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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15:58
아가의 정서 발달에 모유(분유)수유를 통한 생물학적인 만족과 친밀한 어루만짐을 비롯한 신체접촉에 관한 1955년대의 Harry Harlow 의 연구결과입니다.
출생하자마자, 엄마원숭이로부터 격리된 아기 원숭이에게 (1) 젖병(우유)만 만족시키는 철사로 된 엄마원숭이 인형과 (2) 부드러운 털(천)으로 덧씌운 엄마원숭이 인형을 함께 생활하게 하였을때, 아기원숭이의 (1),(2)인형에 대한 애착관계를 연구조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가는 배고플때만 (1)인형에 가서 분유를 먹다가, 이내 곧 (2)번 인형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친밀한 엄마-자녀의 인간적인(!) 관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친밀감", "애착관계"라는 용어가 널리 사용되게 되었지요...
【아래의 Youtube의 영상의 엄마원숭이 인형이 다소 조잡스럽게 보이지요...】
영유아에게 허기진 배고품에 대한 1차적 욕구에대해 모유/분유 "수유"를 통해 아가에게 "생물학적인 만족감"을 주는 관계에서 엄마-아가의 친밀감이 시작된다는 기존의 이론에서, "신체적인 접촉"을 통한 엄마-아가의 친밀한 애착관계가 생긴다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연구였습니다.
당시는 안나프로이드, 메라니 클라인을 비롯한 유명연구자들은 아가의 애착관계의 대상은 '생물학적인 만족(포만감)을 주는 엄마의 가슴(유두)에서 형성되며, 이런 가슴(유두)와의 관계는 이후 아가의 엄마와의 애착형성에 절대적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아기원숭이연구를 통해서 포만감이외에의 직접적인 친밀한 피부접촉이 더욱더 중요하는 것을 증명함으로써, 현재의 애착이론를 형성하게 됩니다. 즉, 유두를 통한 가슴보다는 따뜻함과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피부접촉이 더욱 중요하다고 인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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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19:24
[신생아 궁금증]
45일된 5.1kg 아가입니다. 모유 양이 적어 혼합 수유 중인데 갑자기 젖병을 물리면 50cc 정도 먹고는 울면서 안 먹으려고 해요. 배는 고파하면서 젖만 찾아요. 원래 분유만 먹을 땐 100~200cc 정도 먹었습니다. 계속 젖만 찾으며 가슴으로 파고드네요. 젖은 안 나오고 속상합니다. 모유는 2시간 만에 짜보면 50cc 정도, 4시간 만에는 130cc 정도 나와서 4시간마다 짭니다. 젖양이 줄까 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죠?
유두 혼돈의 경우입니다.
엄마 젖꼭지는 부드럽고 말랑말랑합니다. 그래서 아가는 입을 크게, 깊이 벌려서 물어야 하겠지요. 다이나믹한(!) 묘미(재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 유두를 무는 아가는 심심해 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젖병의 꼭지는 약간 딱딱해서, 물기가 쉽고, 입안에 깊이 물지 않아도 잘 흘러 나옵니다. 그래서 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엄마 젖꼭지에 익숙해진 아가는 심심한(!) 젖병에 싫증을 느끼며 쉽게 짜증을 내게 됩니다.
유두 혼돈의 경우입니다.
엄마 젖꼭지는 부드럽고 말랑말랑합니다. 그래서 아가는 입을 크게, 깊이 벌려서 물어야 하겠지요. 다이나믹한(!) 묘미(재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 유두를 무는 아가는 심심해 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젖병의 꼭지는 약간 딱딱해서, 물기가 쉽고, 입안에 깊이 물지 않아도 잘 흘러 나옵니다. 그래서 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엄마 젖꼭지에 익숙해진 아가는 심심한(!) 젖병에 싫증을 느끼며 쉽게 짜증을 내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이미 유두 혼돈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낙담 말고 매끼마다 모유를 물리세요.
자주 물리면서 모유가 늘어나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아가가 배고프고, 짜증내기 전에 미리 물리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2) 수유 자세를 바꾸어 보세요.
수유자세를 바꾸면 잘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당분간 모유가 줄지 않도록 유축기로 모유를 짜서 분유병에 담아 보충 수유하세요.
모유의 맛을 잃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하겠네요.
(1) 이미 유두 혼돈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낙담 말고 매끼마다 모유를 물리세요.
자주 물리면서 모유가 늘어나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아가가 배고프고, 짜증내기 전에 미리 물리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2) 수유 자세를 바꾸어 보세요.
수유자세를 바꾸면 잘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당분간 모유가 줄지 않도록 유축기로 모유를 짜서 분유병에 담아 보충 수유하세요.
모유의 맛을 잃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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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15:21
[신생아 궁금증]
126일 된 아가입니다. 아가가 크게 낳은거에 비해 몸무게가 많이 안늘어 늘 먹는거에 걱정인데요. 모유만 먹이고 있고. 엄마젖은 잘 먹는 편인데,유축한 모유를 젖병으로 주면 100정도 먹었었어요. 근데 최근들어 그마저도 안먹고, 전에 젖병거부할때처럼 막 울거나 그러진 않는데, 한 오십먹고는 젖꼭지를 혀로 접어서 내밀어요. 그러곤 안먹으려 해요. 괜찮나요?
잘 먹던 아가가 젖꼭지를 거부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습니다. 뭔가 편치 않다는 무언의 신호입니다. 한번쯤 수유환경및 주변을 살펴봐야 하겠지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유두(젖꼭지)를 입술로 밀어내면, 솔직히 당황스럽습니다. 보통 2~5일간 거부하다가 정상리듬을 되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부하는 동안은 유축기/손으로 짜서 컵 또는 스푼으로 보충하면 됩니다. 딱히 어려운 경우엔 젖병으로 보충을 해야 하겠지요.
* 되도록 졸릴 때 수유하세요. 무심결에 잘 먹습니다. 반대로, 깨어 있을 땐 유두를 거부하기 쉽습니다.
* 소아과 진찰을 받아 보세요.
* 수유 방법을 바꾸어 보세요. 예전과 다른 방법이나, 자세로
* 조용한 방에서 수유해 보세요. 주위가 산만하면 아가는 더욱 놀고 싶어 합니다.
* 엄마/아빠와 따뜻한 피부접촉(스킨쉽)을 많이 하세요.
* 엄마의 식단에서 카페인, 초콜릿, 자극적 음식은 제한해 보세요.
잘 먹던 아가가 젖꼭지를 거부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습니다. 뭔가 편치 않다는 무언의 신호입니다. 한번쯤 수유환경및 주변을 살펴봐야 하겠지요.
왜 그럴까요?
* 목 안이 불편해서; 치아가 나는 경우, 목 감기로 아파서, 아구창이 생겨서 등등...
* 엄마의 젖꼭지를 깨물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간혹 1세 가량이 되면 젖꼭지를 깨물 때 엄마가 소리를 질러 서로 놀란 경험이 있다면, 그럴 수 있습니다
* 중이염이 있을 때; 수유 동안 보챌 때가 있습니다.
* 감기(콧물, 코막힘) 증상일 때: 수유하기 힘들어 합니다.
* 젖병/공갈 젖꼭지에 실증이 나거나 할때...그러합니다...
* 목 안이 불편해서; 치아가 나는 경우, 목 감기로 아파서, 아구창이 생겨서 등등...
* 엄마의 젖꼭지를 깨물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간혹 1세 가량이 되면 젖꼭지를 깨물 때 엄마가 소리를 질러 서로 놀란 경험이 있다면, 그럴 수 있습니다
* 중이염이 있을 때; 수유 동안 보챌 때가 있습니다.
* 감기(콧물, 코막힘) 증상일 때: 수유하기 힘들어 합니다.
* 젖병/공갈 젖꼭지에 실증이 나거나 할때...그러합니다...
* 엄마의 환경변화; 엄마의 직장 복귀/이직/이사
* 엄마의 진한 화장품/로션(유방주위)의 냄새로 인해서..
* 엄마의 식단의 변화(자극적 식단,한약,약물을 복용하는 경우)로 모유 성분에 영향을 줄때
* 엄마의 진한 화장품/로션(유방주위)의 냄새로 인해서..
* 엄마의 식단의 변화(자극적 식단,한약,약물을 복용하는 경우)로 모유 성분에 영향을 줄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유두(젖꼭지)를 입술로 밀어내면, 솔직히 당황스럽습니다. 보통 2~5일간 거부하다가 정상리듬을 되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부하는 동안은 유축기/손으로 짜서 컵 또는 스푼으로 보충하면 됩니다. 딱히 어려운 경우엔 젖병으로 보충을 해야 하겠지요.
* 되도록 졸릴 때 수유하세요. 무심결에 잘 먹습니다. 반대로, 깨어 있을 땐 유두를 거부하기 쉽습니다.
* 소아과 진찰을 받아 보세요.
* 수유 방법을 바꾸어 보세요. 예전과 다른 방법이나, 자세로
* 조용한 방에서 수유해 보세요. 주위가 산만하면 아가는 더욱 놀고 싶어 합니다.
* 엄마/아빠와 따뜻한 피부접촉(스킨쉽)을 많이 하세요.
* 엄마의 식단에서 카페인, 초콜릿, 자극적 음식은 제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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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2 15:42
[신생아 궁금증]
109일 아기입니다. 첨부터 누워서 젖을 먹는 습관이 되어서 앉아서는 젖을 안 먹어요. 항상 누워서 젖을 먹으면서 자요. 앉아서 먹이는 습관을 들일까요?
편안한 수유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수유중간에 아가와 눈을 맞추면서 수유하게 되면, 엄마와 아가의 애착관계는 한층 좋아집니다.
일반적인 4 가지 수유자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연분만 산모의 일반적인 수유자세입니다.
엄마는 편안하게 앉은 자세에서 안쪽 팔꿈치로 아가 머리를 받쳐 줍니다. 보통, 출산직후 엄마들이 쉽게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아가의 머리가 고정이 되지 않으므로, 유두-구강의 밀착이 쉽지 않습니다. 아가가 머리를 가누는 생후 1개월 정도엔 수월한 자세입니다.
제왕절개 수술로 분만한 산모에게는 앉을 때, 복부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어, 약간 부담스러운 자세입니다.
(3) 아가의 구강과 엄마의 유두 밀착을 위해 한쪽 손바닥으로 머리를 받쳐줍니다.
아가의 다리는 엄마의 옆구리쪽으로 위치하게 하고, 반대편 손바닥으로는 C모양을 만들주어, 손가락으로 유방을 짜줍니다. 보통 럭비공잡는 자세라고 많이 합니다.
엄마는 상체를 뒤쪽으로 살짝 기대면서 편안히 수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슴이 너무 커서, 아가의 콧구멍이 눌릴까봐 걱정이 될때는 아가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이용해서 위치조절이 가능하므로 효율적인 자세이기도 합니다.
편안한 수유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수유중간에 아가와 눈을 맞추면서 수유하게 되면, 엄마와 아가의 애착관계는 한층 좋아집니다.
수유 자세의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가의 구강과 엄마의 유두가 완전 밀착되어야 합니다.
엄마의 유두가 아가의 구강 안에 깊숙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만, 아가는 잇몸으로 젖을 짜서 모유가 흘러나오게 합니다. 또한, 삼키는 중간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아, 배에 가스 차거나 헛배 부르지 않게 됩니다.
* 아가의 머리를 엄마의 손바닥으로 받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가들은 초반에 열심히 젖을 빨아 먹다가 싫증나면, 혀로 젖꼭지를 내밀고, 머리를 돌려 젖꼭지를 뗍니다(밀어 냅니다). 이때, 엄마의 손바닥으로 머리를 받쳐 고정시키면 수유를 좀더 오래 할 수 있게 됩니다.
일반적인 4 가지 수유자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연분만 산모의 일반적인 수유자세입니다.
엄마는 편안하게 앉은 자세에서 안쪽 팔꿈치로 아가 머리를 받쳐 줍니다. 보통, 출산직후 엄마들이 쉽게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아가의 머리가 고정이 되지 않으므로, 유두-구강의 밀착이 쉽지 않습니다. 아가가 머리를 가누는 생후 1개월 정도엔 수월한 자세입니다.
제왕절개 수술로 분만한 산모에게는 앉을 때, 복부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어, 약간 부담스러운 자세입니다.
(2) 아가의 머리를 팔꿈치가 아닌, 두손바닥으로 받쳐줍니다. 따라서 수유중의 머리의 고정이 확실합니다.(수유 중간에 머리를 튕기면서 젖꼭지를 떼지 못하게 하기 위해 머리 고정을 합니다.)
또한, 체중이 비교적 작은 아기(저체중아가) 또는 유두 밀착이 어려운 아가(자꾸 모유를 거부하는 아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세입니다.
또한, 체중이 비교적 작은 아기(저체중아가) 또는 유두 밀착이 어려운 아가(자꾸 모유를 거부하는 아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세입니다.
(3) 아가의 구강과 엄마의 유두 밀착을 위해 한쪽 손바닥으로 머리를 받쳐줍니다.
아가의 다리는 엄마의 옆구리쪽으로 위치하게 하고, 반대편 손바닥으로는 C모양을 만들주어, 손가락으로 유방을 짜줍니다. 보통 럭비공잡는 자세라고 많이 합니다.
엄마는 상체를 뒤쪽으로 살짝 기대면서 편안히 수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슴이 너무 커서, 아가의 콧구멍이 눌릴까봐 걱정이 될때는 아가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이용해서 위치조절이 가능하므로 효율적인 자세이기도 합니다.
(4) 누워서 수유하는 자세로 복부에 대한 압력이 적어, 제왕절개 수술직후의 산모들이 부담 없이 하는 자세입니다. 체중이 작은 아가 또는 유두 밀착이 어려운 아가에게 도움이 됩니다.
또는 유방이 매우 큰 경우(아가의 콧구멍이 유두에 묻힐까봐 걱정되는 경우), 유두가 납작한 경우, 쌍둥이 아가의 경우에 유용합니다.
누워서 수유를 위해선 엄마의 머리, 등 뒤, 다리 사이에 여러 개의 방석이 끼워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유방이 매우 큰 경우(아가의 콧구멍이 유두에 묻힐까봐 걱정되는 경우), 유두가 납작한 경우, 쌍둥이 아가의 경우에 유용합니다.
누워서 수유를 위해선 엄마의 머리, 등 뒤, 다리 사이에 여러 개의 방석이 끼워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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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11:19
[신생아 궁금증]
3개월 된 아기인데 손가락을 마구 빨아요. 모유먹이고 있는데 공갈젖꼭지를 물려도 될까요? 혹시라도 모유먹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젖꼭지와 아가의 애착관계가 좋다면 공갈젖꼭지 사용은 괜찮습니다.
유두혼돈은 출생 1~4주에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이 시기를 지나면서 엄마 유두(젖꼭지)와 아가는익숙해지게 됩니다(애착관계가 형성됩니다).
즉, 모유도 잘나오고 아가도유두를 통해 "쩍쩍" 소리를 내며 잘 수유한다면, 공갈젖꼭지는 필요에 따라 시도해 볼만 합니다.
공갈 젖꼭지는 아가들의 장난감입니다.
심심할 때, 배부르고 졸릴 때, 놀랬을 때, 공갈젖꼭지를 빨면서 아가는 스스로 달래면서 행복해합니다. 그러므로, 더 흥미로운 장난감이 생기거나,아빠/엄마가 열심히 놀아주면, 공갈 젖꼭지를 빨다가 뱉고 새로운 놀이에 몰두하게 됩니다.
젖꼭지와 아가의 애착관계가 좋다면 공갈젖꼭지 사용은 괜찮습니다.
유두혼돈은 출생 1~4주에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이 시기를 지나면서 엄마 유두(젖꼭지)와 아가는익숙해지게 됩니다(애착관계가 형성됩니다).
즉, 모유도 잘나오고 아가도유두를 통해 "쩍쩍" 소리를 내며 잘 수유한다면, 공갈젖꼭지는 필요에 따라 시도해 볼만 합니다.
공갈 젖꼭지는 육아(育兒)의 선택사항으로,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 항상 빨고자 하는 욕구를 만족시켜주어 정서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 손가락을 빠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수시로 울고 떼쓰는 아가로부터 잠시나마 엄마아빠에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 잠재울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 짧은 간격으로 수시로 먹는, 수유량이 너무 많은 아가의 경우, 섭취량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항상 빨고자 하는 욕구를 만족시켜주어 정서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 손가락을 빠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수시로 울고 떼쓰는 아가로부터 잠시나마 엄마아빠에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 잠재울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 짧은 간격으로 수시로 먹는, 수유량이 너무 많은 아가의 경우, 섭취량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공갈 젖꼭지는 아가들의 장난감입니다.
심심할 때, 배부르고 졸릴 때, 놀랬을 때, 공갈젖꼭지를 빨면서 아가는 스스로 달래면서 행복해합니다. 그러므로, 더 흥미로운 장난감이 생기거나,아빠/엄마가 열심히 놀아주면, 공갈 젖꼭지를 빨다가 뱉고 새로운 놀이에 몰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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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17:02
여자의 사춘기는 달력나이(역연령)과 관계없이 뼈나이(골연령)이 어느 시점에 다다랐을 때에 시작됩니다. 즉, 사춘기의 성 성숙도(SMR; Sexual Maturity Rating)은 뼈나이(골연령)과 잘 일치합니다.
1 단계(SMR 1)
: 어린이의 가슴이 사춘기전까지 유지되는 단계로 유두가 튀어 나오지만, 유륜부의 색소침착은 없습니다.
2 단계(SMR 2)
: 8- 13세가 되면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유륜 하방에 유방 조직이 촉지되며(즉, 유방조직 몽우리가 만져집니다), 이때 유방과 유두가 같이 돌출됩니다.
이제부터 사춘기 초기에 해당합니다. 동시에 음모가 나기 시작하지만, 우리나라 여자의 경우, 서양 여자보다 음모발달이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부터 급격한 키성장(팔,다리가 길어지기 시작)이 시작되어, SMR 3~4 에서 최대의 키성장이 이루어 집니다. 즉, 또래 남자 아이들에 비해, 1.5~2년 정도 키성장이 빨리 시작합니다.
3 단계(SMR 3) : 13 - 14세 전후하여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더욱 왕성해져 유방의 직경과 유두가커지고 유륜부의 색소침착이 이루어 집니다.
4 단계(SMR 4) : 커진 유방 위로 유두와 유륜부의 형성이 두드러 지는 시기로 유륜이 커지고 색소침착이 증가됩니다. 키성장은 서서히 정체되면서 초경(SMR 2 시작후 1.5 ~2년후)을 시작하게 됩니다.
5 단계(SMR 5) : 유방이 부드러운 외형을 이루어, 더욱 성숙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사춘기를 완성하게 됩니다.
1 단계(SMR 1)
: 어린이의 가슴이 사춘기전까지 유지되는 단계로 유두가 튀어 나오지만, 유륜부의 색소침착은 없습니다.
2 단계(SMR 2)
: 8- 13세가 되면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유륜 하방에 유방 조직이 촉지되며(즉, 유방조직 몽우리가 만져집니다), 이때 유방과 유두가 같이 돌출됩니다.
이제부터 사춘기 초기에 해당합니다. 동시에 음모가 나기 시작하지만, 우리나라 여자의 경우, 서양 여자보다 음모발달이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부터 급격한 키성장(팔,다리가 길어지기 시작)이 시작되어, SMR 3~4 에서 최대의 키성장이 이루어 집니다. 즉, 또래 남자 아이들에 비해, 1.5~2년 정도 키성장이 빨리 시작합니다.
3 단계(SMR 3) : 13 - 14세 전후하여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더욱 왕성해져 유방의 직경과 유두가커지고 유륜부의 색소침착이 이루어 집니다.
4 단계(SMR 4) : 커진 유방 위로 유두와 유륜부의 형성이 두드러 지는 시기로 유륜이 커지고 색소침착이 증가됩니다. 키성장은 서서히 정체되면서 초경(SMR 2 시작후 1.5 ~2년후)을 시작하게 됩니다.
5 단계(SMR 5) : 유방이 부드러운 외형을 이루어, 더욱 성숙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사춘기를 완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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