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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 08:40
[신생아 궁금증]
태어나면서부터 허벅지에 동전만한 구멍이 있습니다. 노란 딱지로 덮혀있는데, 선천성 피부결손증이라고 하는데 괜찮나요?
선천성 피부 결손증입니다.
두피쪽에 흔히 생기지만, 드물게는 다리, 팔 등의 사지에도 동전모양으로 피부가 덮혀 있지 않은 모습이 보이게 됩니다. 보통 1~2개월내에 동전모양의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피부층의 재생이 일어나게 되므로, 맨질 맨질한 피부로 재생되게 됩니다. 특별히 감염이 되지 않는다면 꺠긋하게 관리만 잘하면 됩니다.
재생된 피부는 모공이 없이 털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생아 궁금증] - 머리 정수리근처에 구멍이 났어요. 딱지가 있구요
선천성 피부 결손증입니다.
두피쪽에 흔히 생기지만, 드물게는 다리, 팔 등의 사지에도 동전모양으로 피부가 덮혀 있지 않은 모습이 보이게 됩니다. 보통 1~2개월내에 동전모양의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피부층의 재생이 일어나게 되므로, 맨질 맨질한 피부로 재생되게 됩니다. 특별히 감염이 되지 않는다면 꺠긋하게 관리만 잘하면 됩니다.
재생된 피부는 모공이 없이 털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생아 궁금증] - 머리 정수리근처에 구멍이 났어요. 딱지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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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8:58
생후 1세가 되면 아가는 어느 정도의 균형감각과 근력이 발달하여 혼자 앉고, 뒤집고, 기어 다니고, 결국에는 서서 뒤뚱뒤뚱 걷기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9~12개월이 되면 첫 걸음을 내딛고, 생후 14~15개월이 되면 혼자서 잘 걷습니다. 보통 늦게 걷는 아가의 경우 16~17개월 경에 걷는 아가들도 제법 많습니다.
어떻게 도와주면 되나요?
아가다리에 힘이 충분히 들어가서 서기 시작할 때, 간혹 눈만 꿈뻑이면서 울음을 터트리기도 합니다. 무릎을 구부려서 앉지 못해서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아가가 혼자서 무릎을 구부려 앉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습니다. 방석을 깔고 안전하게 주저앉는 연습을 시키면 좋습니다.
아가의 두손을 아빠엄마가 잡고 서서히 걸어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보행기에 관해선 논란이 많습니다. 일부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오히려 보행기를 타면, 허벅지 근력과 균형감각이 늦게 발달한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가가 울퉁불퉁한 곳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때까지 신발착용은 서두를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맨발로 걷게 함이 다리근력과 균형감각에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9~12개월이 되면 첫 걸음을 내딛고, 생후 14~15개월이 되면 혼자서 잘 걷습니다. 보통 늦게 걷는 아가의 경우 16~17개월 경에 걷는 아가들도 제법 많습니다.
어떻게 걷기 시작하나요?
아가의 겨드랑이를 아빠엄마의 두 손으로 받쳐주면, 아가는 곧잘 일어섭니다. 또한 겨드랑이를 살짝 들어 보면, 아가는 발 끝으로 땅을 힘주어 차면서, 마치 발길질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생후 5개월이 되면, 아빠엄마의 무릎 위에 세우면, 아가는 다리에 힘을 주면서 파동 치듯이 "깡총깡총"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뒤집고, 앉고, 기어다니면서 아가의 다리와 허벅지 근력 또한 증가됩니다.
생후 8개월이 되면 가구나 벽을 잡고 설수 있습니다. 좀더 익숙해지면, 가구나 벽을 잡고 한
발작씩 옆으로 뻣뻣하게 걸으려고 합니다.
생후 9~10 개월이 되면, 아가는 무릎을 구부리는 요령을 터득합니다. 그리하여, 서있다가 무릎이 굽혀지면서 털썩 주저앉습니다.
생후 11개월이 되면, 혼자서 서기도하고, 쪼그리고 앉기도 합니다. 또한 아빠엄마의 두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걷게 됩니다. 좀더 익숙해지면, 엄마아빠의 도움 없이 혼자서 걷습니다.
아가의 겨드랑이를 아빠엄마의 두 손으로 받쳐주면, 아가는 곧잘 일어섭니다. 또한 겨드랑이를 살짝 들어 보면, 아가는 발 끝으로 땅을 힘주어 차면서, 마치 발길질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생후 5개월이 되면, 아빠엄마의 무릎 위에 세우면, 아가는 다리에 힘을 주면서 파동 치듯이 "깡총깡총"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뒤집고, 앉고, 기어다니면서 아가의 다리와 허벅지 근력 또한 증가됩니다.
생후 8개월이 되면 가구나 벽을 잡고 설수 있습니다. 좀더 익숙해지면, 가구나 벽을 잡고 한
발작씩 옆으로 뻣뻣하게 걸으려고 합니다.
생후 9~10 개월이 되면, 아가는 무릎을 구부리는 요령을 터득합니다. 그리하여, 서있다가 무릎이 굽혀지면서 털썩 주저앉습니다.
생후 11개월이 되면, 혼자서 서기도하고, 쪼그리고 앉기도 합니다. 또한 아빠엄마의 두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걷게 됩니다. 좀더 익숙해지면, 엄마아빠의 도움 없이 혼자서 걷습니다.
어떻게 도와주면 되나요?
아가다리에 힘이 충분히 들어가서 서기 시작할 때, 간혹 눈만 꿈뻑이면서 울음을 터트리기도 합니다. 무릎을 구부려서 앉지 못해서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아가가 혼자서 무릎을 구부려 앉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습니다. 방석을 깔고 안전하게 주저앉는 연습을 시키면 좋습니다.
아가의 두손을 아빠엄마가 잡고 서서히 걸어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보행기에 관해선 논란이 많습니다. 일부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오히려 보행기를 타면, 허벅지 근력과 균형감각이 늦게 발달한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가가 울퉁불퉁한 곳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때까지 신발착용은 서두를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맨발로 걷게 함이 다리근력과 균형감각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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