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내'에 해당되는 글 3건
2008/07/04 19:28
(5) 어린이집 일정과 맞추세요.
먼저 어린이집에서 기저귀를 채울 것인지? 집에서 팬티를 입힐 것인지? 어린이집에서 팬티를 채우고 대소변연습을 할 것인지? 어린이집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세요.
먼저,도움을 요청해야 겠지요.
(6) 일단 변기에 앉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소변 마려울 때 일단 변기에 앉게 되면, 절반의 성공입니다. 남아의 경우, 앉아서 익숙해진 후에 서서 소변보는 것에 익숙해 지게 됩니다. 아빠의 소변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
(7)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것은 일시적인 모습입니다.
변기에 앉아 있다가,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시적이니, 당황하지 말고, 바닥이 젖지 않도록 비닐 카펫을 준비하면 충분합니다.
(8) 대소변을 제대로 가릴 때 마다, 많이 칭찬해주세요.
실수를 하더라도 못 본 척 넘어가세요.
제대로 대소변을 가린 후, "어린이"가 되었다고, 칭찬하고, 격려해 주세요.
(9) 밤에는 헐렁한 옷을 입히세요.
아가가 쉬 마려울 때 혼자 벗기 쉬운 헐렁한 옷이 도움이 됩니다.
팬티로 헐렁할 정도로 큰 사이즈가 좋겠지요.
먼저 어린이집에서 기저귀를 채울 것인지? 집에서 팬티를 입힐 것인지? 어린이집에서 팬티를 채우고 대소변연습을 할 것인지? 어린이집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세요.
먼저,도움을 요청해야 겠지요.
(6) 일단 변기에 앉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소변 마려울 때 일단 변기에 앉게 되면, 절반의 성공입니다. 남아의 경우, 앉아서 익숙해진 후에 서서 소변보는 것에 익숙해 지게 됩니다. 아빠의 소변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
(7)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것은 일시적인 모습입니다.
변기에 앉아 있다가,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시적이니, 당황하지 말고, 바닥이 젖지 않도록 비닐 카펫을 준비하면 충분합니다.
(8) 대소변을 제대로 가릴 때 마다, 많이 칭찬해주세요.
실수를 하더라도 못 본 척 넘어가세요.
제대로 대소변을 가린 후, "어린이"가 되었다고, 칭찬하고, 격려해 주세요.
(9) 밤에는 헐렁한 옷을 입히세요.
아가가 쉬 마려울 때 혼자 벗기 쉬운 헐렁한 옷이 도움이 됩니다.
팬티로 헐렁할 정도로 큰 사이즈가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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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18:04
아가의 언어(소리)습득 능력은 임신기간에 형성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엄마 심장박동 및 목소리는 임신동안에 아가에게 익숙해져서 엄마목소리를 구별하게 됩니다.
생후4~6개월아가의 표현언어는 재잘거림(옹알이)입니다.
"아바","어버" 같이 불명확하나, 자음과 모음을 사용해서 주절대는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이따금, "아빠", "엄마"를 내기도 합니다. 사실, 엄마아빠의 의미를 표현하는 것이 아닌, 단순한 소리만을 흉내냅니다.
[보통, 1살이 되었을 때 엄마/아빠를 알아보고, 의미 있는 아빠/엄마를 소리 냅니다.]
쉴새 없이 재잘대며, 웅웅 소리내고, 아가는 재잘대는 자신만의 놀이(play)를 발견하고, 혼자서 좋아합니다. 잇몸, 혀, 입술을 사용해서 엉뚱한 소리, 웃음, ('꺼억', '히익', '으웃', '뽀옥')의 "의성어"를 쉴새 없이 만들어 냅니다.
출생후 ~ 생후 3개월까지의 주된 언어는 울음(Cry)입니다.
"울음"은 아가만의 감정표현 언어입니다.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면, 엄마는 아가 울음 소리를 듣고 아가가 배고파서 우는지? 기저귀가 불편해서 우는지? 심심해서 보채면서 우는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배고플 땐, 신경질적으로 마치 집안이 떠나가라고 서럽게 울기도 합니다. 기저귀 불편할 땐, 울다 그치기를 반복합니다. ("마치 '기저귀 갈아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 처럼")
심심해서 보챌 때는 두리번거리며 뭔가를 찾는 눈빛으로 장난기 있는 울음 소리를 냅니다.
좀더 아가가 익숙해지면, 하품도 하고, 한숨도 쉬고, 싱긋 웃기도 합니다.
"울음"은 아가만의 감정표현 언어입니다.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면, 엄마는 아가 울음 소리를 듣고 아가가 배고파서 우는지? 기저귀가 불편해서 우는지? 심심해서 보채면서 우는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배고플 땐, 신경질적으로 마치 집안이 떠나가라고 서럽게 울기도 합니다. 기저귀 불편할 땐, 울다 그치기를 반복합니다. ("마치 '기저귀 갈아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 처럼")
심심해서 보챌 때는 두리번거리며 뭔가를 찾는 눈빛으로 장난기 있는 울음 소리를 냅니다.
좀더 아가가 익숙해지면, 하품도 하고, 한숨도 쉬고, 싱긋 웃기도 합니다.
생후4~6개월아가의 표현언어는 재잘거림(옹알이)입니다.
"아바","어버" 같이 불명확하나, 자음과 모음을 사용해서 주절대는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이따금, "아빠", "엄마"를 내기도 합니다. 사실, 엄마아빠의 의미를 표현하는 것이 아닌, 단순한 소리만을 흉내냅니다.
[보통, 1살이 되었을 때 엄마/아빠를 알아보고, 의미 있는 아빠/엄마를 소리 냅니다.]
쉴새 없이 재잘대며, 웅웅 소리내고, 아가는 재잘대는 자신만의 놀이(play)를 발견하고, 혼자서 좋아합니다. 잇몸, 혀, 입술을 사용해서 엉뚱한 소리, 웃음, ('꺼억', '히익', '으웃', '뽀옥')의 "의성어"를 쉴새 없이 만들어 냅니다.
생후7~12 개월 아가는 재잘거리면서, 간혹 의미 있는듯이 쳐다보면서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엄마아빠가 말하는 모습, 행동, 입모습을 모방하려 합니다.
이때부터 아가에게 엄마아빠의 입술모습을 보여주면서 책을 읽어주면 좋습니다.
이때부터 아가에게 엄마아빠의 입술모습을 보여주면서 책을 읽어주면 좋습니다.
이시기의 엄마아빠의 역활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많은 말을 해주세요.
엄마/아빠가 아가에게 수다스러우면 아가의 IQ가 높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엄마아빠가 하는 집안일 할 때, TV 볼 때, 책 읽을 때, 청소할 때 아가에게 말을 많이 해주세요. 아가는 엄마/아빠의 말하는 법을 보면서 배우기때문입니다.
* 그림책을 읽어 주세요.
아가의 단어 개수를 늘리고, 요령을 알려주는 죄고의 방법입니다.
* 아가의 웅얼거림(옹알이)을 들어주세요.
아가가 말하기 시작하면, 적극적으로 반응하세요. 엄마아빠가 열심히 들어줄 때 아가는 더욱 신나서 말하게 됩니다.
* 많은 말을 해주세요.
엄마/아빠가 아가에게 수다스러우면 아가의 IQ가 높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엄마아빠가 하는 집안일 할 때, TV 볼 때, 책 읽을 때, 청소할 때 아가에게 말을 많이 해주세요. 아가는 엄마/아빠의 말하는 법을 보면서 배우기때문입니다.
* 그림책을 읽어 주세요.
아가의 단어 개수를 늘리고, 요령을 알려주는 죄고의 방법입니다.
* 아가의 웅얼거림(옹알이)을 들어주세요.
아가가 말하기 시작하면, 적극적으로 반응하세요. 엄마아빠가 열심히 들어줄 때 아가는 더욱 신나서 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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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11:49
대소변 훈련은 적절한 시간에 시작함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시간이란 아가가 대변 및 소변보는 과정에 관심이 생기는 시기이며 동시에, 변이 차서 속이 불편한 것을 호소하기 시작하는 타이밍을 가리킵니다. 즉, 엄마/아빠가 서둘러서 변기연습을 시킨다고 하여, 아가의 대변가리는 과정은 엄마/아빠의 의도만큼 빨라 지지는 않습니다.
어떤 아가는 18개월부터 대소변 흉내를 내기도 하나, 일부 아가는 4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가리기 시작하기도 합니다. 보통 남자가 여자 아이보다 늦은 경향이 있으며, 둘째가 첫째 아이보다 빨리 가눕니다.
오히려 변기 연습기간만 길어질 따름이다. 무엇보다도 아가가 준비되었을 때 시작함이 무난하고 수월한 부모의 마음가짐이 되겠지요.
첫째, 엄마/아빠의 화장실 출입을 자주 보여 주세요.
아가들은 모방을 통해 배웁니다. 즉, 학습하게 되는 것이지요. 쉽게는 아빠/엄마가 화장실변기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배우기 시작합니다.
아빠가 엄마랑 좌변기를 다르게 사용함을 느낄 수 있게 아빠/엄마의 화장실 사용모습을 보여 주세요. 화장실 문을 열어 놓고 변기에 앉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셋째, 어린이 변기에 익숙하게 만들자.
어린이 변기에 아가가 좋아하는 캐릭터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좋습니다.
억지로 변기에 앉히면 곤란합니다. 아가가 좋아하고, 장난처럼 따라 할 수 있게 유도해야 합니다.
아가가 좋아하는 장난감, 인형을 변기 옆에 두고, 인형이 변기에 앉아 대소변 보는 시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적절한 시간이란 아가가 대변 및 소변보는 과정에 관심이 생기는 시기이며 동시에, 변이 차서 속이 불편한 것을 호소하기 시작하는 타이밍을 가리킵니다. 즉, 엄마/아빠가 서둘러서 변기연습을 시킨다고 하여, 아가의 대변가리는 과정은 엄마/아빠의 의도만큼 빨라 지지는 않습니다.
어떤 아가는 18개월부터 대소변 흉내를 내기도 하나, 일부 아가는 4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가리기 시작하기도 합니다. 보통 남자가 여자 아이보다 늦은 경향이 있으며, 둘째가 첫째 아이보다 빨리 가눕니다.
오히려 변기 연습기간만 길어질 따름이다. 무엇보다도 아가가 준비되었을 때 시작함이 무난하고 수월한 부모의 마음가짐이 되겠지요.
첫째, 엄마/아빠의 화장실 출입을 자주 보여 주세요.
아가들은 모방을 통해 배웁니다. 즉, 학습하게 되는 것이지요. 쉽게는 아빠/엄마가 화장실변기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배우기 시작합니다.
아빠가 엄마랑 좌변기를 다르게 사용함을 느낄 수 있게 아빠/엄마의 화장실 사용모습을 보여 주세요. 화장실 문을 열어 놓고 변기에 앉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둘째, 어린이용 변기를 준비하세요.
성인용 변기에 아이가 빠질 수 있습니다. 아가는 또한 커다란 변기를 두려워 하기도 하구요.
아니면, 어린이용 변기덮개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 어린이 소변/대소변 가리기 그림책을 자주 보여주면, 좋습니다.
성인용 변기에 아이가 빠질 수 있습니다. 아가는 또한 커다란 변기를 두려워 하기도 하구요.
아니면, 어린이용 변기덮개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 어린이 소변/대소변 가리기 그림책을 자주 보여주면, 좋습니다.
셋째, 어린이 변기에 익숙하게 만들자.
어린이 변기에 아가가 좋아하는 캐릭터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좋습니다.
억지로 변기에 앉히면 곤란합니다. 아가가 좋아하고, 장난처럼 따라 할 수 있게 유도해야 합니다.
아가가 좋아하는 장난감, 인형을 변기 옆에 두고, 인형이 변기에 앉아 대소변 보는 시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넷째, 팬티를 입혀보세요.
불편한 기저귀가 아닌, 편한 팬티를 한번 입혀 보세요. 불편한 기저귀를 스스로 떼려고 하기도 합니다.
기저귀와 팬티를 아가는 구별하기도 하거든요.
불편한 기저귀가 아닌, 편한 팬티를 한번 입혀 보세요. 불편한 기저귀를 스스로 떼려고 하기도 합니다.
기저귀와 팬티를 아가는 구별하기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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