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육아노트 (450)
성격형성은 이렇게 (38)
신생아 궁금증 (92)
이유식의 모든것 (34)
언어&발달에 관해 (22)
좋은 수면 습관 (37)
행동 및 습관은 이렇게 (48)
또래 친구와 어울리기 (6)
이런 저런 상념 (20)
클리닉 Q & A !!! (127)
진료실 OUTSIDE (12)
안성l롯데마트l소아과 (14)
따뜻한 관심...고마와요 ^^
01/22 - 피터팬샘 peterpani.com
[비밀댓글]
01/21 -
감사합니다,
2011 - 민권
아데노이드가 크더라도, 시간이..
2011 - 피터팬샘 peterpani.com
7세남아입니다,아데노이드가크다..
2011 - 민권
^^
2011 - 피터팬샘 peterpani.com
잘보고갑니다~:D
2011 - LG
(^^**)
2011 - peterpani.com
와~ 진료실 밝아서 좋아보여요^^..
2011 - 혜민
http://peterpani.com/552 참고..
2011 - 피터팬샘 peterpani.com
532,893 Visitors up to today!
Today 228 hit, Yesterday 1,264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BCG'에 해당되는 글 2건
2010/07/13 10:11
접종에는 생백신(Live attenuated)과 사백신(Killed)이 있습니다. 즉, 몸안에 넣어주는 접종균을 살려놓았느냐? 죽였느냐에 따라서 접종횟수와 접종반응의 차이가 있게 됩니다.


생백신은 말그대로, 접종균이 살아있되, 치명적이지 않을 정도로 약하게 희석(!) 및 약독화(독성을 약화시킨상태)하였으므로, 접종후의 예방항체 형성효과는 탁월합니다. 그러나, 아가체질의 개인차이에 따라 접종후 2~5일내에 자연감염 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몸살, 발열 등의 가벼운 독감증세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즉,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확실한 항체가 형성됩니다. 그러므로, 1회 내지는 2회의 접종만으로도 예방효과는 충분합니다.

반면에, 사백신은 접종균을 이미 죽인상태에서 균의 독성을 희석 및 중화(세균의 독소분비물만을 걸러서)하였으므로, 접종후의 자연감염 반응은 없습니다. 즉, 접종후의 고열, 몸살 등의 자연감염의 과정은 없습니다. 다만, 주사부위의 과민반응으로 인해, 발열, 가려움증, 부종 등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보통 3~5회의 추가접종을 하여야만, 충분히 원하는 수준으로 예방항체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생백신은 BCG, 수두, MMR, 일본뇌염(생백신) 등 모두 4종류입니다. 그외에는 모두 사백신입니다.


병원에서의 접종 스케쥴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가 연령(만)  접종 종류  접종 상품
 출생 직후  B형간염1차 헤파박스®,유박스®
 출생 0~4 주  BCG(경피용) 어깨에 9개의 구멍으로 찍히게 되면 접종후3~4주가 되면, 약하게 고름집이 생긴후 마릅니다.
 만 1 개월  B형간염2차
 만 2 개월  소아마비, DTP1차 이모박스®,인판릭스®,DTP-2®
 
 뇌수막염(Hib),폐구균1차/로타1차 악티브®,페트힙®,페스트힙®,박센힙®,프리베나®,로타릭스®
 만 4 개월  소아마비, DTP2차  
 
 뇌수막염,폐구균2차/로타2차 로타릭스®, 로타텍®
 만 6 개월  소아마비, DTP3차  
   뇌수막염,폐구균3차/로타3차  
   B형간염3차  
 만 12 개월 지나서  수두 / MMR 바릴릭스®,바리박스®,MMR-2®
   A 형간염 1차 하브릭스®,이팍셀베르나®
 만 18 개월 전후  뇌수막염,폐구균4차  
   DTP4차  

 A형 간염2차  
 만 4~6 세  MMR2차  
   소아마비4차, DTP5차  
 만 12 세이후  Td(파상풍)  
     

 아가 연령  [일본뇌염:사백신 vs 생백신]  접종 내용
 만 1~2 세(4~6월경)  사백신1차 or 생백신1차  사백신은 총5회, 생백신은 총3회
 만 1~2 세(1주후)  사백신2차  
 만 2~3세 (1년후)  사백신3차 or 생백신 2차  
 만 6 세  사백신4차  
 만 12 세  사백신5차 or 생백신 3차  

Trackback Address :: http://peterpani.com/trackback/510 관련글 쓰기
진대현 | 2011/03/22 11: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글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peterpani.com BlogIcon 피터팬샘 peterpani.com | 2011/03/23 2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 감사합니다....
LG | 2011/09/14 2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보고갑니다~:D
Favicon of http://peterpani.com BlogIcon 피터팬샘 peterpani.com | 2011/09/15 01:37 | PERMALINK | EDIT/DEL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7/01 14:40

국내의 예방접종 스케쥴은 미국 CDC의 접종 스케쥴과 매우 유사합니다. 아마도 미국의 global standard의 영향이 크겠지요. 반면에,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보호자들과 아가들은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표는 미국의 접종 스케쥴(CDC/pink book)을 인용한 표입니다. 국내 소아과학학회의 예방접종 스케쥴과 일부를 제외하고는 일치합니다.


국내는 미국과 달리 (1)BCG접종을 출생후 1개월이내에 실시합니다. (2) 일본뇌염(생백신 3회 or 사백신 5회)을 접종합니다. 반면에, 미국에서 접종하는 수막구균(Meningococal vaccine)을 접종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캐나다로 조기유학떠나는 아가들에게 예방접종의 차이에 관한 고민(!)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미국의 초중고등학교는 타국에서 오는 유학생이 후진국(!)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한국을 포함한 외국출신 아가의 예방접종기록이 자국(미국)의 기준에 맞지 않을때는 추가접종을 하도록 요구하기도 하거나, 완치 또는 회복되었다는 증명을 요구합니다.

첫째, 미국은 폐결핵에 대한 예방접종인 BCG를 시행하지 않으므로, 한국에서 태어나 BCG를 접종한 아가들은 (1)결핵 피부반응검사, 또는 (2) 흉부X-ray를 촬영하여 폐결핵에 걸리지 않았다는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국내에서 경험이 풍부한 병의원에서 이에 대한 진찰 및 계획을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둘째,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국내에는 없는 수막구균(Meningococcal)에 대한 접종을 의무적으로 요구하기도 합니다. 미리 한국에서 접종을 한던지, 미국의 병의원에서 접종을 한후, 확인서를 받아 제출하기도 합니다.  좀 번거롭기는 하지만요...



Trackback Address :: http://peterpani.com/trackback/505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