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에 해당되는 글 2건
2008/03/18 16:47
[신생아 궁금증]
5개월 아가로 혼합수유합니다. 요새 간혹 녹변을 봅니다. 그리고 3일이 되어도 변을 보지 않고, 힘을 주고 끙끙거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녹(녹색색깔)변은 정상 대변입니다.
아가의 장내 정상세균 기능이 성숙되는 과정 중에 생기는 것으로 정상적인 대변입니다. 보통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꾸준한 관찰만으로 충분합니다.
아가의 대변 횟수 및 양상은 매우 다양합니다.
수유하던 중(동안)에 대변을 보기도 하고, 며칠 후(일주일 만)에 대변을 보기도 합니다. 또한 하루 섭취량, 아가 활동 정도, 모유 수유, 분유 수유, 혼합 수유여부에 따라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아가가 편히 잘 지내고, 구토하거나, 보채거나, 섭취량이 줄어 들지 않으면 시간을 두고 관찰함이 좋습니다.
항문부위에 압력이 가도록 하체운동을 시키세요.
아가를 눕혀 놓고 자전거 타듯이 무릎을 굽히면서 하복부에 가볍게 힘이 들어가게하면 배변활동에 좋습니다.
또한, 옆구리를 받쳐주면서 다리에 힘이 들어가게 하는 운동도 좋습니다. 아랫배를 부드럽게 맛사지하는 것도 좋구요.
배꼽아래 3~5cm 부위를 3분 정도씩 하루 3~4회 정도하면 좋습니다.
녹(녹색색깔)변은 정상 대변입니다.
아가의 장내 정상세균 기능이 성숙되는 과정 중에 생기는 것으로 정상적인 대변입니다. 보통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꾸준한 관찰만으로 충분합니다.
아가의 대변 횟수 및 양상은 매우 다양합니다.
수유하던 중(동안)에 대변을 보기도 하고, 며칠 후(일주일 만)에 대변을 보기도 합니다. 또한 하루 섭취량, 아가 활동 정도, 모유 수유, 분유 수유, 혼합 수유여부에 따라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아가가 편히 잘 지내고, 구토하거나, 보채거나, 섭취량이 줄어 들지 않으면 시간을 두고 관찰함이 좋습니다.
아가 변비의 원인 역시 다양합니다.
(1) 섭취량(수유량)이 적은 아가의 경우에 흔합니다.
특히, 적은 섭취량으로 인해 체중이 작고, 수시로 보채는 아가의 경우에 더욱 그러하지요. 보통 모유수유만 지속해서 3~6개월정도 될때, 체중증가가 또래비해 작고, 엄마의 모유가 충분하지 않다는 느낌이 들때, 아가들은 변비로 고생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2) 물(수분)을 충분히 먹이지 않아서 대변이 딱딱해 집니다.
* 분유수유아가의 경우, 변이 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모유수유아가의 경우, 엄마가 섬유질이 적은 식단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 이유식 시작 직후에 변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쌀, 곡류 등에서 섬유질이 적을 때)
* 드물지만, 위장 질환이 있을 때. (간혹,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음식 알러지 )
(1) 섭취량(수유량)이 적은 아가의 경우에 흔합니다.
특히, 적은 섭취량으로 인해 체중이 작고, 수시로 보채는 아가의 경우에 더욱 그러하지요. 보통 모유수유만 지속해서 3~6개월정도 될때, 체중증가가 또래비해 작고, 엄마의 모유가 충분하지 않다는 느낌이 들때, 아가들은 변비로 고생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2) 물(수분)을 충분히 먹이지 않아서 대변이 딱딱해 집니다.
* 분유수유아가의 경우, 변이 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모유수유아가의 경우, 엄마가 섬유질이 적은 식단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 이유식 시작 직후에 변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쌀, 곡류 등에서 섬유질이 적을 때)
* 드물지만, 위장 질환이 있을 때. (간혹,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음식 알러지 )
항문부위에 압력이 가도록 하체운동을 시키세요.
아가를 눕혀 놓고 자전거 타듯이 무릎을 굽히면서 하복부에 가볍게 힘이 들어가게하면 배변활동에 좋습니다.
또한, 옆구리를 받쳐주면서 다리에 힘이 들어가게 하는 운동도 좋습니다. 아랫배를 부드럽게 맛사지하는 것도 좋구요.
배꼽아래 3~5cm 부위를 3분 정도씩 하루 3~4회 정도하면 좋습니다.
변비가 생겼을 때, 우선적으로 시도해 볼만한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분유 회사를 바꾸어 먹여 보세요.
(2) 두유 또는 두유성분이 포함된 분유가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3) 이유식단(쌀)에 보리, 메밀, 야채 등을 추가해 보세요.
(4) 바나나, 당근을 줄이고, 사과, 배, 과일즙을 많이 먹이세요.
(5) 심한 변비로 아가가 많이 보채고 힘들어 할땐, 올리브기름을 면봉에 묻혀서 항문을 살짝 자극하세요. 곧, '뿌지직' 하면서 시원한 변을 보게 됩니다.
(1) 분유 회사를 바꾸어 먹여 보세요.
(2) 두유 또는 두유성분이 포함된 분유가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3) 이유식단(쌀)에 보리, 메밀, 야채 등을 추가해 보세요.
(4) 바나나, 당근을 줄이고, 사과, 배, 과일즙을 많이 먹이세요.
(5) 심한 변비로 아가가 많이 보채고 힘들어 할땐, 올리브기름을 면봉에 묻혀서 항문을 살짝 자극하세요. 곧, '뿌지직' 하면서 시원한 변을 보게 됩니다.
'신생아 궁금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황달이 오래 가요. (0) | 2008/07/03 |
|---|---|
| 4 개월된 아기가 수시로 울면서 보채요. (0) | 2008/07/03 |
| 아기 변비가 있어요. (0) | 2008/03/18 |
| 모유 수유 중인데, 노랗게 설사해요. (0) | 2008/03/16 |
|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애기가 소파에서 떨어졌답니다. (0) | 2008/03/06 |
| 젖을 물고 자다가 자주 깨요 (0) | 2008/02/23 |
2008/02/05 17:45
[좋은 수면 습관]
백 일된 아기입니다. 자기 전에 너무 보채요. 젖을 물려도 보채고 안아줘도 보챕니다. 또 너무 늦게 자요. 새벽 1시가 넘어서야 잠이 듭니다. 낮에는 낮잠이 많아요. 놀아도 잠들어버려요. 흔들어서 깨워도 자요. 젖을 물었다 뺏다 물었다 뺏다 계속 그래요. 어떻게 재우나요?
신생아 수면시간은 보통 하루 17~18시간가량 되며, 3개월엔 15시간 가량 됩니다. 또한, 자다가 깨기를 수도 없이 반복합니다. 수면 시간은 아가마다, 생후 개월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신생아 수면시간은 보통 하루 17~18시간가량 되며, 3개월엔 15시간 가량 됩니다. 또한, 자다가 깨기를 수도 없이 반복합니다. 수면 시간은 아가마다, 생후 개월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 아가 잠버릇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잠든 후(後)가 아닌 졸릴 때(졸리기 시작할 때)에 잠자리로 옮기세요.
수유 하다가 빠는 힘이 약해질 때가 졸릴 때입니다.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잠자리로 조심스레 옮기세요.
* 아가가 졸릴 때는 눈을 맞추거나, 자극을 되도록 주지 마세요.
눈을 맞추기 보다는 배, 등, 다리를 가볍게 쓰다듬으며 가벼운 자장가로 달래보세요. 가벼운 스킨터치가 잠을 잘 오게 합니다.
* 밤과 낮의 밝기차이를 느끼게 해주세요.
밤과 낮이 뒤바뀐 아가는 낮에는 밝은 빛으로, 밤에는 약한 미등이나 어두운 조명으로 차이를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밤에 푸른색 톤(조명)이 무난합니다. 진한 노란색 또는 밝은 흰 조명은 아가를 흥분하게 합니다.
* 밤에 아가가 깨면, 불을 켜거나, 밝은 곳으로 옮기지 말고, 등이나 배를 어루만져 달래서 재우도록 하세요.
* 새벽에 일찍 깨거나, 낮잠 중에 금방 깨면, 커튼으로 방안을 어둡게 하세요.
* 아가가 약간 부스럭거릴 때는 무시해 보세요.
부스럭거릴 때 마다 아가에게 달려가면, 오히려 더욱 자주 부스럭 거리며 자주 깹니다. 못 본척하고 1~2 분 관찰하면, 스스로 잠들게 됩니다.
* 기저귀 가는데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밤에 깰 때마다 기저귀를 헤집지 마세요. 밤엔 감촉이 좋고, 흡수 잘되는 기저귀를 쓰세요. 밤에 기저귀 가는 횟수를 줄 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저귀에서 헤집는 것보다 먼저 기저귀 냄새를 맡아 확인하는 것이 지혜로운 요령입니다.
* 잠든 후(後)가 아닌 졸릴 때(졸리기 시작할 때)에 잠자리로 옮기세요.
수유 하다가 빠는 힘이 약해질 때가 졸릴 때입니다.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잠자리로 조심스레 옮기세요.
* 아가가 졸릴 때는 눈을 맞추거나, 자극을 되도록 주지 마세요.
눈을 맞추기 보다는 배, 등, 다리를 가볍게 쓰다듬으며 가벼운 자장가로 달래보세요. 가벼운 스킨터치가 잠을 잘 오게 합니다.
* 밤과 낮의 밝기차이를 느끼게 해주세요.
밤과 낮이 뒤바뀐 아가는 낮에는 밝은 빛으로, 밤에는 약한 미등이나 어두운 조명으로 차이를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밤에 푸른색 톤(조명)이 무난합니다. 진한 노란색 또는 밝은 흰 조명은 아가를 흥분하게 합니다.
* 밤에 아가가 깨면, 불을 켜거나, 밝은 곳으로 옮기지 말고, 등이나 배를 어루만져 달래서 재우도록 하세요.
* 새벽에 일찍 깨거나, 낮잠 중에 금방 깨면, 커튼으로 방안을 어둡게 하세요.
* 아가가 약간 부스럭거릴 때는 무시해 보세요.
부스럭거릴 때 마다 아가에게 달려가면, 오히려 더욱 자주 부스럭 거리며 자주 깹니다. 못 본척하고 1~2 분 관찰하면, 스스로 잠들게 됩니다.
* 기저귀 가는데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밤에 깰 때마다 기저귀를 헤집지 마세요. 밤엔 감촉이 좋고, 흡수 잘되는 기저귀를 쓰세요. 밤에 기저귀 가는 횟수를 줄 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저귀에서 헤집는 것보다 먼저 기저귀 냄새를 맡아 확인하는 것이 지혜로운 요령입니다.
'좋은 수면 습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다가 자주 깨서 심하게 울어요 (0) | 2008/02/22 |
|---|---|
| 어떻게 밤중 수유를 줄일까요? (0) | 2008/02/18 |
| 자면서 이를 갈아요. (0) | 2008/02/18 |
| 잠자면서 온몸을 비틀고 요동쳐요. 이유가 뭘까요? (0) | 2008/02/17 |
| 코를 곯아요 (0) | 2008/02/17 |
| 백 일된 아기의 엄마인데, 어떻게 재워야 하나요? (0) | 2008/0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