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전후부터 요구르트를 시작해도 됩니다.
만약, 생우유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거나, 얼굴 뺨주위의 태열(습진)이 있다면, 우선 가까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을 한 후에 시작하면 좋습니다.
딸기, 바나나, 체리, 과일향이 첨가된 요구르트는 아가가 어느정도 해당 과일을 먹은 경험이 있을때에 시작해야합니다. 먹고나서 입술주위의 발진이 생기거나, 설사를 한다면 유제품알러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새로운 음식을 시작후에 보통 3일정도는 괜찮은지 관찰해보세요....
아가의 충분한 영양을 위해서 낙농제품으로 지방성분 및 칼로리를 2세까지는 보충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인공감미료가 첨가되거나, 다이어트용 저지방 요구르트(유제품)은 되도록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보통은 요구르트는 유당을 분해시켜 도움을 주는 유산균 발효 효과가 있으므로, 유제품에 알러지가 있더라도 쉽게 소화흡수가 잘 되므로, 아가에게 도움이 됩니다.
'이유식의 모든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혈변인가요??? (0) | 2010/10/30 |
|---|---|
| 유난히 침을 많이 흘려요 (0) | 2010/10/04 |
| 요구르트는 언제부터 먹일까요? (0) | 2010/05/17 |
| 이유식하면서 변비가 있는데 어떻게 하죠? (0) | 2010/01/18 |
| 회색변을 봐요!!! (0) | 2010/01/16 |
| 분유를 빨대컵으로 줘도 될까요? (0) | 2010/01/04 |
그러므로, 미리부터 식단을 제한할 필요 없습니다. 특히, 아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엄마는 다양한 식단을 통해 영양분의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유 수유 엄마의 경우, 아가의 배에 가스가 많이 차서 불편하다거나, 방귀를 많이 끼거나, 발진이 생기거나, 묽은 변, 점액질의 변을 보거나, 변에 피가 약간씩 섞여 나온다면, 엄마의 식단에 대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 양배추, 양파, 마늘, 브로콜리, 고추, 후추, 오이, 순무
자극적인 향신료(음식)으로 모유수유기간 중 초반기 1~2개월간은 주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가의 위장이 성숙된후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 유제품(우유, 치즈, 요구르트, 버터)는 아가에게 알러지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수유 직후, 수분 내지 수시간 후에 설사, 발진, 보챔, 방귀, 코막힘, 콧물 등 생기기도 합니다. 아가의 증상호전을 위해 엄마식단에서 유가공제품을 1~2주일간 제한해 보면, 아가의 증상이 금방 없어집니다. 아가의 위장이 성숙된후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 감귤 종류(오렌지, 레몬, 라임), 포도 쥬스 등도 흔히 자극적입니다.
아가의 증상은 보채고, 토하거나, 설사, 발진, 두드러기 등입니다. 의심되는 과일을 1주일 정도 제한해 보세요. 아가의 증상이 곧 사라집니다. 다시 과일을 섭취를 시도할 땐, 한 종류씩, 하루에 걸쳐서 시작하면 됩니다.
* 초콜릿은 위장을 자극하는 테오브로민 성분이 있어, 아가에게 설사, 보채게 할 수 있습니다. 아가의 증상이 호전되는지 확인 위해 일주일간 초콜릿 섭취를 제한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계란, 밀, 옥수수, 생선, 땅콩, 콩 등은 이미 널리 알려진 알러지 음식입니다.
아가의 증상은 설사, 발진, 보채고, 방귀, 코막힘, 콧물 등입니다. 엄마의 식단을 기억해 두었다가, 일단 의심이 되는 식단을 1주일 정도 제한해 봅니다.
1~2개월후, 아가의 위장관이 성숙된 것을 확인하고, 서서히 엄마의 식단을 다시 시도해 보면 됩니다. 이때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진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신생아 궁금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배꼽에서 피가 나요. (0) | 2009/11/25 |
|---|---|
| 머리를 쥐여 뜯어요? (0) | 2009/11/20 |
| 1개월째 모유 수유 중인데,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 (0) | 2009/11/16 |
| 황달 수치가 16 이라는데요. (0) | 2009/11/12 |
| 젖 먹일 때 항상 젖을 문질러야 하나요? (0) | 2009/11/09 |
| 기저귀 발진이 심해요. (0) | 2009/11/07 |
지금까지 밥이랑, 우유를 잘 먹던아가입니다. 18개월이 되면서 아가가 갑자기 먹기를 거부합니다. 아예 입에도 안대려고 하네요. 왜죠?
왜 그럴까요?
일반적으로, 아이(12~18개월)가 잘먹던 우유 또는 식단을 거부하는 행동은 음식(식단) 자체의 맛과 선호(기호)도에 의한 행동이 아닙니다. 물론, 갑자기 입맛(!)이 바뀐것도 아닙니다.
아가의 인지발달이 성숙함에 따라, 밥(우유)투정을 하면서, 엄마의 반응을 살짝 떠보는 행동입니다.
특히, 뛰어다니고, 걸어다니고, 온방안을 헤집고 다니는 시기(12~18개월) 즉,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눈치가 생기게 되면, 늘상 맛있게 먹던 우유, 식단을 거부(!)하면서, 엄마를 향해서 독립적인(!) 반항 또는 시험적인(!) 파업(!)행동을 가끔씩 보여줍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때, 엄마가 너무 많은 양보(!)를 하게 되면, 이는 커다란 전략상의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즉, 엄마가 쉽게 당황하고, 쩔쩔매는 모습을 보이면, 아가는 이런한 기세를 놓치지 않고, 다양한 요구와 땡깡을 보여주게 됩니다.
1. 이때는 아가를 지치도록 놀게 한후에 다시 먹이도록 하세요.
한껏, 놀고 나면 금세 잊어버리고 예전에 먹던 식단을 다시 잘 먹게 됩니다. 즉, 식단(단조로운 밥,우유)에 대한 주의를 분산시키는 셈이지요.2. 칼슘이 보강된 요구르트, 치즈 등의 유제품으로 새롭게 시도해보세요.
기존에 단순한 식단에서 새롭고 다양한 식단으로 바뀌면 잘 먹기도 합니다.
'이유식의 모든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변비아가 관리법은 이렇게 ^^ (0) | 2009/01/04 |
|---|---|
| 3세 딸인데 변비인가요? (0) | 2008/12/30 |
| 잘먹던 아이가 갑자기 안먹어요!!! (0) | 2008/12/04 |
| 7개월아기인데, 아기치즈 먹여도 되나요? (0) | 2008/09/25 |
| 갑자기 이유식을 안 먹어요??? (0) | 2008/07/29 |
| 손으로 밥을 집어 먹어요. 괜찮나요? (0) | 2008/07/18 |
흔히 울고 보채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배가 고프다; 가장 흔합니다.
* 기저귀가 젖었을때.
* 더워서 땀을 흘리는 경우; 잠자리가 불편한 경우입니다.
* 돌봐주는 환경이 불안정 될 때; 양육하는 사람이 자주 바뀔 때, 익숙하지 않을 때 보챕니다.
영아산통은 신체적으로 건강한 아가에게 일시적으로 관찰되는 현상에 대한 용어입니다.
생후 1~4개월 경에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심하게 울며 보채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한번에 3시간 가량, 2~3주 내내 울며 보채는데, 다리에 힘을 주어 뻗치거나, 웅크리기를 반복하고, 방귀를 심하게 뀝니다.
보통 저녁 오후 5~6시경 시작되어 깊은 밤이 되어서야 울음을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후 2~4주에 시작되어 4개월이 지나면서 90%의 아가들이 별탈 없이 사라집니다.
영아산통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위장(소화기관)이 성숙되는 자연스런 과정에 생기는 일시적 현상이라고 추측됩니다.
신생아 위장은 아직 소화효소가 충분하지 않아, 분유, 모유를 소화, 흡수하는 과정에서 방귀가 생기면서 보채게 됩니다. 신생아 소화기능이 성숙하면서, 울고 보채는 횟수와 빈도도 줄어들게 됩니다.
엄마가 우유제품을 즐겨 섭취하는 경우, 우유, 치즈, 요구르트를 1주일 정도만 제한 해보면, 아가의 보채는 빈도, 횟수가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자극적인 짜고, 매운 식단, 밀가루 음식, 땅콩, 딸기, 야채(양배추, 브로콜리), 마늘, 카페인, 알코올을 섭취하는 경우, 유난히 아가는 보챕니다.
의심되는 식단을 찾아내었다면, 1~2주 정도 식단 제한으로 아가의 보채는 횟수는 감소됩니다.
[신생아 궁금증] - 1개월째 모유 수유 중인데,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
수유 방법에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급하게 먹으려는 아가는 공기를 많이 삼켜서, 금세 배가 불러 보채는 경우가 흔합니다.
충분히 트림을 시켜주면서 게우지 않고, 장의 가스를 배출하게 하면 보채는 횟수,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신생아 궁금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1일된 아가가 코가 많이 막혀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 | 2008/07/04 |
|---|---|
| 황달이 오래 가요. (0) | 2008/07/03 |
| 4 개월된 아기가 수시로 울면서 보채요. (0) | 2008/07/03 |
| 아기 변비가 있어요. (0) | 2008/03/18 |
| 모유 수유 중인데, 노랗게 설사해요. (0) | 2008/03/16 |
|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애기가 소파에서 떨어졌답니다. (0) | 2008/03/06 |
설사하는 아가의 식단은
구토, 설사로 고생하는 아가를 위한 식단은 엄마아빠의 요리능력, 아가의 기호(편식 성향)를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장점막의 회복을 촉진하고, 조기에 충분한 단백질 및 열량을 보충하도록 식단을 준비해야 합니다.
대한소아과학회에서는 설사증상의 아가에게는 감자, 고구마, 쌀밥(쌀죽,쌀미음:곡류성분), 식빵 등의 복합탄수화물 식단과 흡수가 잘되는 1/2~1/3로 희석된 사과쥬스, 바나나, 곶감,홍시 섭취를 권장합니다.
단당류가 많이 함유된 음료(탄산음료), 이온음료(포카리스웨트, 게토레이)는 제한해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과일쥬스도 1/2~1/3로 희석해서 먹이도록 하면 좋습니다. 왜냐면, 음료속의 높은 당분은 오히려 소장,대장에서 삼투압성 설사를 일으키기때문입니다.
유산균(lactobacilli)이 많이 포함된 요구르트는 소화분해 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설사 증상에 좋습니다.
숙성된 치즈(Chedar, Swiss)는 가공된 치즈보다 설사증사에 좋습니다.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이므로 위장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 소장에 천천히 도달하므로, 지방이 많은 식단(아이스크림, 생우유)가 도움이 됩니다.
언제부터 치즈를 먹여도 되나요?
반면에, 기름(식용유)에 튀긴(조리한) 음식(피자, 치킨, 도너츠, 튀김종류), 당분이 높은 쥬스, 탄산음료 같은 단당류 음식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유식의 모든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가의 치아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3) | 2008/06/24 |
|---|---|
| 설사하는데, 게토레이(이온음료)를 먹여도 될까요? (0) | 2008/05/06 |
| 장염때에는 어떻게 먹여야 하죠? (0) | 2008/04/01 |
| 철분이 많이 함유된 식단은 어떤가요? (0) | 2008/03/27 |
| 9개월 아가로 철분이 부족하다는데 어떻게 하죠? (0) | 2008/03/27 |
| 치아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0) | 2008/03/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