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에 해당되는 글 4건
2008/07/11 23:14
21개월 된 아기로, 5~6개월부터 지금까지 엄마/아빠를 제외한 낯선 사람만 보면 자지러지게 웁니다. 게다가 친척들이 반갑고 귀여운 마음에 손이나 한번 잡아보거나 볼이라도 비비면, 아주 고통스러운 듯이 자지러지게 웁니다.
오직 낯선 사람을 싫어하고, 그런 사람들이 만지면 싫어합니다. 낯익은 사람은 보면 웃고, 만지거나 뽀뽀를 요청해도 해줍니다. 낯선 사람도 한두 시간 지나서 저랑 좋은 관계라는 걸 파악하면 친해집니다. 어떻게 하죠?
2살은 한참 부끄러움이 많을 때입니다.
2 살이 되면, 낯선 사람 앞에서, 엄마/아빠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부끄러워하는 아이들이 제법 있습니다. 부끄러움은 2세 전후의 아이들에게 매우 흔합니다.
한번쯤은 경험하게 되지요. 어떤 아이들은 금방 극복해서, 또래들과 잘 어울리기도 하고, 반면 일부 아이들은 또래들 보다는 엄마/아빠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2~3세가 지나면 부끄러움은 대갠 없어집니다.
왜 그리 부끄러워하죠?
아가의 천성적인 성격 또는 환경적인 영향입니다.
일반적으로 아빠/엄마도 예민한 경우에 많이 그러합니다.
어떻게 아가한테 도움을 줘야 하나요 ?
(1) 아가의 놀이/학습 시간에 참여해 보세요.
낯선 사람이 있으면, 아가는 소극적으로 행동하므로, 일단 아빠/엄마가 어린이의 특별 활동(어린이집)에 참여함이 좋습니다.
아가가 안정적으로 적응한 것을 확인하고, 서서히 물러나야 합니다. 초반에는 친근한 사람이 가까운 곳에서 보호,지켜봐 준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2) 아가를 많이 안아 주세요.
엄마/아빠가 아가의 불안한(!) 맘을 이해한다는 느낌을 전해주어야 합니다.
이 시기의 이별에 대한 불안감은 당연한 것입니다. 엄마/아빠와의 든든한 애착관계(신뢰)가 형성되어야만 이별에 대한 불안감을 극복해 낼 수 있기때문이지요.
(3) 자주 격려해 주세요.
특별 활동 시간의 자그마한 행동이라도 칭찬을 해야 한다. 자신감과 칭찬이야말로 불안감을 극복해내는 최선의 방법이기때문입니다.
오직 낯선 사람을 싫어하고, 그런 사람들이 만지면 싫어합니다. 낯익은 사람은 보면 웃고, 만지거나 뽀뽀를 요청해도 해줍니다. 낯선 사람도 한두 시간 지나서 저랑 좋은 관계라는 걸 파악하면 친해집니다. 어떻게 하죠?
2살은 한참 부끄러움이 많을 때입니다.
2 살이 되면, 낯선 사람 앞에서, 엄마/아빠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부끄러워하는 아이들이 제법 있습니다. 부끄러움은 2세 전후의 아이들에게 매우 흔합니다.
한번쯤은 경험하게 되지요. 어떤 아이들은 금방 극복해서, 또래들과 잘 어울리기도 하고, 반면 일부 아이들은 또래들 보다는 엄마/아빠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2~3세가 지나면 부끄러움은 대갠 없어집니다.
왜 그리 부끄러워하죠?
아가의 천성적인 성격 또는 환경적인 영향입니다.
일반적으로 아빠/엄마도 예민한 경우에 많이 그러합니다.
어떻게 아가한테 도움을 줘야 하나요 ?
(1) 아가의 놀이/학습 시간에 참여해 보세요.
낯선 사람이 있으면, 아가는 소극적으로 행동하므로, 일단 아빠/엄마가 어린이의 특별 활동(어린이집)에 참여함이 좋습니다.
아가가 안정적으로 적응한 것을 확인하고, 서서히 물러나야 합니다. 초반에는 친근한 사람이 가까운 곳에서 보호,지켜봐 준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2) 아가를 많이 안아 주세요.
엄마/아빠가 아가의 불안한(!) 맘을 이해한다는 느낌을 전해주어야 합니다.
이 시기의 이별에 대한 불안감은 당연한 것입니다. 엄마/아빠와의 든든한 애착관계(신뢰)가 형성되어야만 이별에 대한 불안감을 극복해 낼 수 있기때문이지요.
(3) 자주 격려해 주세요.
특별 활동 시간의 자그마한 행동이라도 칭찬을 해야 한다. 자신감과 칭찬이야말로 불안감을 극복해내는 최선의 방법이기때문입니다.
'성격형성은 이렇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화를 내고 때리는 행동을 할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0) | 2008/07/15 |
|---|---|
| 18개월 애기가 참을성이 너무 없는것 같아요.. (0) | 2008/07/11 |
| 낯가림이 심한 아이예요 (0) | 2008/07/11 |
| 3세 아가인데, 두려워해요. (0) | 2008/07/11 |
| 2살 겁쟁이 아가예요 (0) | 2008/07/10 |
| 겁이 많아요. (0) | 2008/07/10 |
2008/07/05 15:53
아빠엄마가 관심을 가지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해야 하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체중/키의 성장/발육이 또래에 비해 원만한가요?
* 예방 접종은 일정대로 하고 있나요? 보통, DTaP, 소아마비, 뇌수막염, 폐구균, B형 간염을 접종했고, 이후로 MMR과 수두 예정일 것입니다.
* 육아 궁금증을 소아과선생님과 상담합니다.
* 아가의 버릇/습관에 대한 궁금증을 상담합니다.
* 인지/학습을 통해, 운동발달은 계속 잘 진행되는지 확인합니다.
* 시력/청력의 이상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신생아 시력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안과 진료가 필요한가요?
'언어&발달에 관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세 이후의 운동 발달은 (0) | 2008/07/10 |
|---|---|
| 말이 늦은 거 같아요. (0) | 2008/07/07 |
| 1세(12개월)가 되면 체크해야 될 사항 (0) | 2008/07/05 |
| 아기가 걸어요. 어떻게 도와주면 되나요? (0) | 2008/07/04 |
| 1세이전의 언어발달에 관해서 (0) | 2008/06/24 |
| 거짓말하는 아이(3~4세) (0) | 2008/03/11 |
2008/07/04 19:28
(5) 어린이집 일정과 맞추세요.
먼저 어린이집에서 기저귀를 채울 것인지? 집에서 팬티를 입힐 것인지? 어린이집에서 팬티를 채우고 대소변연습을 할 것인지? 어린이집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세요.
먼저,도움을 요청해야 겠지요.
(6) 일단 변기에 앉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소변 마려울 때 일단 변기에 앉게 되면, 절반의 성공입니다. 남아의 경우, 앉아서 익숙해진 후에 서서 소변보는 것에 익숙해 지게 됩니다. 아빠의 소변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
(7)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것은 일시적인 모습입니다.
변기에 앉아 있다가,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시적이니, 당황하지 말고, 바닥이 젖지 않도록 비닐 카펫을 준비하면 충분합니다.
(8) 대소변을 제대로 가릴 때 마다, 많이 칭찬해주세요.
실수를 하더라도 못 본 척 넘어가세요.
제대로 대소변을 가린 후, "어린이"가 되었다고, 칭찬하고, 격려해 주세요.
(9) 밤에는 헐렁한 옷을 입히세요.
아가가 쉬 마려울 때 혼자 벗기 쉬운 헐렁한 옷이 도움이 됩니다.
팬티로 헐렁할 정도로 큰 사이즈가 좋겠지요.
먼저 어린이집에서 기저귀를 채울 것인지? 집에서 팬티를 입힐 것인지? 어린이집에서 팬티를 채우고 대소변연습을 할 것인지? 어린이집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세요.
먼저,도움을 요청해야 겠지요.
(6) 일단 변기에 앉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소변 마려울 때 일단 변기에 앉게 되면, 절반의 성공입니다. 남아의 경우, 앉아서 익숙해진 후에 서서 소변보는 것에 익숙해 지게 됩니다. 아빠의 소변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
(7)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것은 일시적인 모습입니다.
변기에 앉아 있다가,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시적이니, 당황하지 말고, 바닥이 젖지 않도록 비닐 카펫을 준비하면 충분합니다.
(8) 대소변을 제대로 가릴 때 마다, 많이 칭찬해주세요.
실수를 하더라도 못 본 척 넘어가세요.
제대로 대소변을 가린 후, "어린이"가 되었다고, 칭찬하고, 격려해 주세요.
(9) 밤에는 헐렁한 옷을 입히세요.
아가가 쉬 마려울 때 혼자 벗기 쉬운 헐렁한 옷이 도움이 됩니다.
팬티로 헐렁할 정도로 큰 사이즈가 좋겠지요.
'행동 및 습관은 이렇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적 관심이 있는 건가요? (0) | 2008/07/10 |
|---|---|
| 화가 나면 달래주지도 못해요. (0) | 2008/07/07 |
| 아기 변기 연습시키는 요령(2) (0) | 2008/07/04 |
| 언제부터 변기연습을 할까요? (0) | 2008/06/19 |
| 언제부터 기저귀에서 팬티로 갈 수 있나요? (0) | 2008/06/19 |
| 4살 남자아이인데 바지에 계속 똥을 싸요. (0) | 2008/06/19 |
2008/03/09 11:49
대소변 훈련은 적절한 시간에 시작함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시간이란 아가가 대변 및 소변보는 과정에 관심이 생기는 시기이며 동시에, 변이 차서 속이 불편한 것을 호소하기 시작하는 타이밍을 가리킵니다. 즉, 엄마/아빠가 서둘러서 변기연습을 시킨다고 하여, 아가의 대변가리는 과정은 엄마/아빠의 의도만큼 빨라 지지는 않습니다.
어떤 아가는 18개월부터 대소변 흉내를 내기도 하나, 일부 아가는 4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가리기 시작하기도 합니다. 보통 남자가 여자 아이보다 늦은 경향이 있으며, 둘째가 첫째 아이보다 빨리 가눕니다.
오히려 변기 연습기간만 길어질 따름이다. 무엇보다도 아가가 준비되었을 때 시작함이 무난하고 수월한 부모의 마음가짐이 되겠지요.
첫째, 엄마/아빠의 화장실 출입을 자주 보여 주세요.
아가들은 모방을 통해 배웁니다. 즉, 학습하게 되는 것이지요. 쉽게는 아빠/엄마가 화장실변기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배우기 시작합니다.
아빠가 엄마랑 좌변기를 다르게 사용함을 느낄 수 있게 아빠/엄마의 화장실 사용모습을 보여 주세요. 화장실 문을 열어 놓고 변기에 앉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셋째, 어린이 변기에 익숙하게 만들자.
어린이 변기에 아가가 좋아하는 캐릭터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좋습니다.
억지로 변기에 앉히면 곤란합니다. 아가가 좋아하고, 장난처럼 따라 할 수 있게 유도해야 합니다.
아가가 좋아하는 장난감, 인형을 변기 옆에 두고, 인형이 변기에 앉아 대소변 보는 시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적절한 시간이란 아가가 대변 및 소변보는 과정에 관심이 생기는 시기이며 동시에, 변이 차서 속이 불편한 것을 호소하기 시작하는 타이밍을 가리킵니다. 즉, 엄마/아빠가 서둘러서 변기연습을 시킨다고 하여, 아가의 대변가리는 과정은 엄마/아빠의 의도만큼 빨라 지지는 않습니다.
어떤 아가는 18개월부터 대소변 흉내를 내기도 하나, 일부 아가는 4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가리기 시작하기도 합니다. 보통 남자가 여자 아이보다 늦은 경향이 있으며, 둘째가 첫째 아이보다 빨리 가눕니다.
오히려 변기 연습기간만 길어질 따름이다. 무엇보다도 아가가 준비되었을 때 시작함이 무난하고 수월한 부모의 마음가짐이 되겠지요.
첫째, 엄마/아빠의 화장실 출입을 자주 보여 주세요.
아가들은 모방을 통해 배웁니다. 즉, 학습하게 되는 것이지요. 쉽게는 아빠/엄마가 화장실변기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배우기 시작합니다.
아빠가 엄마랑 좌변기를 다르게 사용함을 느낄 수 있게 아빠/엄마의 화장실 사용모습을 보여 주세요. 화장실 문을 열어 놓고 변기에 앉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둘째, 어린이용 변기를 준비하세요.
성인용 변기에 아이가 빠질 수 있습니다. 아가는 또한 커다란 변기를 두려워 하기도 하구요.
아니면, 어린이용 변기덮개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 어린이 소변/대소변 가리기 그림책을 자주 보여주면, 좋습니다.
성인용 변기에 아이가 빠질 수 있습니다. 아가는 또한 커다란 변기를 두려워 하기도 하구요.
아니면, 어린이용 변기덮개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 어린이 소변/대소변 가리기 그림책을 자주 보여주면, 좋습니다.
셋째, 어린이 변기에 익숙하게 만들자.
어린이 변기에 아가가 좋아하는 캐릭터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좋습니다.
억지로 변기에 앉히면 곤란합니다. 아가가 좋아하고, 장난처럼 따라 할 수 있게 유도해야 합니다.
아가가 좋아하는 장난감, 인형을 변기 옆에 두고, 인형이 변기에 앉아 대소변 보는 시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넷째, 팬티를 입혀보세요.
불편한 기저귀가 아닌, 편한 팬티를 한번 입혀 보세요. 불편한 기저귀를 스스로 떼려고 하기도 합니다.
기저귀와 팬티를 아가는 구별하기도 하거든요.
불편한 기저귀가 아닌, 편한 팬티를 한번 입혀 보세요. 불편한 기저귀를 스스로 떼려고 하기도 합니다.
기저귀와 팬티를 아가는 구별하기도 하거든요.
'행동 및 습관은 이렇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4살 남자아이인데 바지에 계속 똥을 싸요. (0) | 2008/06/19 |
|---|---|
| 손가락을 빨아요 (0) | 2008/06/18 |
| 22개월 여자아이가 사람들을 꼬집고 때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0) | 2008/03/20 |
| 핑계대는 아이들을 위한 요령은? (0) | 2008/03/15 |
| 아기 변기연습시키는 요령(1) (0) | 2008/03/09 |
| 청소년의 자위행위에 관해서 (0) | 2008/03/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