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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12:54
4살 아들과 11개월 딸을 둔 엄마입니다. 그런데 평소 대소변 잘 가리던 네 살 아들이 기어 다니고 바지에 자꾸 똥을 싸요. 똥이 마려우면 바로 화장실로 가는 것이 아니라 식탁 밑이나 옷장 뒤에 숨어 있다가, 참다가 못 참으면 바로 바지에 실례를 한답니다. 혼내기도 하고 달래기도 하는데 변화가 없습니다. 벌써 1달 반 정도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요?
(1) 혼내지 마세요.
차분하게 옷을 갈아 입히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태연하세요.
마치 옷에 우유를 쏟은 것처럼 생각하세요.
꾸짖는 것은 아이를 주눅들게 할 뿐 도움이 안됩니다.
(2) 6개월의 시간적 여유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소변을 가리더라도, 환경의 변화(가족의 이사, 동생의 출생, 유치원 입학 등)가 있으면, 실수(!)를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보통 6개월 안에 예전의 기능으로 회복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 대소변 가리기 훈련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1) 혼내지 마세요.
차분하게 옷을 갈아 입히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태연하세요.
마치 옷에 우유를 쏟은 것처럼 생각하세요.
꾸짖는 것은 아이를 주눅들게 할 뿐 도움이 안됩니다.
(2) 6개월의 시간적 여유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소변을 가리더라도, 환경의 변화(가족의 이사, 동생의 출생, 유치원 입학 등)가 있으면, 실수(!)를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보통 6개월 안에 예전의 기능으로 회복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 대소변 가리기 훈련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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