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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해당되는 글 5건
2008/07/12 14:56
낮 에 완전히 대/소년을 가린다면, 밤에도 가리는 연습을 시작해야 합니다.

먼저 낮잠 후에 기저귀에 대소변을 봤는지, 참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보통, 변기훈련 시작한 후 6개월이 지나면, 낮잠 후 깨서 대소변을 가릴 수 있게 됩니다.

밤에 대소변 가리기는 "얼마나 깊이 잠에 빠지는지""잠자기 전에 수분 섭취량이 많은지" 와 관련 있겠지요.

즉, 잠이 깊은 아가들과, 잠들기전에 음료수나 수분을 많이 먹는 아가들에서 밤에 기저귀나 이불에 실례를 하게될 확률이 높아지게 되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라서, 4~5세 이후로도 밤에 자주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에는

(1) 저녁6~7시 이후로 수분섭취를 줄이도록 하세요

(2) 아가가 잠들고 나서 2~3시간 지난 후에 일부러 깨워서 소변을 보도록 하면, 아가는 밤에 스스로 일어나서 소변을 보게 됩니다.

보통, 잠들고 나서, 3시간이내에 기저귀나 이불에 실례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대소변가리기가 원활하다면, 1주일 동안에 3일 밤 이상 일어나, 대소변 가린다면,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종일 입혀도 됩니다.

유치원아가 야뇨증은 어떻게 하죠? 낮에는 가리는데.
아기 변기연습시키는 요령(1)
4살 남자아이인데 바지에 계속 똥을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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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12:37
19개월 여아입니다. 가끔 자기 성기에 관심을 보이는건 알았어요. 2~3달 되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은, 기저귀를 채워주면 본인이 자꾸 벗어버리고, 기저귀나 팬티도 잘 안입을라고 해요.
그리고, 기저귀 가는 그 잠깐 사이에도 가락으로 가르키며 "뭐야? 뭐야?" 하고....
 
어제 저녁에는 아이와 저만 둘이 집에 있었는데...근데 팬티를 벗더니 쇼파로 올라가서 팔걸이에 머리를 대고 눕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 성기를 만지면서 좋아하는 거에요. 저 정말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일단, 바지까지 옷들 다 입히고 다른데로 관심을 돌렸어요.괜찮나요?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자신의 신체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한 정상적인 행동입니다.

성적 습관 및 취향(!)과는 무관합니다. 2세경이 되면, 신체탐구의 호기심이 왕성하여, 성기를 장난감, 인형처럼 만지작거리게 됩니다.  향후, 성적 행위에 대한 집착과 무관합니다.

아가를 화장실이나, 개인적인 장소로 옮기세요. 갑자기, 사람들 앞에서 성기를 만지면, 당황하지 말고, 개인적인 장소(화장실, 주차장)에서(사람이 없는 곳)으로 옮기세요. '사람들 앞에서 만지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아가의 환경 ( 어린이집, 보육환경)을 살펴보세요. 돌보는 사람이 바뀌거나, 엄마/아빠랑 떨어지면서 이런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4주가 지나도 계속되거나, 행동의 빈도가 심해질 때, 만지면서 아파할 때는, 요로감염을 비롯한 추가적인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때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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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9:28
(5) 어린이집 일정과 맞추세요. 

먼저 어린이집에서 기저귀를 채울 것인지? 집에서 팬티를 입힐 것인지? 어린이집에서 팬티를 채우고 대소변연습을 할 것인지? 어린이집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세요.

먼저,도움을 요청해야 겠지요.

(6) 일단 변기에 앉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소변 마려울 때 일단 변기에 앉게 되면, 절반의 성공입니다. 남아의 경우, 앉아서 익숙해진 후에 서서 소변보는 것에 익숙해 지게 됩니다. 아빠의 소변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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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것은 일시적인 모습입니다. 

변기에 앉아 있다가,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시적이니, 당황하지 말고, 바닥이 젖지 않도록 비닐 카펫을 준비하면 충분합니다.

(8) 대소변을 제대로 가릴 때 마다, 많이 칭찬해주세요.

실수를 하더라도 못 본 척 넘어가세요.

제대로 대소변을 가린 후, "어린이"가 되었다고, 칭찬하고, 격려해 주세요.

(9) 밤에는 헐렁한 옷을 입히세요. 

아가가 쉬 마려울 때 혼자 벗기 쉬운 헐렁한 옷이 도움이 됩니다.

팬티로 헐렁할 정도로 큰 사이즈가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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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14:55

아기가 혼자 변기를 사용할 수 있을 때 팬티를 사용하면 됩니다.

기저귀를 떼고 연습 팬티로 바뀌는 이유는 혼자서 기저귀를 갈 수 없기 때문이지요. 변기연습을 시작하기 전까지 기저귀를 유지함이 좋습니다.

변기연습을 시작한 후, 아가는 혼자서 연습팬티를 내리고 올리고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변기연습이 충분히 되었을 때 팬티를 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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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3.5세 딸인데, 연습팬티와 일반 팬티를 교대로 입혀요. 낮 동안 집에선 연습팬티를 채우고, 유치원 갈 때나, 재울 때엔 연습 팬티를 입혀요. 아직도 밤에 지려요!"


"아가가 공용화장실을 안 가려고 해요! 집의 화장실까지 가기 위해 참아요! 그래서, 지금은 공용 화장실을 사용케 합니다."


"3세 아들인데, 아직 밤에 기저귀를 차고 잡니다. 괜찮을까요? 밤엔 기저귀에 소변보고, 아침에 일어나선 혼자 기저귀를 떼고, 아가 변기에서 소변을 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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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11:49
대소변 훈련은 적절한 시간에 시작함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시간이란 아가가 대변 및 소변보는 과정에 관심이 생기는 시기이며 동시에, 변이 차서 속이 불편한 것을 호소하기 시작하는 타이밍을 가리킵니다. 즉, 엄마/아빠가 서둘러서 변기연습을 시킨다고 하여, 아가의 대변가리는 과정은 엄마/아빠의 의도만큼 빨라 지지는 않습니다.

어떤 아가는 18개월부터 대소변 흉내를 내기도 하나, 일부 아가는 4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가리기 시작하기도 합니다. 
보통 남자가 여자 아이보다 늦은 경향이 있으며, 둘째가 첫째 아이보다 빨리 가눕니다.

오히려 변기 연습기간만 길어질 따름이다. 무엇보다도 아가가 준비되었을 때 시작함이 무난하고 수월한 부모의 마음가짐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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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에 관심을 가지는 행동이 대소변가리기의 시작입니다.


첫째, 엄마/아빠의 화장실 출입을 자주 보여 주세요.

아가들은 모방을 통해 배웁니다. 즉, 학습하게 되는 것이지요. 쉽게는 아빠/엄마가 화장실변기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배우기 시작합니다.

아빠가 엄마랑 좌변기를 다르게 사용함을 느낄 수 있게 아빠/엄마의 화장실 사용모습을 보여 주세요.  화장실 문을 열어 놓고 변기에 앉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둘째, 어린이용 변기를 준비하세요. 

성인용 변기에 아이가 빠질 수 있습니다. 아가는 또한 커다란 변기를 두려워 하기도 하구요.
아니면, 어린이용 변기덮개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 어린이 소변/대소변 가리기 그림책을 자주 보여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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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어린이 변기에 익숙하게 만들자. 

어린이 변기에 아가가 좋아하는 캐릭터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좋습니다.

억지로 변기에 앉히면 곤란합니다. 아가가 좋아하고, 장난처럼 따라 할 수 있게 유도해야 합니다.

아가가 좋아하는 장난감, 인형을 변기 옆에 두고, 인형이 변기에 앉아 대소변 보는 시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넷째, 팬티를 입혀보세요. 

불편한 기저귀가 아닌, 편한 팬티를 한번 입혀 보세요. 불편한 기저귀를 스스로 떼려고 하기도 합니다.

기저귀와 팬티를 아가는 구별하기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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