 말을 더듬게 됩니다. 이러한 환경적인 영향이라면, 굳이 자세한 검사보다는 좀더 시간을 두고 기다려 볼만 합니다. 어느 순간 아이가 좀더 편안해하고 익숙해지면서 말더듬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가의 말을 끊지 마세요.
아이가 말을 더듬거릴 때, 아가의 눈동자를 마주치면서, 아가의 말이 끝나기를 기다립니다. 아이 앞에서는 엄마/아빠의 대화의 속도를 1/2정도로 느리게 대화하세요. 대화할때 가능한 미소를 지으며 웃으세요.
아가의 말더듬을 지적하지 마세요.
아가랑 책을 읽을 때 “천천히 읽어~”, “다시 시작해 보자~”라고 하면, 오히려 아가는 무의식적으로 주눅이 들기 쉽습니다. 아이가 책을 무사히 읽었을 때, “어려운 일을 쉽게 해냈구나~”의 표현으로, 칭찬과 공감의 표현을 자주 해주세요.
무엇보다도 아가가 되도록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편안한 대화 주제를 찾아서 시작하세요. 아이와 동요 부르기나 만화주제가를 함께 불러 보세요. 보통, 3세 미만의 말더듬은 정상적인 언어습득과정의 모습이므로 기다리면 됩니다. 그러나, 5세 전후로 3~6개월이상 지속된다면, 가까운 전문의 진찰 및 상담이 필요합니다.
'언어&발달에 관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혼한 처에게서 13개월 아이를 데려오려는데요!!!! (0) | 2011/08/18 |
|---|---|
| 49개월(5세여아)인데, 말을 더듬어요??? (0) | 2011/08/07 |
| 발 뒷꿈치를 들고 걸어요. 놀이인가요? (2) | 2011/03/19 |
| 30개월인데 언어치료가 필요할까요? (0) | 2010/09/07 |
| 잘 놀다가 머리를 부르르 떨어요. 괜찮은가요? (6) | 2010/07/03 |
| '거울놀이'로 확인하는 분리불안 극복과 독립성발달 (2) | 2010/04/24 |
2008/07/17 12:34
[좋은 수면 습관]
만5세인데요. 여전히 밤중에 소변누는 것 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이불을 거의 매일 빨다시피 합니다. 원래 소변을 가렸었는데 유치원에 종일반을 사정상 다닌 후로 그러는 것 같아요. 매일 하진 않았는데 요즘 피아노를 하기 시작하면서 매일 하네요. 정말 밤마다 힘드네요..
1. 느긋한 대응이 중요합니다.
이유가 어찌되었던, 아이를 혼내거나, 꾸짖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가 조절이 힘든 상황을 이해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만3세의 50%에서 밤에 실수(!)를 합니다. 만6세까지는 정상으로 간주합니다.
6세 이후, 10-13%의 경우, 실수(!)를 한다고 알려졌습니다. 밤새 방광에서 소변을 참을 수 있는 기술(!)은 습득하기가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이죠.
게다가, 아이가 밤에 깊이 잠든다면, 밤에 방광이 꽉 찬 것을 느끼고 깨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2. 야간 소변 가리기 준비가 되었는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매일 아침에 기저귀/연습 팬티가 젖었는지 확인을 하세요.
연이어 5~7일 정도 밤에 실례(!) 없이 지낸 것을 확인하고, 일반 팬티를 입히세요.
1~2주간 관찰하는 동안에, 저녁에 수분섭취량을 제한하고, 자기 전에 소변을 먼저 보게 하세요.
3. 아가의 이불을 매트리스커버(소변에 이불이 젖지 않도록)를 씌우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젖은 팬티를 발견하면, 곧장 마른 팬티로 갈아주세요.
1~2주간의 집중관리(!)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으면, 밤에 기저귀, 연습용 팬티를 다시 시작하며, 1~2개월 후에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밤에 대소변 가리는 연습
언제부터 변기연습을 할까요?
4살 남자아이인데 바지에 계속 똥을 싸요.
'좋은 수면 습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혼자 스스로 잠들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4) | 2008/07/23 |
|---|---|
| 4개월 아가인데 잠을 안자요. 어떻게 재워야 하죠? (0) | 2008/07/21 |
| 유치원아가 야뇨증은 어떻게 하죠? 낮에는 가리는데. (0) | 2008/07/17 |
| 애기 뒤통수가 납작해요!!! (0) | 2008/07/16 |
| 아가 베게는 언제부터 사용하나요? (0) | 2008/07/16 |
| 마구 악을 쓰고 울면서 잠들어요!!! 울려서 재워도 되나요? (0) | 2008/07/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