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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17:00
[신생아 궁금증]
70일 여아로 모유 수유 중입니다. 어제부터 생식기 있는 부분이 벌겋게 보입니다. 물로 씻어주고 말려주는데도 발진이 생긴 모양이에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저귀 발진은 습기가 많은 부위에 진균(곰팡이 종류)이 증식해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항문주위를 자주 통풍시기고 잘 닦고 말려야 합니다.
발진 범위가 작다면, 3~4일 정도 건조시키고 통풍시키면 호전되나, 발진 범위가 넓고, 물집이 생기고, 피부가 발갛게 헐었다면, 항진균제 연고(카네스텐 종류) 처방이 필요합니다.
(2) 예민한 아가의 피부관리를 위해경우의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저귀 표면이 거칠어서 아가 피부접촉으로 발진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는 기저귀 회사를 바꾸어 사용해 보아야 합니다.
대소변후 닦아 줄 때 사용하는 물티슈로 인해 발진이 심해지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물티슈의 첨가물이 피부자극을 일으키기도 하기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마른 수건이 오히려 덜 자극적이므로 도움이 됩니다.
대변이 묽다면 원인을 찾아 관리해야 합니다. 변이 지리거나 묽은 경우엔 기저귀발진이 계속 지속됩니다. 항상 항문주위가 축축히 젖어있기 때문입니다. 대변의 양상이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기저귀 발진은 호전됩니다.
신생아인데 항문이 헐었어요!! 어떻게 하죠?
기저귀 발진은 습기가 많은 부위에 진균(곰팡이 종류)이 증식해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항문주위를 자주 통풍시기고 잘 닦고 말려야 합니다.
발진 범위가 작다면, 3~4일 정도 건조시키고 통풍시키면 호전되나, 발진 범위가 넓고, 물집이 생기고, 피부가 발갛게 헐었다면, 항진균제 연고(카네스텐 종류) 처방이 필요합니다.
(1) 기저귀 발진의 예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저귀를 자주 갈아서 발진부위를 건조하게 합니다.
* 흡수가 잘되는 기저귀가 좋습니다.
* 통풍이 잘 되도록 기저귀를 헐렁하게 착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 습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오일(습기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이 도움이 됩니다.
* 때론 물티슈보다는 마른 수건이 예민한 아가 피부에 좋습니다.
* 기저귀를 자주 갈아서 발진부위를 건조하게 합니다.
* 흡수가 잘되는 기저귀가 좋습니다.
* 통풍이 잘 되도록 기저귀를 헐렁하게 착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 습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오일(습기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이 도움이 됩니다.
* 때론 물티슈보다는 마른 수건이 예민한 아가 피부에 좋습니다.
(2) 예민한 아가의 피부관리를 위해경우의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저귀 표면이 거칠어서 아가 피부접촉으로 발진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는 기저귀 회사를 바꾸어 사용해 보아야 합니다.
대소변후 닦아 줄 때 사용하는 물티슈로 인해 발진이 심해지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물티슈의 첨가물이 피부자극을 일으키기도 하기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마른 수건이 오히려 덜 자극적이므로 도움이 됩니다.
분가루(파우더,powder)는 심하게 빨갛게 헐었을 때는 곤란합니다. 이미 발진이 심해서 표피가 벗겨졌다면, 분가루는 딱딱한 덩어리가 되어, 피부를 더욱 자극하게 되어 오히려 발진부위를 더욱 아프게 합니다. 이때는 자주 씻고, 적극적인 연고처방으로 관리하면 좋아집니다.
분가루는 피부발진이 심하지 않은상태에서, 축축한 항문주위를 말릴때 적절히 사용하면 좋습니다.
분가루는 피부발진이 심하지 않은상태에서, 축축한 항문주위를 말릴때 적절히 사용하면 좋습니다.
대변이 묽다면 원인을 찾아 관리해야 합니다. 변이 지리거나 묽은 경우엔 기저귀발진이 계속 지속됩니다. 항상 항문주위가 축축히 젖어있기 때문입니다. 대변의 양상이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기저귀 발진은 호전됩니다.
신생아인데 항문이 헐었어요!!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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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5 20:13
[신생아 궁금증]
모유수유하는 2주된 신생아 입니다. 기저귀 발진이 심해서 항문주위가 심하게 헐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저귀에 피도 살짝 묻어 나올정도로 심해요...
심한 기저귀 발진입니다. 지금은 분가루(파우더)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덩어리가 져서 엉덩이가 더욱아프게 되니깐요.
거의 설사에 가까운 묽은 변을 하루에도 10~15 회이상 수시로 볼때, 항문주위가 거의 마를 날이 없을때의 모습입니다.
[치료 및 관리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시로 물로 씻고 말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1) 항진균제(카네스텐), 순한 스테로이드 연고, 때론 박트로반(후시딘)등의 연고처방으로 2차적세균감염을 예방하야 합니다.
(2) 흡수가 잘되는 기저귀를 채우고, 하루에도 수시로 수도물로 깨끗이 닦고 말리세요. 일반적인 물티슈를 쓰지말고(오히려 더욱 심해지기도 합니다), 수도물로 세수대야에 엉덩이를 푹 담궈서(좌욕하듯이) 닦고 말려야 합니다.
기저귀 발진 관리요령은 이렇게 하세요
항문으로 똥이 삐질 흘러나와요.
모유 수유 중인데, 노랗게 설사해요.
1개월째 모유 수유 중인데,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
심한 기저귀 발진입니다. 지금은 분가루(파우더)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덩어리가 져서 엉덩이가 더욱아프게 되니깐요.
거의 설사에 가까운 묽은 변을 하루에도 10~15 회이상 수시로 볼때, 항문주위가 거의 마를 날이 없을때의 모습입니다.
[치료 및 관리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는 대변횟수를 줄이거나, 묽은변에서 된똥으로 만들어줘야 합니다.
(1) 설사분유 또는 HA분유를 통해 모유(분유)의 유당이 충분히 소화흡수되어 수분이 장내에서 충분히 흡수되게 하여 설사를 멈추어야 하며, 때론 정장제를 처방하여 분유에 섞여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 모유수유중인데, 엄마의 식단에 예민한 경우(수유 엄마가 한약을 복용한다거나, 유제품, 자극성이 강한 음식)는 엄마의 식단의 단백질이 모유를 통해 아가의 소장(대장)을 자극하므로 설사를 합니다. 수유를 하되 엄마의 식단에 주의를 기울임이 좋습니다.
1개월째 모유 수유 중인데,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
(1) 설사분유 또는 HA분유를 통해 모유(분유)의 유당이 충분히 소화흡수되어 수분이 장내에서 충분히 흡수되게 하여 설사를 멈추어야 하며, 때론 정장제를 처방하여 분유에 섞여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 모유수유중인데, 엄마의 식단에 예민한 경우(수유 엄마가 한약을 복용한다거나, 유제품, 자극성이 강한 음식)는 엄마의 식단의 단백질이 모유를 통해 아가의 소장(대장)을 자극하므로 설사를 합니다. 수유를 하되 엄마의 식단에 주의를 기울임이 좋습니다.
1개월째 모유 수유 중인데,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
무엇보다도, 수시로 물로 씻고 말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1) 항진균제(카네스텐), 순한 스테로이드 연고, 때론 박트로반(후시딘)등의 연고처방으로 2차적세균감염을 예방하야 합니다.
(2) 흡수가 잘되는 기저귀를 채우고, 하루에도 수시로 수도물로 깨끗이 닦고 말리세요. 일반적인 물티슈를 쓰지말고(오히려 더욱 심해지기도 합니다), 수도물로 세수대야에 엉덩이를 푹 담궈서(좌욕하듯이) 닦고 말려야 합니다.
기저귀 발진 관리요령은 이렇게 하세요
항문으로 똥이 삐질 흘러나와요.
모유 수유 중인데, 노랗게 설사해요.
1개월째 모유 수유 중인데,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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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16:47
[신생아 궁금증]
5개월 아가로 혼합수유합니다. 요새 간혹 녹변을 봅니다. 그리고 3일이 되어도 변을 보지 않고, 힘을 주고 끙끙거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녹(녹색색깔)변은 정상 대변입니다.
아가의 장내 정상세균 기능이 성숙되는 과정 중에 생기는 것으로 정상적인 대변입니다. 보통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꾸준한 관찰만으로 충분합니다.
아가의 대변 횟수 및 양상은 매우 다양합니다.
수유하던 중(동안)에 대변을 보기도 하고, 며칠 후(일주일 만)에 대변을 보기도 합니다. 또한 하루 섭취량, 아가 활동 정도, 모유 수유, 분유 수유, 혼합 수유여부에 따라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아가가 편히 잘 지내고, 구토하거나, 보채거나, 섭취량이 줄어 들지 않으면 시간을 두고 관찰함이 좋습니다.
항문부위에 압력이 가도록 하체운동을 시키세요.
아가를 눕혀 놓고 자전거 타듯이 무릎을 굽히면서 하복부에 가볍게 힘이 들어가게하면 배변활동에 좋습니다.
또한, 옆구리를 받쳐주면서 다리에 힘이 들어가게 하는 운동도 좋습니다. 아랫배를 부드럽게 맛사지하는 것도 좋구요.
배꼽아래 3~5cm 부위를 3분 정도씩 하루 3~4회 정도하면 좋습니다.
녹(녹색색깔)변은 정상 대변입니다.
아가의 장내 정상세균 기능이 성숙되는 과정 중에 생기는 것으로 정상적인 대변입니다. 보통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꾸준한 관찰만으로 충분합니다.
아가의 대변 횟수 및 양상은 매우 다양합니다.
수유하던 중(동안)에 대변을 보기도 하고, 며칠 후(일주일 만)에 대변을 보기도 합니다. 또한 하루 섭취량, 아가 활동 정도, 모유 수유, 분유 수유, 혼합 수유여부에 따라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아가가 편히 잘 지내고, 구토하거나, 보채거나, 섭취량이 줄어 들지 않으면 시간을 두고 관찰함이 좋습니다.
아가 변비의 원인 역시 다양합니다.
(1) 섭취량(수유량)이 적은 아가의 경우에 흔합니다.
특히, 적은 섭취량으로 인해 체중이 작고, 수시로 보채는 아가의 경우에 더욱 그러하지요. 보통 모유수유만 지속해서 3~6개월정도 될때, 체중증가가 또래비해 작고, 엄마의 모유가 충분하지 않다는 느낌이 들때, 아가들은 변비로 고생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2) 물(수분)을 충분히 먹이지 않아서 대변이 딱딱해 집니다.
* 분유수유아가의 경우, 변이 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모유수유아가의 경우, 엄마가 섬유질이 적은 식단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 이유식 시작 직후에 변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쌀, 곡류 등에서 섬유질이 적을 때)
* 드물지만, 위장 질환이 있을 때. (간혹,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음식 알러지 )
(1) 섭취량(수유량)이 적은 아가의 경우에 흔합니다.
특히, 적은 섭취량으로 인해 체중이 작고, 수시로 보채는 아가의 경우에 더욱 그러하지요. 보통 모유수유만 지속해서 3~6개월정도 될때, 체중증가가 또래비해 작고, 엄마의 모유가 충분하지 않다는 느낌이 들때, 아가들은 변비로 고생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2) 물(수분)을 충분히 먹이지 않아서 대변이 딱딱해 집니다.
* 분유수유아가의 경우, 변이 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모유수유아가의 경우, 엄마가 섬유질이 적은 식단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 이유식 시작 직후에 변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쌀, 곡류 등에서 섬유질이 적을 때)
* 드물지만, 위장 질환이 있을 때. (간혹,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음식 알러지 )
항문부위에 압력이 가도록 하체운동을 시키세요.
아가를 눕혀 놓고 자전거 타듯이 무릎을 굽히면서 하복부에 가볍게 힘이 들어가게하면 배변활동에 좋습니다.
또한, 옆구리를 받쳐주면서 다리에 힘이 들어가게 하는 운동도 좋습니다. 아랫배를 부드럽게 맛사지하는 것도 좋구요.
배꼽아래 3~5cm 부위를 3분 정도씩 하루 3~4회 정도하면 좋습니다.
변비가 생겼을 때, 우선적으로 시도해 볼만한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분유 회사를 바꾸어 먹여 보세요.
(2) 두유 또는 두유성분이 포함된 분유가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3) 이유식단(쌀)에 보리, 메밀, 야채 등을 추가해 보세요.
(4) 바나나, 당근을 줄이고, 사과, 배, 과일즙을 많이 먹이세요.
(5) 심한 변비로 아가가 많이 보채고 힘들어 할땐, 올리브기름을 면봉에 묻혀서 항문을 살짝 자극하세요. 곧, '뿌지직' 하면서 시원한 변을 보게 됩니다.
(1) 분유 회사를 바꾸어 먹여 보세요.
(2) 두유 또는 두유성분이 포함된 분유가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3) 이유식단(쌀)에 보리, 메밀, 야채 등을 추가해 보세요.
(4) 바나나, 당근을 줄이고, 사과, 배, 과일즙을 많이 먹이세요.
(5) 심한 변비로 아가가 많이 보채고 힘들어 할땐, 올리브기름을 면봉에 묻혀서 항문을 살짝 자극하세요. 곧, '뿌지직' 하면서 시원한 변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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