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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노이드가 크더라도, 시간이..
2011 - 피터팬샘 peterpani.com
7세남아입니다,아데노이드가크다..
2011 - 민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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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D
2011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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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료실 밝아서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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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염'에 해당되는 글 3건
2008/12/10 10:34
[그림] 편도가 많이 부은거 같아요!!!
[X-ray] 부비동염(축농증) vs. 정상

[그림] 비강-부비동-누관의 구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상 편도와 아데노이드를 같은 의미를 설명하지만, 전혀 다른 부위입니다. 증상 또한 다르구요.

편도목젖(혀으로 삼키는 부위, 혓바닥 부위)에 위치하므로, 염증이 생기면 목이 따갑고, 간지럽고, 까끌까끌한 느낌과 심한 경우, 몸살의 증상을 나타냅니다.

이에 반해, 아데노이드는 '코편도'라고 하며, 코안쪽 깊숙히, 입천장벽 뒤쪽에 위치하므로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증상은 편도염과는 달리, 코가 막히고, 콧물이 목뒤로 넘어가고, 코를 골고, 입을 벌리고 숨을 쉬는 비염증세에 가깝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살표: 아데노이드 비대가 심하여, 콧구멍 뒤쪽으로 넘어가는 기도(airway)가 좁아져 있는 것이 관찰됩니다. 평소 입을 벌리고 숨을 쉬고, 코를 심하게 골고, 옆으로 돌아 누워 자거나 업드려 잠을 자는 아가의 X-ra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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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19:07

급성 편도선염,인후염, 비염치료후에 삼출성 중이염이 흔히 생깁니다.  또한, 급성 중이염이 회복된후(노란색 화농성 염증이 가라앉고), 맑은 콧물의 투명한 액체만이 고막안에 남아있을 때 "고막에 물이 찾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의 "공기 방울"이 고막의 위부분에 보이고, 아랫부분에는 맑고 투명한 액체가 고여있습니다.

윗 사진(↑)은 회복기에 보이는 정상적인 모습이므로, 항생제치료 없이 주기적 관찰(peroidic waiting)을 하면서, 수시로 이관통기법을 실시합니다. 이때, 알러지 비염의 치료는 유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관통기법(Valsalva's maneuver)후의 고막의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사진(↑)은 이관통기법후에 고막안쪽으로 정상적으로 환기가 되면서 공기방울이 생기는 모습입니다. 즉, 고막안의 액체가 어느 정도 배출되고 있습니다.



공기가 유스타키오관(목젖과 고막의 연결통로)을 통해 환기(소통되기) 되기 시작했고, 고막안에 고여있는 액체가 배출되면서 공기방울이 커지기 시작합니다.  이관통기법은 양쪽 코를 막고, 침을 꿀꺽 삼키거나, 코를 풀거나, 하품을 하면서 좁아진 유스타키오관(이관)을 열리게 하는 호흡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상 고막의 모습으로, 투명하게 비취보이고, 빛이 반사되어 보입니다.


윗 그림(↑)은 정상으로 회복된 고막의 모습입니다. 고막안의 "액체"가 모두 배출된 모습이다.이관통기법후의 고막안에 공기가 들어가면서 고막이 얇고 투명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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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17:52

영유아천식은 상기도 감염(비염,기관지염,편도염)등에 의해 악화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야간에 심해지므로, 부모로선 상당히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영유아 천식은 성인형 천식과 달라, 적절히 관리하면 빨리 회복되므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부모님으로서는 충분한 지식으로 평소에 준비를 잘 한다면, 평상 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호흡기 클리닉에서 많이 사용되는 모델입니다.




가정에서 천식 모니터링최대호기속도계로 측정합니다.
 
6세 이상 아이들은 가정에서 쉽게 입에 대고 '후욱' 불어서 간단히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외출후에 갑작스럽게 기침을 발작적으로 하거나, 쌕쌕거린다면, 즉시 최대호기속도계를 사용하여, 폐기능을 간단히 확인하여, 초기에 흡입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최대호기속도는 기관지 직경이 넓은지? 좁아졌는지? 를 가리킵니다." 
최대호기속도계는 기관지에서 공기를 얼마나 빨리 내 쉴 수 있는가를 측정하여, 기관지의 직경(좁아진 정도)를 측정합니다. 기관지 점막이 붓게 되어 기관지 직경이 좁아지면, 당연히 최대호기속도 낮게 측정됩니다. 

최대호기속도계(Peak flow meter)이용하여 최대호기속도(Peak flow velocity)를 측정하여, 평소의 최고값(매일 아침에 3회 측정하여 최고값을 당일 기준값으로 합니다)를 기준으로 하여 비교하면 현재의 기관지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아침과 저녁(하루 2회)에 측정하여 기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리를 곧게 세운 자세에서, 깊이 숨을 들이 마신 후, 최대호기속도계를 입술로 가볍게 물고(공기가 새지 않도록)후욱하며 빠른 속도로 몰아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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